디모데전후서 1강 리더의 시작 이철신 목사 영락교회 원로 목사 26.06.14(일)안녕하십니까? 이철신 목사입니다. 저는 영락교에서 사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25 목록 댓글 0디모데전후서 1강 리더의 시작 이철신 목사 영락교회 원로 목사
26.06.14(일)
안녕하십니까? 이철신 목사입니다. 저는 영락교에서 사역을 다하고 지금은 원로 목사로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디모데서를 같이 공부하고 또 말씀을 나누면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디모데전후서는 디도서와 함께 목회 서신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도 바울이 교회를 어떻게 세워나갈지 또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교회 리더들이 어떻게 사역을 어떤 사람들이 서서 어떻게 사역을 해야 될지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그런 말씀이죠.
그 당시 교회는 늘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교회가 외부적으로는 박해가 있었고 그래서 교회 리더들이 많이 순교하는 그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또 세속적인 물결 때문에 그 세속화된 사회 속에서 교회가 서기가 굉장히 어려운 그런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교회 내부로도 굉장히 많이 어려움이 있어서 이단이 발원해서 사람들을 혼란시키는 그런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었고 끊임없이 분쟁과 분열이 일어났습니다.
그 분쟁과 분열이 교리적인 문제 때문에 분쟁이 생기기도 하고 또 인간적인 권력의 탐욕 때문에 분쟁이 생기기도 하고 늘 분쟁과 분열이 교회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어떻게 든든히 서고 또 그 교회를 세우는 교회 리더들이 어떻게 그 교회를 세워야 될지 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바로 디모데 전후서입니다.
디모데전후서는 다른 서신들과 달리 아주 조직적으로 논리적으로 구성된 것은 아닙니다. 교회와 교회 리더들이 가져야 될 교훈 원리 지침 이런 것들을 단편적으로 쭉 이야기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같이 공부할 때는 교회의 리더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서 쭉 강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의 리더는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는 사람이라는 것이 디모데 전후서 전체의 주제입니다.
이런 교훈과 원리와 지침은 사도 바울 당시의 교회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뭐 그 이후의 모든 교회 모든 시대의 모든 교회에 겪는 어려움이 다 똑같고 그 교회들에서 사역하는 교회 리더도 어느 시대나 다 같습니다.
그래서 이 디모데 전후서는 그 당시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도 아주 적절하게 잘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어지는 아주 좋은 교훈과 원리와 지침이 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제일 처음으로 첫 번째 강의는 리더의 시작으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이 리더의 시작 첫 번째 강의는 회심이라는 점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또 믿음이라는 점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 부르심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리더가 처음 사역을 시작할 때 모든 그리스도인이 기본적으로 가져야 될 믿음이 중요한데 어떤 사람은 회심의 믿음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믿음을 유산으로 잘 이어받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고 어떻든 믿음의 증거를 가지고 사역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회심과 믿음의 유산이 중요하죠.
그 다음에 이제 리더로서 사역을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부르심 소명이 중요하고 그것을 공적으로 뒷받침하는 안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이 첫 번째 강의는 이런 세 가지에 초점을 맞추어서 같이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교회 리더는 첫 번째 회심함으로 그리스도인이 되고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교회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회심함으로 신앙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에 교회 리더도 당연히 회심의 경험을 반드시 가져야만 되는 것이죠.
오늘 디모데 전서 1장 12절 이하에 보며는 사도바올이 자신이 회심한 간증을 쭉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비방자고 박해자고 폭행자고 죄인의 괴수였는데 하나님께서 죄인까지도 사랑하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은혜에 베푸셔서 구원하는 그런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기가 죄인에서 구원받은 은혜를 감사하고 나를 죄에서 구원하신 하나님께 헌신하며 충성을 다하는 그런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회심이라는 것은 내가 죄인이라는 데서부터 출발합니다. 그리고 죄인이라는 의식을 그리스도인이 혹은 또 교회 리더가 늘 가지고 있음으로 인해서 겸손하게 신앙생활하고 겸손하게 사역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락교회 원로 목사님이셨던 한경직 목사님은 제가 만난 분 중에 가장 겸손한 분이다. 그렇게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저뿐만 아니라 그분을 알고 그분과 같이 사역했던 많은 분들이 정말 겸손한 분이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늘 나는 죄인입니다. 하는 그런 고백을 많이 했습니다. 옆에서 다른 분이 한경직 목사님이 얼마나 훌륭한지 뭐 그런 찬사를 이야기할 때마다 나는 죄인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고백 내가 죄인이라는 의식을 늘 가지고 있을 때 겸손하게 되는 것이고. 또 내가 죄인이라는 의식을 늘 가지고 있을 때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되는 것이고.
죄에서 나를 구원하신 그 은혜에 감사하게 되고 그래서 그 주님께 내가 헌신하고 맡겨진 직분을 감당하고 충성을 다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그렇게 사도 바울같이 극적으로 회심하는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성경은 또 디모데가 어떻게 믿음으로 견고히 서는지 하는 것을 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 후서 1장 1절부터 5절 말씀을 보며는 디모데가 어떻게 신앙을 시작하게 됐는지 하는 것을 자세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믿음의 유산을 이어받아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모태신앙입니다.
외할머니가 신앙이 좋았고 어머니가 신앙이 좋았고 그래서 그 선조들로부터 믿음을 쭉 이어받아서 그래서 믿음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디모데는 믿음을 이어받았는데 믿음의 증거가 확실했습니다. 그냥 형식적으로만 믿는 믿음이 아니고 믿음의 증거가 아주 분명한 것이죠.
그는 청결한 양심을 가지고 있었고 또 믿음의 비밀 거짓이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가식적인 믿음 위선적인 믿음 형식적인 믿음 그냥 모양만 있고 아무런 능력이 없고 내용이 없는 그런 믿음이 아니고 거짓이 없는 순수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믿는 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양심을 가지고 있었고 정결한 삶을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보통 이제 모태의 신앙을 가지면 우리가 웃는 얘기로 아무것도 못한다.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기도도 못하고 뭐 여러 가지 신앙 생활의 능력도 없고 이제 그렇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모태 신앙은 굉장히 큰 축복을 받는 것인데 그냥 믿음을 이어받은 것으로 끝나면 안 되고 자기가 따로 또 회심을 해서 일세 신앙을 가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저도 모태신앙입니다. 저희 할머니부터 신앙생활 시작해서 3대째 신앙을 가진 것이죠. 그런데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나는 해에 저는 회심을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고 내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내가 내 죄가 사함을 받고 내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사실은 제 신앙이 시작이 됐습니다.
제 인생의 출발점이기도 하고 제 신앙의 출발점이기도 한 때가 바로 그때였습니다.
3대냐 4대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떤 그리스도인이든 다 일세신앙을 가져야만 됩니다. 다 회심하고 그때부터 다시 출발해야 되는 것이죠.
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손자는 없고 자녀만 있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부를 때 뭐 하나님 할아버지 이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죠
다 누구나 일세신앙을 가져서 하나님을 나의 창조주로 또 나를 구원하신 분으로 나의 아버지로 그렇게 고백하고 하나님과 그런 관계를 가져야만 신앙이 출발이 되는 것이고 그렇게 신앙이 출발한 회심 경험을 리더는 반드시 가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1~2강
또 리더가 사역을 시작할 때에 이런 완전히 새로 회심하는 믿음이든지 믿음을 이어받고 믿음의 증거를 가진 사람이 돼야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또 한 가지는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명을 확신하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셨다는 확신을 가지고 리더로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복음의 선포자고 사도고 교사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렇게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 부르심을 받은 것은 자기가 어떤 자격이 있거나 능력이 있거나 공로가 있어서 그렇게 리더가 된 것이 아니고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받아서 그래서 리더로 사역을 하게 됐다는 것을 분명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소명이 분명해야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다는 그런 확신을 분명히 가지고 있어야 사역을 하면서 여러 가지 고난이 있어도 그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거기서 포기하거나 굴복하지 않고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또 소명이 분명해야 그래야 충성되게 신실하게 사명을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 한 것이 아니고 억지로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부르셔서 내가 자발적으로 확신을 가지고 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충성되게 신실하게 사명을 감당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가끔 가다 제가 젊은 분이 자신이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러면서 와서 이야기를 하고 상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 어머니가 나 태어날 때 서원하고 태어났습니다. 그런 분도 있고요. 어떤 분은 예언 기도하는 권사님한테 기도 받으니까 너는 주의 종이 되라 그런 예언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제가 다시 한번 그 사람한테 확인합니다. 그러면 어머니의 서원 말고 기도하는 분의 예언 말고 당신은 어떠냐 당신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냐 그걸 다시 한번 확인하죠.
어머니가 서원하는 거 중요합니다. 기도 많이 하는 분이 어떤 교훈을 주고 지침을 줬다는 것도 귀하죠.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은 자신의 확신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확신 그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 소명을 가지고 시작을 해야 교회 리더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대학교 4학년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저희 아버님이 목사님이셨는데 집안에서나 교회에서는 목사가 될 것에 대한 압력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압력이 있을 때마다 화를 내고 거부하고 그랬습니다.
밥을 먹는 걸 걱정해야 되고 또 학비가 없어서 걱정하는 것을 이렇게 직접 보면서 아 나는 목사가 되고 싶지 않다 하는 것을 결심을 굳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공부를 쭉 했는데 대학교 4학년 졸업할 때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나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것을 제가 아주 강력하게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는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다른 길을 갈 수 없다라는 그런 생각을 분명히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통해서 무엇을 하시기를 원하시는지 무슨 일을 해야 내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는지 그것이 주의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그때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결심하고 그러고 이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됐는데 지금까지 사역을 하면서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들도 있고 우여곡절도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럴 때 때로는 포기하고 싶은 때도 있고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그 은혜 하나님이 내가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의 일을 하도록 부르신 그 소명 그것을 버릴 수가 없어서 그래서 지금까지 사역을 하고 주의 일을 감당을 했습니다.
교회의 리더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죠. 또 교회 리더에 있어서 사역을 출발할 때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공적으로 안수를 받는 것입니다.
사역을 할 때 공적으로 안수를 받을 때 그럴 때 이제 리더로서 사역이 시작되는 것이죠. 물론 제도화된 교회 그 속에서 하나의 형식으로써 안수를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안수의 중요한 것은 공적으로 한다는 데 굉장히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그냥 사적으로 나 혼자 나는 이제 교회 리더가 되겠다. 그것은 안됩니다. 몇 사람이 모여가지고 그러면 이제 당신이 교회 리더하시오. 안 되는 거죠.
한 교회 공동체의 교회 리더가 되는 것은 공동체가 다 있는 앞에서 공적으로 공개적으로 안수를 받는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공적으로 안수해서 그 사람한테 권위를 부여하고 그렇게 시작을 해야 공동체 전체의 질서를 세울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은혜로운 것은 안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사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안수 받지 않아도 하나님이 은사를 많이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그러나 공적인 안수를 통해서 분명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성경도 읽고 말씀의 은혜를 받고 기도하면서 또 기도의 능력을 얻고 그렇게 사역을 할 수가 있는 것이죠.
공동체 속에서 권위가 주어졌기 때문에 공동체를 다 섬기기 위한 그런 지혜와 리더십을 하나님 앞에 간구하게 되는 것이고. 그 지혜와 리더십을 통해서 사역을 또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수를 받을 때 사역이 시작이 되고 은혜가 풍성해서 풍성한 사역을 할 수가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리더의 시작 어떻게 리더가 시작됐느냐 이 중요한 말씀을 같이 나누었는데 사도 바울이 교회와 교회 리더에게 주는 원리와 교훈 지침은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만 그 시대의 교회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시대 모든 교회에 해당이 됩니다.
오늘날의 우리 교회 또 교회 리더에게도 똑같이 이 교훈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교회의 리더는 반드시 회심의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 사람이 예수 믿다가 예수 믿게 되고 교회를 나왔든지 부모님으로부터 이어받은 신앙을 가졌든지 믿음의 증거를 분명히 가지고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떤 기관이나 조직 속에서 논공 행사식으로 이렇게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서는 그 사람이 얼마나 교회를 오래 다녔는지 뭐 몇 대를 교회 다녔는지 그것과는 관계없이 분명한 회심의 체험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또 믿음의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주의 사역을 감당하고자 하는 교회 리더는 하나님의 분명한 부르심의 소명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이 옆에서 권해서가 아니고 혹은 자기 스스로 어떤 지위에 대한 욕심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주의 일에 부르셨기 때문에 소명의 확신을 가지고 그리고 리더로서 사역을 해야 되는 것이죠.
그리고 또 자기 혼자 마음대로 자기 생각 자기 감정대로 사역을 하면 안 되는 것이고. 교회 공동체 전체로부터 안수를 받고 공적인 인정을 받고 공적으로 권위가 주어지고 그렇게 교회사역을 해야만 되는 것이죠.
그래야 교회가 질서가 서는 것이고. 교회가 교회다운 건강한 교회로 설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도 교회 리더들이 믿음의 증거를 분명히 가지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고 사역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교회를 건강하게 잘 세우는 그런 은혜가 넘치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리더가 어떻게 시작이 되는가 하는 것을 말씀을 나눴고요. 이제 다음 시간에는 두 번째 강의로 리더의 자격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