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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초장선교회2026

디모데전후서 2강 전서 3장 12절에서 16절 리더의 자격 26.06.15(월)디모데 전서 3장 12절에서 16절 12 집사들은 한 아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28 목록 댓글 0

디모데전후서 2강 전서 3장 12절에서 16절 리더의 자격

26.06.15(월)

 

디모데 전서 3장 12절에서 16절 

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니,

13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14 내가 속히 네게 가기를 바라나 이것을 네게 쓰는 것은,

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지난 강의에 이어서 오늘은 리더의 자격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지난 강의에서는 리더가 어떻게 시작이 되느냐 하는 것을 말씀을 나눴습니다. 

 

오늘은 리더의 자격을 말씀하는데 먼저 리더가 사역을 하는 교회가 어떤 성격의 기관이냐 누가 교회의 주인이냐 하는 것을 먼저 말씀을 나누겠고요. 

 

그러면 이 교회를 섬기는 리더는 어떤 자격을 가진 사람이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리더로서 잘 사역한 사람들이 어떤 유익이 있는지 어떤 보람이 있는지 하는 것을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먼저 교회가 어떤 성격의 기관이냐 하는 것을 말씀을 나누겠습니까? 

오늘 디모데전서 3장 15절 말씀 이 말씀에는 교회가 하나님의 집이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집이라는 말 속에는 건물이란 라는 뜻도 있고요. 성전 성소 하는 건물 장소의 뜻도 있고 그 안에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 사람의 뜻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가정이며는 가정이 삶을 살아가는 집도 있고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 가족도 있는 것 같이 그 두 가지가 다 합쳐서 집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하나님의 집이라고 했을 때 장소와 사람 이 둘을 다 포함을 한 것이 집입니다. 

 

또 하나님이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교회는 너무나 분명하게 세상으로부터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들 사람들이 교회의 가장 중심입니다. 

 

거기에는 장소라는 개념이 없이 사람이란 개념만 회중 공동체라는 개념이 그 가운데 가득한 것이죠. 중요한 점은 이 집이나 교회가 누구거냐 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의 교회다 라고 하는 말씀을 강조해서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누구에게 소속돼 있는가 누구의 소유냐 너무나 중요한 거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하나님께 소속돼 있고 하나님이 소유하고 있는 그런 집이고 교회고 공동체다라는 것을 아주 강조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6장 18절 말씀에도 

내가 이 반석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말씀하는데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라 아주 강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누구 거냐 누가 주인이냐 이 주권에 대해서 아주 강조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교회에 대해서 혼란을 일으키기가 쉽습니다. 

 

이 교회가 그 교회를 처음 시작한 창립 멤버들의 교회냐 그 교회를 개척한 목사님의 교회냐 혹은 장로님의 교회냐 그런 생각을 가지기가 쉽습니다. 그 사람이 많은 노력을 했죠. 많은 수고를 했지요 많은 물질도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사람의 교회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지요.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고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하나님이 지배하시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또 15절은 말씀하기를 이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원하셨다는 복음의 진리 이 진리가 교회의 기초고 터고 기둥이 돼서 그 위에 교회가 세워져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돈벌이 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교회는 정치적인 선동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학교의 사업도 하고 또 복지 기관을 세우는 사업도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을 많이 합니다마는 그 사업을 하는 것이 교회 본래 목적이 아닙니다. 

 

교회는 진리를 잘 가지고 있는 게 교회가 돼야 되고 지켜야 되고 그 교회 안에서 복음 진리를 말씀해야 되고 그 복음 진리를 전파해야 되고 세상을 복음 진리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그런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오늘날 교회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생기는 것은 교회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느냐 교회관 교회론이 잘못되기 때문에 늘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디모데전서 3장 14절부터 16절 말씀은 아주 분명히 말씀하기를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이 교회다 진리의 기둥과 터다라는 것을 아주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주인이 하나님이시고 또 그 교회를 누가 섬기느냐 하나님이 그 집을 섬기기 위해서 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리더를 세우신 것이죠. 

 

리더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돌보는 사람이 바로 교회의 리더죠 리더를 위해서 교회가 있는 게 아닙니다. 교회를 위해서 리더가 있는 것입니다. 리더가 교회 위에 있는 게 아닙니다. 그냥 교회 한 일부분에 불과하죠. 

 

좀 더 중요한 일을 하는 건 사실이지마는 전체 교회 한 일부고 부분에 지나지 않는 것이 바로 리더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다 교회를 섬기고 돌보는 종의 역할을 일꾼의 역할을 청지기의 역할을 감당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마다 리더가 굉장히 중요한 것이 리더를 잘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에 따라서 그 교회라는 공동체 전체가 어떤 때는 건강해지기도 하고 병들기도 하고 어떤 때는 소멸되기까지 하는 그런 일들이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리더를 세울 때는 잘 살펴서 심사숙고해서 교회 리더를 세워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성경은 어떤 사람을 교회 리더로 세울 것인가? 하는 것을 그 고려사항 점검해야 될 사항 이런 사람이 리더의 자격이 있다라는 것을 아주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디모데전서  3장 2절과 9절 말씀에는 

신앙이 분명해야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첫 번째 강의에서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회 리더는 분명한 회심의 체험을 가져야 된다. 

믿음의 증거를 가진 사람이어야 된다. 

그 삶 속에 믿음의 증거가 드러나야 된다. 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는데 교회 리더의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자격은 믿음이 올바로 서 있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오늘 성경 말씀에 굉장히 많이 나오는 말씀이 가정에 대한 말씀입니다. 

2절과 4절 5절 12절 여러 곳에 가정에 대한 말씀이 나오는데 교회 리더는 부부 관계가 바르고 건실해야 된다라는 것을 강조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늘 가정속에서 부부가 바르게 관계를 가지고 삶을 사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 마찬가지죠 

 

그런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면서 나 혼자 사는 게 아니고 여러 사람이 같이 살기 때문에 서로 의견들을 조정하고 마음을 맞추고 화목하게 삶을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가정에서 부부 관계를 바로 세우지 못하는 사람이 교회 리더로 설 수가 없다는 말씀이죠. 

 

또 자녀들을 신앙으로 잘 양육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부부 관계를 바르게 하고 자녀들을 믿음으로 잘 양육하고 그래서 가정이 질서가 잘 잡히고 화목한 가정 그렇게 그런 가정으로 세우는 사람이 바로 교회 리더의 자격이 있다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리더쉽은 굉장히 큰 기관에서 리더쉽을 발휘하는 그런 리더십도 있습니다만 우선 가정에서부터 잘 출발해서 교회 전체의 리더쉽을 발휘할 수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기 배우자에 대해서 또 자녀들에 대해서 리더십을 잘 발휘하지 못하고 가정을 질서 있게 화목하게 잘 세우지 못하는 사람이 교회의 리더가 돼서 교회를 질서 있게 화평하게 세운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잘 리더쉽이 서야 그 사람이 교회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중요한 공동체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가정이고 하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가정 속에서 교회 속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에서 그 다음에 자기 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유지 못하는 사람이 이 세상속의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건 불가능한 일이죠. 

 

그래서 가정을 또 교회를 질서 있고 화평하게 잘 세워나가게 되며는 그 사람이 이제 교회 리더로서 자격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교회 리더를 세울 때는 제일 먼저 믿음이 바로 서 있는지 그런 걸 점검을 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그 사람 가정이 어떤지 배우자와 관계가 바로 돼 있는지 자녀들을 믿음으로 잘 양육하는지 그런 걸 점검하는 것이 두 번째입니다. 

 

2~2강

그 다음에 굉장히 구체적으로 다양한 여러 가지 성품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리더가 어떤 성품을 가진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을 오늘 성경 말씀은 굉장히 다양하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성숙한 성품을 가져야 되는데 그 사람이 신중하고 단정하고 정중해야 됩니다. 

성급하게 조급하게 어떤 일을 보는 관점을 가진다든지 어떤 일을 결정한다든지 어떤 한 극단에 치우쳐 있다든지 그러면 안 되고요. 

 

지혜롭게 분별할 줄 알고 바르게 판단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아주 심사숙고하면서 신중하게 결정을 하고 또 신중하게 일을 진행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굉장히 중요하죠. 

 

그 다음에는 관용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다투기 좋아한다든지 혹은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라든지. 그런 사람은 교회의 리더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풍성하고 다른 사람이 실수나 잘못을 품어줄 수 있는 사람 관용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화평케 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교회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신앙생활하고 사역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거기서 화평케 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교회를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가기 위해서는 희락의 장소 평화의 장소로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교회 리더는 늘 화평케 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교회 리더는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됩니다. 

이건 뭐 어느 기관이나 마찬가지인데 자기 직위를 이용해서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는 것은 그것은 금지입니다. 어디서나 다 금지죠 

 

그것은 뭐 교회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에서도 뭐 공공기관에서도 어디서나 다 마찬가지로 금기 사항에 해당되는 것이죠. 

 

교회의 리더는 그 사람이 리더로 세워졌을 때 그럴 때 자기 개인적인 욕심을 절제하고 그리고는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만 교회의 발전을 위해서만 희생해야 되는 사람이 바로 교회 리더입니다. 

 

저는 이제 가끔 교회에서 그런 얘기를 합니다. 업자들에서 감독하는 사람이 돼야지 업자가 되면 안 된다. 

 

가령 건축 일을 하는 사람이 교회 건축하는 일을 할 때 그 사람이 업자가 돼서 교회일을 하면 안 됩니다. 

뭐 아무리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을 할라고 해도 개인적인 이익이 거기 들어가기 때문에 그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는 것은 안 되는 것이죠. 

 

그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가지고 건축업자를 감독하는 사람으로 교회 모든 건축한 일들이 정직하게 되는지 공정하게 되는지 늘 살피는 감독자가 돼야만 되는 것이죠. 

 

모든 분야에 다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교회의 리더는 사역을 할 수 있는 역량과 능력을 또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능력도 가져야 되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능력도 갖춰야 되고 그런 능력을 갖춰야 되는 것이지요 리더로서 잘 분별하고 판단할 수 있는 그런 지혜가 있는 사람 또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 그런 경험이 충분한 사람 그런 사람이 교회 리더가 돼야 교회 전체를 아주 공정하게 공평하게 잘 이끌어가고 발전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일들에 또 세상의 평판을 잘 좋은 평판을 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또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7절에서는 외인들로부터도 선한 증거를 받은 사람이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하고 있지요 교회에서는 굉장히 친절하고 교회에서는 겸손한데 세상에서는 좋은 평판을 받지 못하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분들은 교회 리더가 돼서는 안 됩니다. 교회 리더가 세상에서 어떤 실수한다든지 혹은 처신을 잘못한다든지 혹은 또 심지어 범죄를 한다든지 그러면 그것은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습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그대로 마귀가 공격하는 빌미가 되고 마는 것이지요 여러분 오늘날 세상 속에서 교회가 굉장히 많은 비난을 받는 일들이 있는데 그 비난을 받는 것이 교회가 바로 서지 못해서가 아닙니다. 

 

교회 리더들이 이름이 알려져 있는 리더들이 처신을 잘 못하기 때문에 또 실수하기 때문에 심지어는 범죄하기 때문에 그래서 세상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하고 조롱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전도의 문이 막히게 되고 그거는 한 개인의 잘못이 아니고 그 리더의 잘못으로 인해서 그분이 속한 공동체 교회만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니라 한국 교회 전체가 어려움을 겪어서 전도하기도 어렵고 또 조롱도 받고 그런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리더를 세울 때는 이 사람이 믿음이 올바로 서 있는 사람인지 가정이 바로 서 있는 사람인지 성품이 성숙한 사람인지 이런 모든 것들을 다 점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 검증해야 되는 것이죠. 테스트를 해보고 그리고 흠이 없는 사람 성숙한 사람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다 훈련이 잘 된 사람 다 성숙한 사람 다 검증이 잘 된 사람 그런 사람을 리더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리더로 세우면 앞으로 잘 할 거야. 저 사람은 이제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제 리더로 세우며는 잘 할 거야. 앞으로 잘 할 거야. 그거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것은 우리가 사람을 키울 때 젊은 세대 다음 세대를 키울 때는 가능성을 보고 여러 가지 실수와 잘못을 할 때도 그것을 우리가 감싸가면서 그 사람을 세우는 것은 그렇게 하는 일이지마는 리더는 다릅습니다. 

 

리더는 이미 검증이 다 된 사람 성숙하다고 인정된 사람 아무 흠이 없다고 인정된 사람 그런 사람을 세워야만 되는 것이죠. 그래야 공동체가 견고히 설 수가 있습니다. 

 

리더 한 사람이 잘못 세워지며는 리더 한 사람이 실수하거나 범죄하면은 공동체 전체가 말할 수 없이 어려움을 겪습니다. 

 

병들고 쇠약해지고, 심지어는 완전히 붕괴되는 경우까지 있는 것을 우리는 얼마든지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더를 세울 때는 충분히 검증된 사람 성숙하다고 다 인정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세워야만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이고 그 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리더를 세우며는 그 리더는 굉장한 보람과 유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3장 13절 이하에 말씀하기를 리더가 얻는 유익에 대해서 선한 일을 사모하고 실행하는 그런 유익이 있다고 말씀하고 아름다운 지위를 얻는 유익이 있다고 말씀하고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는 유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인생을 선한 일을 하는데 주의 일을 하는데 내 인생을 사용했다. 정말 보람 있는 일이죠. 자부심 있는 일입니다. 

 

교회에서 어떤 리더로서 사역을 했다. 그 리더는 굉장히 명예로운 이름을 가지는 것입니다. 저는 목사라는 이 직책을 가지고 있는 것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명예롭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이죠. 

 

한 교회를 섬길 수 있었다는 것은 그래서 그 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잘 세울 수 있었다는 것은 저한테 굉장히 보람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해오면서 저 자신이 신앙이 굉장히 많이 성장해졌습니다. 신앙이 굉장히 견고해졌습니다. 믿음에 큰 담력을 얻을 수가 있었죠. 

 

어떤 분들은 교회의 리더가 되는 것이 무슨 큰 계급을 가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슨 큰 권력을 가지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런 유익은 없습니다. 교회 리더로서 사역함으로써 무슨 권력을 얻는다든지 뭐 심지어 돈을 번다든지 그건 그런 건 없습니다. 그건 유익이 아닙니다. 

 

리더로 사역하면서 얻을 수 있는 유익은 내가 이렇게 인생을 보람 있게 살았다라고 하는 자부심 또 내가 이런 명예로운 일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 했다는 그런 기쁨 이 사역을 해오는 동안에 내가 많이 신앙이 성장하고 성숙해졌다는 그런 감사 이것이 바로 리더가 가지고 있는 유익이죠.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교회는 이런 기관이다. 하나님의 집이다. 또 교회는 교회 리더는 이런 사람이다. 라는 것을 교훈을 주고 원리를 줬을 때 그것은 오늘 우리 모든 교회와 교회 리더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그 적용되는 말씀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어떤 사람도 교회의 주인 될 수 없습니다. 

 

얼마나 많이 그 교회에 기여를 했어도 얼마나 오랫동안 그 기회를 섬겼어도 아무도 사람은 주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주인이시죠. 하나님만이 다스리십니다. 하나님만이 지배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만이 가득한 곳이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가득한 곳이 교회죠 

그리고 교회 리더는 그 하나님의 종이되어서 교회 주인이신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교회를 섬기는 사람입니다. 교회를 돌보는 사람입니다. 

 

교회 리더가 무슨 굉장한 계급을 가지고 굉장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섬기는 사람이고 돌보는 사람이죠. 

 

그래서 교회 리더는 자기를 희생하면서 절제하면서 헌신하면서 봉사하면서 충성하는 사람이 교회 리더입니다. 

 

교회 리더가 이렇게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이 주인이신 하나님의 교회를 충실히 섬기고 성실하게 돌보고 하는 일을 해 나갈 때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 위에 견고히 서게 되고 그 하나님의 교회가 질서 있고 화평한 교회로 서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교회가 세상 속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교회로 서게 되는 것을 바라보는 교회 리더의 보람과 기쁨이 충만하게 되는 것이지요

 

오늘 모든 시청자 여러분의 교회가 우리 한국교회 전체가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진리 위에 선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는 리더의 기초에 대해서 같이 말씀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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