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후서 4강 전서 4장 6절에서 10절 리더의 훈련 26.06.17(수)디모데 전서 4장 6절에서 10절 6 네가 이것으로 형제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27 목록 댓글 0디모데전후서 4강 전서 4장 6절에서 10절 리더의 훈련
26.06.17(수)
디모데 전서 4장 6절에서 10절
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9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이 시간에는 리더의 훈련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오늘 강의에 중요한 포인트는 리더가 좋은 일꾼이 돼야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또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강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훈련이 잘 된 리더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디모데 전서 4장의 말씀에는 나쁜 일꾼에 대해서 여러 가지 쭉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배교자라든지 외식하는 사람이라든지. 또 거짓을 가르치고 주장하는 사람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짤막하게 좋은 일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6절 말씀은 교회의 리더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일꾼이라는 것은 좋은 의미로 일꾼 우리가 얘기합니다만 종입니다. 시종드는 사람이죠.
섬긴다라고 얘기하면 그 섬긴다는 얘기가 오늘날은 굉장히 이렇게 세련된 말로 사용이 됩니다만 본래 섬긴다는 것은 종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우리 시대에는 종을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종이 얼마나 비참한 사람인지 잘 모릅니다. 섬긴다는 것은 종이 돼서 주인을 섬기는 것이 바로 섬기는 것이죠.
예수 그리스도 주인 그분의 명령을 수행하고 그분을 섬기는 종 그것이 바로 교회 리더의 좋은 일꾼입니다.
자기 의견 자기 주장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인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의 명령 거기에 전적으로 순종하고 그것을 수행하는 사람이 바로 좋은일꾼이죠.
그렇게 예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순종하고 수행을 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하나님께 칭찬을 듣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좋은 일꾼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 좋은 일꾼은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저절로 태어나고 이렇게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훈련으로 만들어지죠
좀 제대로 자격이 갖춰지지 못한 사람도 리더가 된 이후에 꾸준히 열심히 강하게 훈련을 해나가며는 아주 좋은 리더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6절에 좋은 일꾼에 대해서 7절은 경건이라는 말을 또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일꾼은 경건한 사람이어야 된다. 교회 리더는 경건한 사람이 된다. 그런 말씀이죠.
경건하다는 말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하나님께서 내 생명의 창조주시고 구원주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이시고 나를 지배하고 다스리는 분이시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분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능력에 주인의 권위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는 하나님의 피조물에 불과하고 종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분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뜻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어떤 뜻을 가지고 계시는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을 잘 헤아려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내가 거기 순종하고 따라가고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하는 사람 그 사람이 좋은 일꾼이고 교회 리더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서 마지막에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신 것 같이 내 이해관계 나에게 어떻게 이익이 되느냐 손해가 되느냐 이런 것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는 전적 순종 그런 사람이 바로 교회 리더입니다. 경건한 사람이고 좋은 일꾼이죠.
그런데 이런 경건한 사람 좋은 일꾼은 어느 날 갑자기 되는 게 아니고 오랜 동안에 훈련을 통해서 그런 좋은 일꾼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의 디모데 전서 4장 7절 말씀에는
연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연단이라는 말은 사실은 조금 이렇게 수동적인 그런 의미를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내가 연단을 받는다. 이제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죠. 저는 훈련이라는 말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가 어떨 때는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연단을 받고 훈련을 받는 그런 경우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더 성장하고 성숙하게 되는 것이죠.
그것도 중요하지마는 내가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봐라 훈련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게 훈련해 나갈 때에 내 생각과 말과 행동과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킬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계획이 내 생각하고 다릅니다.
그 순종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오랜동안 계속해서 훈련해 나가면은 어떨 때는 순종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반항하기도 하고 또 다시 훈련하고 또 다시 훈련하면서 그것이 이제 점점 많아지면 하나님께 더 많이 더 자주 순종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그것이 이제 훈련과 연단을 통해서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연단이나 훈련은 재미있는 게 아닙니다.
쉬운 게 아닙니다. 누구나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모든 훈련 모든 연단은 다 힘듭니다. 다 고통스럽습니다. 다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훈련을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해야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고 강도 높게 훈련을 해야 우리가 더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훈련을 적당히 해가지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운동선수들이 운동할 때에 굉장히 강도 높게 훈련해야 그 사람이 성장하는 것이죠.
한 번은 티비에서 올림픽에 금메달 딴 사람이 인터뷰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유도에서 금메달 딴 사람인데요. 어떻게 훈련했습니까?
질문하니까 그 선수가 이야기하기를 죽을 각오로 훈련하는 정도 가지고는 금메달을 못 땁니다. 아예 죽으려고 훈련을 해야 금메달 딸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금메달이 중요하긴 하지만 뭐 죽을 죽는 거 하고 자기 생명하고 어떻게 바꿀 수 있나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세를 가지고 그런 열정을 가지고 훈련해야 금메달을 딸 수가 있다는 거죠. 세상에 모든 일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공부를 하는 것도 그렇고 음악을 하는 것도 그렇고 모든 일들이 다 강도 높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야 그래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의 남성들이 군대 생활을 다 하고 군대 훈련을 받습니다마는 군대 훈련은 전쟁터에 자기 목숨을 거는 것을 훈련하는 것이 군사훈련입니다.
처음에 설명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이다. 총을 이렇게 쏘는 것이다. 쭉 설명합니다. 그리고는 또 반복해서 훈련하고 또 반복해서 훈련하고 그래서 그것이 몸에 배서 그냥 저절로 그렇게 행동이 나오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훈련이지요
여러분 경건 훈련도 적당히 해 가지고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강도 높게 훈련을 해야 그래야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고 성숙할 수 있고 또 좋은 리더로 성장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 수련원에서 1년에 두 번 정도 목회자 영성 수련을 합니다.
그 목회에서 영상 수련할 때는 주일 날 밤에 입소를 해 가지고 금요일 날 점심 때까지 그러니까 풀로 닷새를 파이브 데이스를 이제 훈련하는데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닷새 동안 쭉 훈련합니다.
하루 세 번 말씀을 묵상하는 기도를 깊이하고 성경 강의도 하고 영성 강의도 하고 저녁에는 예배와 성찬으로 하루의 삶을 마칩니다.
그런데 굉장히 강도 높은 훈련으로 합니다.
그 강도 높은 훈련이라는 것은 새벽서부터 밤늦게까지 시간 시간 그렇게 훈련하는 것도 물론 강도 높은 훈련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입소하면 휴대폰을 다 제출합니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 다 방 하나씩 사용을 하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침묵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이 없으면 금단 현상이 일어납니다. 휴대폰이 없으면 답답해서 살지 못합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다 회수하고 사람들하고 말하는 것을 금지하고 그리고는 닷새 동안 성경 말씀만 읽고 성경 앞에서만 서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만 집중하도록 그렇게 닷새 동안 한 것이지요 답답합니다.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만 서는 닷새 동안 시간을 가질 때 목회자들이 훈련을 마치면서 정말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사역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런 고백을 하는 것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리처드 포스터 영성신학자는 저희 교회에서 한번 집회를 했는데 같이 식사를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제 이번 집회를 끝으로 이제는 집회는 안 나가려고 그럽니다.
왜 그렇습니까? 교수님 책을 읽고 다들 은혜를 많이 받고 교수님 얘기를 듣기를 다들 원하는데 좀 그것을 나눠주는 게 좋지 않습니까?
그분이 말씀하기를 채우지 않고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지 않고 이것을 쏟아 놓기만 하니까 이제는 안 되겠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 이후로 그분이 책을 써내는 것도 볼 수가 없고 또 집회를 하는 한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연락을 해봐도 연락이 닿질 않습니다.
혼자 고립되게 완전히 고립된 상태에서 하나님 앞에만 서 있는 것이지요 그분이 그의 책에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제안을 합니다.
1년에 한 주 정도는 좀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한 달에 하루 정도는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일주일에 반나절 정도는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그런 제안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늘 바쁘고 분주하게 삶을 살아가고 늘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사람들과 교제하고 부딪혀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자기를 돌아보고 자기 스스로가 성장하는 시간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리더는 다른 사람들 다 이끌어 갈 때에 하나님의 구원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여러 가지 사역들을 잠깐 접어두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잠깐 접어두고 그리고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 하나님의 말씀만 귀를 기울이는 시간 그런 시간이 리더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강도 높게 훈련을 해나가게 될 때 그럴 때 리더가 성장할 수가 있는 것이죠. 오늘 성경은 말씀하기를 8절 말씀에 이 경건의 훈련이 매우 유익한데 금생과 내생에 유익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경건의 훈련을 하라고 하면 이 땅에서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데 유익이 됩니다.
더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품을 가지는데 유익하죠.
그런데 이 땅에서만 유익한 것이 아니라 래생에 이 땅을 떠나서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가고 영생의 삶을 살아갈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상급을 받는 그런 유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4~2강
여러분 이렇게 훈련된 리더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디모데가 이제 젊은 사람입니다. 교회를 이끌어가는 목회자이고 리더인데 나이가 젊으니까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을 수가 있죠. 사람들이 좀 얕잡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본이 되라고 12절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과 사랑과 말과 행실과 정절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사람들이 자기는 그렇게 삶을 살아가지만은 리더는 하나님 뜻대로 경건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인정하고 감동을 받도록 존경할 수 있도록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그렇게 본이 돼야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리더가 무슨 직분을 가졌기 때문에 무슨 직책을 가졌기 때문에 그것이 계급이 돼서 권위를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권위주의는 있어서는 안 됩니다.
권위주의는 없어야 되지마는 권위는 있어야 됩니다. 그 권위라는 것은 무슨 직분이 계급이 되고 직책이 계급이 돼서 권위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본받을 만한 모습이 보여지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들이 감동이 되고 존경하게 되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그럴 때 이제 권위가 생기게 되는 것이죠.
경건의 훈련을 통해서 점점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15절 말씀에는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경건의 훈련을 전심전력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다 아 저 사람이 성숙해가고 있구나 그전보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됐구나 하는 것을 다 알 수 있도록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야 된다. 그런 말씀이죠.
여러분 사람들이 거룩한 삶으로 변화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거룩한 삶으로 변화됩니다만 또 다른 방법은 앞서가는 신앙의 선배의 모습을 보고 우리를 이끌어가는 리더의 모습을 보고 본받으면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리더가 사람들에게 말을 함으로써 사람들이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삶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이 본받고 변화가 되는 것이지요 그것이 강력한 영향력입니다.
그것이 강력한 권위지요 제가 이제 교회에서 직분을 맡는 사람들이 임직을 하기 전에 이 교육을 시킵니다.
여러 가지 교육을 시키죠 그런 교육 기간 중에 빠지지 않고 제가 점검하는 것이 있는데 우리 교회 안에 당신이 본받고 싶은 신앙의 선배가 누구십니까? 그런 걸 이제 질문하지요
그러면 이제 한 분 한 분 질문하면 한 분 한 분 대답을 하는데 교회에 와서 그분을 보면 마치 우리 아버지 본 것 같고, 어머니 본 것 같고, 영적인 아버지 어머니로 생각을 하고 그분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 그분을 본받고 싶다. 그런 이야기를 쭉 합니다.
저는 저희 교회 안에 후배들이 본받고 싶은 신앙의 선배들 훌륭한 그리스도인 경건한 선배들이 참 많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교회의 목사라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저는 이제 훈련을 받는 그분들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이 본받고 싶은 선배들을 쭉 지금 얘기했는데 여러분이 여러분의 후배가 본받고 싶은 선배가 돼야 됩니다.
신앙의 전통이 잘 이어져서 후배들이 나 저분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라는 그런 분으로 돼야 됩니다. 그런 신앙의 선배가 되기 위해서는 경건의 훈련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강도 높게 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리더로 소개될 때 후배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고 후배들이 존경하게 되고 본받고 싶어지고 그래야 권위가 생기는것이죠. 교회에서는 다른 권위를 세워서는 안됩니다.
영적인 감동으로 영적인 존경받음으로 본받고 싶은 사람으로 권위가 서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리더의 훈련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눴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가 적용해야 될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교회 리더는 경건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심 전력에서 경건의 훈련을 해야 됩니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아주 강도 높게 경건의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적당히 해 가지고는 아무런 결과를 얻을 수가 없습니다. 아주 강도 높게 경건한 훈련을 해야 그래야 결과가 나타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또 경건한 그리스도인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경건의 훈련을 강하게 해서 성숙한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사람들한테 보일 때 그럴 때 사람들이 감동을 하게 되고 존경하게 되고 본받고 싶고 그런 리더가 권위가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런 권위를 가진 교회 리더가 교회를 섬길 때에 성도들을 섬길 때에 그 공동체가 아주 건강해지는 것이고. 건실해지는 것이고. 질서가 있고 화평한 공동체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다음 시간에는 리더의 헌신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리더가 헌신해야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것이고. 또 사람들에게 칭찬 받는다는 것을 다음 시간에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