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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초장선교회2026

디모데전후서 3강 후서 3장 12절에서 17절 리더의 기초 26.06.16(화)데모데 후서 3장 12절에서 17절 12 무릇 그리스도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22 목록 댓글 0

디모데전후서 3강 후서 3장 12절에서 17절 리더의 기초

26.06.16(화)

 

데모데 후서 3장 12절에서 17절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지난 시간에는 리더의 자격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눴습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이고 또 교회 리더는 그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고 섬기는 사람이 라는 것을 같이 말씀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은 디모데 후서 3장의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리더의 기초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오늘 강의에 포인트는 우선 우리 그리스도인이 삶을 살아가고 리더가 살아가는 환경이 매우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환경 가운데 있다라는 거죠. 먼저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그런 상황 속에서 리더가 발 디디고 있는 기초가 분명해야 정체성이 명확해야 사역할 수 있다라는 것 

을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는 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서 그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가지고 사역을 할 수 있고 그것이 기준이 되고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절 이하에는 말세에 어떤 현상이 있는가 하는 것을 쭉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삶을 살아가는 환경 또 리더가 사역하는 환경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환경인가 하는 것을 쭉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몇 가지 분류해서 말씀을 드리며는 우선 교회 바깥에 여러 가지 환경들이 어렵습니다. 박해와 핍박이 있는 환경 속에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고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가 쓰여진 로마 시대에는 로마 황제를 숭배하는 것이 강요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로마 황제를 숭배하는 것을 거부함으로 인해서 말할 수 없는 박해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 경건하게 더 철저하게 예수의 제자로 삶을 살아오자며는 세상과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는 것은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입니다. 

 

디모데 전후서 시대에는 정부 권력으로부터 핍박을 당했지만,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도 사회 여러 가지 분위기 속에서 안티 기독교 현상들이 있어서 보이지 않는 핍박을 당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이 이제 환경의 어려움이죠. 

 

또 하나 외부의 환경의 어려움 하나는 세속화의 물결입니다. 세상은 탐욕과 쾌락이 지배하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 가운데 삶을 살아갈 때 나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그 세상의 풍조 분위기 유행 이런 것들에 이렇게 오염이 되고 전염이 되고 휩쓸려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는 아마 외부 환경의 가장 어려운 점이 세속화라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공개적으로 특별히 박해가 없는 그런 상황 가운데 삶을 살아갈 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세속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또 세속적인 쾌락이나 이런 것들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굉장히 많이 오염된 가운데 있기 때문에 경계하지 않으며는 특별히 조심하지 않으면 부패하고 타락하기 쉬운 그런 세상 가운데 우리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또 사역을 하는 환경 가운데 교회 내부적으로도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 내부적으로 어려운 점은 이단입니다. 

 

표방된 이단이 아니더라도 거짓 교훈이 난무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이단과 거짓 교훈에 거기에만 휩쓸려 가는 그런 일들이 많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실족을 당하는 것이죠. 

또 교회 내부적으로 어려운 점은 분쟁이 늘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 가운데는 여러 사람이 모이는 교회 안에서 권력을 얻고자 하는 탐욕이 생겨서 그 권력 욕구로 인해서 공동체 안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혹은 또 리더에게 도전하는 일들이 생기게 되고 그래서 공동체가 굉장히 약화되고 쇠약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리더가 사역하는 환경이 이렇게 어려운 환경 가운데 삶을 살아가기 때문에 교회 바깥에나 교회 안에나 이런 어려운 환경속에서 사역을 할 때 리더는 분명한 기초를 가지고 정확한 정체성을 가지고 그래야 견고히 설 수 있고 교회를 보살피고 섬겨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리더가 발 디디고 서야 될 기초는 성경입니다. 

성경 외에 다른 것은 없습니다. 

오늘 성경 16절은 말씀하기를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 속에는 역사도 있고 또 시도 있고 여러 가지 문학들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이 만든 작품이나 문서가 아닙니다. 

 

오늘 성경은 말씀하기를 

성경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또 리더는 분명히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라고 하는 그런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신앙과 생활에 유일한 표준이다. 유일한 기준이다. 라는 것을 분명히 믿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상식 혹은 양심 혹은 법 이런 모든 것들은 시대마다 달라지고 또 문화마다 달라집니다. 동 서양의 기준이 다 다릅니다. 

 

자기 양심 굉장히 정확하다고 바르다고 사람들이 생각하지마는 사람마다 다 기준이 다릅니다. 그래서 다른 기준을 가지고 적용을 하기 시작하면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죠. 

 

우리는 우리 이성이나 우리 감정이나 우리 양심이나 어떤 이념이나 사상이나 거기에 기초를 두는 것이 아니라 변치 않은 하나님의 말씀 우리 생활과 신앙의 유일한 표준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를 둬야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은 말씀하기를 성경이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5절 말씀에는 성경이 구원에 이르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가 읽는 중에 우리가 변화되는것이죠. 그냥 표면적으로만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근본에서부터 변화가 됩니다. 

 

이것을 거듭난다고 이야기하고 중생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우리 내면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된 사람은 세계관이 바뀝니다. 이 세상에 내가 가장 중요하고 내가 중심이고 내가 주인이다라는 생각을 가졌던 것이 바뀌어서 이 세상의 중심은 하나님이시다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그런 세계관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또 근본적으로도 변화된 사람들이 가치관이 바뀌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내가 가지는 생각 내가 가지는 욕심 이것을 따라가는 삶을 살아가다가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그런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가치관이 바뀌는 것이죠. 여러분 우리나라는 굉장히 특이한 기독교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교사가 한반도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한반도 바깥에서 성경이 번역돼 있었습니다. 

선교사가 우리 한반도에 들어올 때에 이미 번역되어 있는 한국말로 번역되어 있는 성경을 들고 들어왔습니다. 

 

선교사가 한반도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성경이 우리나라 곳곳에 반포가 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이미 변화가 됐습니다. 

 

예수 믿기로 변화가 된 것이죠. 선교사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 있었기 때문에 전도하러 다니는 일보다 이미 예수 믿은 사람들 세례 주는 일을 위해서 다녔습니다. 

 

전 세계에 이런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드뭅니다. 우리 한국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된 사람들 하나님의 말씀으로 근본적으로 달라진 사람들 그런 사람들로 인해서 우리 한국 교회 역사가 시작이 됐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사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점점 온전하게 되죠. 그 성품이 변화됩니다. 그 성품이 성숙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으로 점점 변화가 됩니다. 

또 이 성경을 읽을 때 사람들이 지혜롭게 됩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내가 가졌던 교만한 생각들 내가 가졌던 탐욕들 이런 모든 것들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죠. 관점이 바뀝니다. 

 

세계관이 바뀌고 가치관이 바뀜으로 인해서 관점이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뀌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으로 변화되게 되고 그래서 하나님의 관점을 가짐으로 인해서 그 사람이 바른 분별력을 가지게 되고 바른 판단력을 가지게 되고 또 바른 통찰력을 가지게 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변화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리더는 이 하나님의 말씀에 발을 디디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해서 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교회 리더는 강력하게 성경을 읽고 변화되고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고 배우지 않으면은 교회 리더는 설 수가 없습니다. 교회 리더로서 자기 위치를 차지할 수가 없습니다. 

 

로버트 멀홀랜드라고 하는 영성 신학자가 우리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바라보는 자세가 두 가지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성경을 읽을 때 스피리추얼 인포메이션 영적인 정보와 지식을 얻고자 하는 태도를 가지고 성경 읽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죠. 

 

성경을 읽을 때 어떤 정보나 지식을 얻기 위해서만 성경 읽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을 때 자기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기를 겸손히 낮추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되고자 하는 그런 열망을 가지고 성경을 읽는 것이죠. 

 

그래서 그 성경을 읽으면서 자기가 영적으로 점점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저도 이제 신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늘 성경을 연구할 때 지적인 작업으로 성경을 연구합니다. 

 

원어도 펼쳐놓고 여러 가지 다양한 번역본을 펼쳐 놓고 그리고는 성경을 하나하나 이렇게 분석해 가면서 거기 있는 지식을 많이 습득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노력합니다. 

 

지도라든지 사전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놓고 많은 지식을 습득하죠. 그런데 성경에서 여러 가지 영적인 지식이나 정보들을 얻는 것 가지고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물론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성경을 알아가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기초가 되는 건 사실이죠. 그러나 그것은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 지식을 가졌다고 해서 사람이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 다른 하나는 spiliture formation 성경을 읽을 때 그 성경을 통해서 자기가 영적으로 형성되는 것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영적으로 형성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성경을 읽을 때 내가 주체가 되고 성경을 하나의 문서로 바라보고 그렇게 성경을 읽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두고 그 하나님의 말씀이 내 속에 들어와서 나를 변화시키도록 그런 자세로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을 때 자기의 주장 자기의 경험 자기의 생각 자기의 지식 이 모든 것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내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완전히 나를 낮추고 나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속에 들어와서 나를 변화시키도록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완전히 지배하도록 그렇게 내놓는 것이지요. 

 

물론 그 자세 가운데는 영적인 정보나 지식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마는 그런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완전히 나를 비워야 나를 완전히 내려놓고 낮추어야 그래야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지배하고 나를 다스리고 나를 움직이시는 것이죠. 나를 완전히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를 내려놔야 그래야 이제 내가 그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리더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해서 서야 된다는 것은 성경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완전히 변화가 되고 계속해서 변화돼 나가기 때문에 그래서 그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내 신앙과 내 사역이 견고히 서는 것을 확신하고 있어야 그래야 세상에서 사역을 해나갈 수가 있습니다. 

 

악한 사탄이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공격해 올 때에 어떨 때는 핍박이라는 방법으로 어떨 때는 세속적인 유혹으로 어떨 때는 이단과 거짓 교훈으로 어떨 때는 교회 안의 분쟁이나 혹은 분열로 여러 가지 모양으로 공격을 해 올 때에 하나님의 말씀위에 견고히 서지 않으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리더가 견고히 서지 못하며는 교회도 견고히 서지 못하게 되는 것이고. 리더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고 견고히 설 때 교회를 제대로 섬길 수 있고 교회를 견고히 세울 수가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 리더는 하나님의 말씀을 늘 읽고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늘 자기 자신이 변화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 있게 서서 그래서 자기도 견고히 서고 교회도 세워 나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3~2강

그리고 이제 리더가 사역을 할 때도 하나님의 말씀이 그 기준이 되고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리더가 사역할 때 교과서이고 원동력입니다. 

 

오늘 16절에도 말씀할 때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르게 하고 교육하는 기준이 성경이라고 말씀하고 또 여러 가지 가르치는 데 가장 풍부한 자료가 성경입니다. 

 

성경이 사람을 근본에서 변화시키는 그런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성경을 가지고 사람들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로 세워야 되는 것이죠. 

 

여러분 물론 우리가 교회에서 사역할 때 여러 가지 다양한 학문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여러분 도움을 받는 건 사실이지마는 그런 모든 도움들은 보조교재입니다. 가장 중요한 교과서는 성경입니다. 

 

교회에서 여러 가지 사역을 할 때 음악적인 도움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예술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것들도 하나의 성경을 잘 전달하기 위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달하기 위한 도구지요 

 

이제 여름 성경학교나 혹은 학생들 젊은 사람들 수련회 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해서 사람들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 성경학교를 통해서 수련회를 통해서 며칠 동안 인텐십으로 아주 집중적으로 이렇게 수련회를 할 때에 그런 수련회를 통해서 한 사람이 거듭나야 되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으로 근본적으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관이 바뀌고 가치관이 바뀌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만 주객이 전도가 되어서 열심히 노래는 많이 배웠는데 열심히 레크레이션 많이 했는데 뭐 율동도 하고 못하고 다 많이 했는데 그냥 그걸로 끝나버리면은 그 수련회 여름 성경학교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도구입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달하고 그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야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가르치고 사람들이 교훈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고는 사람들이 온전하게 될 수가 없습니다. 

 

학위를 가졌다고 나이가 많다고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다고 사람들에게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가르칠 때 내 권위가 아니고 내 능력이 아니고 내 경험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가르칠 때 그럴 때 이제 사람들이 온전하게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이 점점 거룩하게 되고 성화되게 되고 또 온전하게 되어가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때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사람들이 갖추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가르칠 때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 동기부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교회에서 여러 가지 사역을 할 때에 교회에서 사역하는 것은 영적인 동기부여 또 영적인 사명감으로 사역을 해야 하나님의 사역이 될 수가 있습니다. 

 

물론 교회 여러 가지 사역자들 중에 풀 타임으로 사역하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소정의 사례비를 지급하기도 합니다. 

 

또 굉장히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있죠. 그런데 그분들이 어떤 동기부여로 이렇게 사역을 할까요? 월급을 올려주는 것도 진급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여러 가지 시상품을 주고 상장을 주는 것도 동기부여의 작은 방법이 될 수가 있죠. 그러나 교회에서 사역하는 데는 그것 가지고 안 됩니다. 

 

교회에서는 무슨 월급을 많이 올려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진급을 많이 시켜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무슨 시시한 상장 하나 가지고 사람들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동기부여 할 때 그럴 때 이제 사람들이 동기부여가 되고 또 기꺼이 봉사를 하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 오늘 이 강의는 우리 리더들이 성경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선다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분 적용할 점을 말씀을 드리며는 교회 리더가 성경 위에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기초가 될 수 없고 이 성경 하나님의 말씀의 기초에 서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 기초 위에서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배우고 확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기초와 정체성을 분명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견고히 설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성경으로 사역을 하고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사람들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사용합니다만 그 프로그램은 하나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프로그램들은 여러 가지 보조 교재에 불과한 것이죠. 진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가르쳐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사람들이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리더가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견고해져서 자기 자신이 흔들리지 않고 또 리더가 사역을 통해서 사람들을 변화시키게 될 때 그럴 때 그 리더의 사역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역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우리가 리더의 훈련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리더가 경건한 훈련을 계속해 나갈 때 리더가 점점 강해지게 되는 것이고. 또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리더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변화가 되는 그런 말씀을 다음 시간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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