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후서 6강 전서 2장 1절에서 6절 리더의 사역 -기도 26.06.19(금)디모데 전서 2장 1절에서 6절 1 그러므로 내가 첫
작성자시냇가에심은나무교회 01030072188작성시간26.06.19조회수33 목록 댓글 0디모데전후서 6강 전서 2장 1절에서 6절 리더의 사역 -기도
26.06.19(금)
디모데 전서 2장 1절에서 6절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지난 시간에는 리더의 헌신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눴습니다.
헌신하는 리더만이 우리 주님께로부터 인정을 받고 또 헌신하는 리더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칭찬받는
말씀을 나눴습니다.
오늘은 여섯 번째 강의로 리더의 사역중에 기도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오늘 강의의 포인트는 교회 리더가 기도함으로 영적으로 성숙한 할 수 있다. 라는 것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기도의 사역이 가장 능력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또 세 번째로는 공동체를 화평하게 세울 때도 기도로 세운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로는 교회에는 중보기도의 사명이 있다는 것을 오늘 먼저 디모데전서 2장 1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말씀하면서 기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가 가장 첫 번째면서 우선되는 사역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이 말씀을 하는 것이죠.
교회 리더들은 기도함으로 영적인 성숙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1절 말씀의 기도에 다양한 어휘들이 나옵니다.
간구 간청하는 기도 또 기도는 예배로서의 기도 도고는 하나님과 의논하고 협의하는 기도 그 다음에 감사의 기도 이런 다양한 기도의 어휘를 가지고 기도에 다양한 국면을 쭉 1절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마는
한마디로 줄이면은 먼저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가는 것이 기도입니다. 우리 주님과 기도로 교제할 수 있고 우리 주님과 기도함으로 동행할 수가 있습니다.
디모데 전서 4장 5절 말씀에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우리가 거룩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게 되며는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셔서 하루 동안 내가 생각했던 것 말했던 것 행동한 것들을 다시 생각나게 하시고 아 이게 잘못됐구나 아 이거는 죄를 지은 것이구나 하는 것을 돌아보게 합니다.
자기를 성찰하는 것이지요 그리고는 회개하고 잘못된 것을 다시 교정하고 내가 이제는 이렇게해야 되겠다고 결단하고 그런 일들이 기도를 통해서 다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통해서 우리가 거룩해지게 되는 것이죠. 말씀과 기도로 우리가 경건의 훈련을 해나가는데 이런 경건의 훈련을 통해서 우리 믿음이 견고해지게 되고 우리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고 영적으로 성숙하게 되는 것이죠.
영적으로도 성숙하고 또 삶에 있어서도 깨끗하고 거룩한 삶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은 기도 자체가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우리가 사역이라고 하면 활동만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다양하게 움직이면서 활동하는 것 이것을 우리가 사역이라고 얘기합니다.
설교한다든지 혹은 상담한다든지 심방한다든지 행동한다든지 이런 모든 활동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골방에서 아무도 보지 않는데 조용히 혼자서 기도하는 것을 사역이라고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골방에서 기도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사역이겠죠.
골방에서 우리 하나님께 말씀드리고 의논하고 우리 하나님의 뜻을 찾고 우리 하나님의 도우심을 요청하고 이런 기도의 사역이 사역에 가장 우선이고 기본이 되는 사역인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도 기도의 사역을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모릅니다.
새벽 미명에 기도하시고 밤이 맞도록 기도하시고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시고 습관을 따라 기도하시고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사역이 너무 많이 나오죠.
사도들도 역시 기도하는 사역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 전통을 이어받아서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 기도함으로 사역을 했고요.
어떤 분들은 기도 자체를 사역으로 해서 자기 인생 전체를 기도하는 사역을 한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막의 교부들이 그런 분들입니다.
자기 가정 살던 환경에서 떠나서 사막 깊숙한 곳 아주 황폐한 곳에 들어가서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을 자기 인생의 사역으로 삼고 사역을 했습니다.
오늘날도 수도원이나 혹은 기도원에서 기도하는 사역에만 전념하는 그런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활동도 사역이지만 기도가 사역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에 그렇게 기도의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물론 기도가 굉장히 중요한 사유기고 기본적인 사유기다 라는 것을 늘 기억을 하고 있었지마는 렘브란트의 예레미야 그림을 보면서 다시 제가 깨달았습니다.
사실 이 그림은 예레미야의 무슨 대표작이 아닙니다. 예레미야의 명작 얘기할 때 이 그림 같은 건 나오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 그림이 제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하는 장면을 보고 슬퍼하는 예레미야의 표정과 그 몸의 모습 망하는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슬퍼하며 눈물로 기도하는 예레미야의 모습이 저한테 확 다가왔습니다.
예레미야는 사실 뭐 여러 가지 사역을 활발하게 즐겁게 하지 못한 분이지만 그러나 감옥에서 토굴해서 기도함으로 그 사역을 감당한 분인데 기도야말로 교회 리더의 중요한 사역이라는 것을 이 그림을 통해서 다시 깨닫게 됐습니다.
저는 이제 목사 안수를 받고 40년이 돼서 교회에서 은퇴하고 그리고는 제 사역을 집중해서 좀 좁혔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하던 것을 다 이제는 내려놓고 기도하는 사역을 좀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임진강 북쪽의 민통선에 기도처를 제가 마련해 놓고 거기서 기도하는 사역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역 교회 리더에게 다 있지마는 기도의 사역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저는 깨닫기 때문에 기도하는 사역에 많은 시간을 드리는 것입니다.
기도는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기도를 통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데 나도 변화가 되고 다른 사람도 변하는 그런 역사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사역을 하게 되면 우리가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이제 사역하는 계획을 세우죠
뭐 같이 모여서 브레인스토밍도 하고 토론도 하고 계획을 만들어 갑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지식이나 경험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다 보면 굉장히 불안하고 초조해집니다.
이게 잘 될까 이게 잘 안 되면 어떡하나 그런 두려운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정작 중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여러 가지 사역을 계획하고 사역을 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는 자기 지식 자기 경험을 내려놓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되죠.
이 사역이 내가 인기를 얻고자 하는 사역이 아니고 내가 성과를 내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사역이 아니고 이것이 주님의 사역이라는 것을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내 지식 내 경험 내 계획 이런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주님께서 하십시오. 주님께 다 맡기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다 내려놓고 이건 주님의 사역이고 나는 하나의 일군의 종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겸손하게 내려놓게 되면 내 중심의 관점이 주님의 관점으로 관점이 바뀌게 됩니다.
내 관점을 가지고 사역을 보게 되면은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생기는 문제들 사역의 본질 이런 것들을 잘 캐치를 못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사역으로 맡기고 주님의 관점으로 사역을 보기 시작하면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기도의 능력이 뭔가 하며는 자기 문제에 대해서 살게 돼서 집착하고 거기에 주관적으로 바라보던 것이 객관적으로 될 수 있다는 것이 기도의 능력이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고 주님의 관점을 가지게 되면 확 방향이 바뀌게 되는 것이죠. 주님의 관점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사역을 보게 되고 내 계획을 보게 되고 여러 가지 문제들 거기 파생되는 문제들을 보기 시작하면 통찰력이 생깁니다.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이 사역의 방향이 뭔지 이것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결과가 무엇인지 하는 통찰력이 생기는 것이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십니다.
올바로 볼 수 있는 분별력과 판단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사역을 하다가 기도하면서 하나님께로부터 지혜를 얻을 때 제 자신이 깜짝깜짝 놀랩니다. 내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지혜 내 지식이나 내 경험이나 내 이성 이런 것들을 가지고는 거기서는 나올 수 없는 지혜 굉장히 수준 높은 지혜 굉장히 깊이가 있는 지혜를 얻게 되면서 저 자신이 깜짝 놀라죠 마음속에 기쁨이 넘칩니다. 평안이 넘칩니다.
뭐 불안했던 것 초조했던 것 다 없어지고 평온해지고 이 일은 주님께서 이루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고 담대하게 되는 것이죠.
기도하며는 내가 변합니다. 그런데 나만 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일을 앞장서 일하시고 역사하셔서 일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나에게 지혜를 주실 뿐만 아니라 내 지혜 내 계획 내 생각 내 손의 범위를 벗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도 하나님께서 직접 간섭하시고 개입하시고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때문에 놀라운 성과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내 수준을 뛰어넘는 내 능력을 뛰어넘는 그런 성과를 얻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 그래서 내가 일하며는 내가 일하는 건 끝나지만은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좋은 금언이 바로 거기에 맞는 것입니다.
6~2강
또 기도하며는 여러 가지 관계들이 회복되면서 공동체가 세워지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제 공동체에서 여러 가지 사역을 하다 보면 문제가 많이 일어납니다.
견해 차이가 생기고 사람들이 자기 의견을 가지며는 그냥 의견에 불과하면 좋은데 그 의견에다가 자기를 투영시키기 때문에 의견이 받아들이면 자기가 받아들여진 걸 생각하고 의견이 거부되면 자기가 거부되는 걸로 생각되니까. 이 의견의 차이를 조정하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거기에 사람들의 자존심이 걸리고 사람들의 고집이 걸리고 그래서 의견 차이가 나중에는 다툼이 되고 대립이 되고 뭐 이렇게 번지는 경우들을 얼마든지 많이 볼 수가 있죠. 이제 그런 일이 일어날 때 기도해야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8절은 말씀하기를 그런 다툼 분노 다 그만 내려놓고 거룩한 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바라보면서 얼굴 붉히는 것 사람을 바라보면서 눈초리를 사납게 하는 것 사람을 향해서 손가락질하는 것 다 그치고 하나님을 향해서 손을 들고 얼굴을 들고 눈을 들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툼과 분노 때문에 공동체가 깨진 일들이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다툼과 분노가 일어나면서 내가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인간관계가 깨짐으로 인해서 어떨 때는 잠을 자기 힘들고 밥을 먹기 힘든 그런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나의 감정 나의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공동체 다툼과 분노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오늘 성경은 기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역을 하면서 이런 문제 때문에 기도하는 때가 가끔 있습니다. 저도 이제 작정을 하고 일주일을 작정하고 기도할 때도 있고 뭐 열흘 작정하고 기도할 때도 있고 오랜 시간 기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쭉 하다 보며는 그 기도의 과정이 기도의 패턴이 늘 같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게 됩니다. 처음에 기도를 시작할 때는 내 마음에도 미움과 분노가 가득합니다
다른 사람과 관계가 깨졌기 때문에 두려운 마음이 마음에 가득하죠. 기도가 잘 안 됩니다. 기도가 방해가 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비난 하나님께 대한 원망 기도라고 말할 수도 없는 겁니다.
이제 그런 게 이제 입에서 튀어나오죠. 제대로 기도가 되질 않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점점 그런 가운데도 기도를 해 나가다 보며는 다른 사람에 대한 분노 미움 하나님께 대한 원망이 관점이 완전히 바뀌어서 문제는 나한테 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죠. 그 전까지는 내가 억울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내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실수한 것 내가 잘못 생각한 것 내가 죄를 지은 것들을 다 생각나게 하시고 하나하나 그것을 다 하나님 앞에 고백하지요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 그때부터 달라집니다.
불평 원망 다 없어지고요.
하나님께 대한 원망 다 없어지고 다른 사람에 대한 미움 다른 사람 비난하는 것 다 없어지고 그리고는 감사가 일어나게 되고 평안이 있게 되고 기쁨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관계가 깨어진 다른 사람 속에도 역사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내가 이 화해를 해야 될 텐데 가서 만나서 어떻게 화해를 할까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그 사람을 만나며는 이미 다 정리가 됐어요. 다 해결이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 속의 역사하기 때문에 그 사람도 나를 만나자마자 반갑게 만나고 기쁨으로 만나고 화해하면서 만나게 되는 경험들을 너무나 많이 가지게 됩니다. 물론 그렇게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내가 용서하고 화해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인내하게 되면 공동체는 서게 된다는 것이죠.
완전한 화해가 일어나지 않아도 더 이상 문제가 확대되지 않고 공동체가 화평한 가운데 설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선 내가 편안하기 때문에 공동체가 화평하게 설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기도는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도로 인해서 사역을 할 수 있고 기도로 인해서 공동체를 화평하게 세울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교회 리더는 중보 기도를 해야만 될 그런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 리더가 여러 가지 많은 사역의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가장 중요한 사역 가장 중요한 책임 가장 중요한 사명이 바로 기도라는 것입니다.
저는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기간을 한 번 가진 적이 있습니다. 한 달 동안 교회 앞에 선포했습니다. 한 달 동안 제가 기도만 하겠습니다.
강단에서 설교하는 것도 심방하는 것도 교육하는 것도 회의를 하고 행정하는 것도 잠시 중단하겠습니다. 다 중지하고 기도만 하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한 달 동안 기도만 할 텐데 기도 제목 다 내십시오. 교인들이 기도 제목을 적어서 기도함에 다 넣어놨습니다.
뭐 산더미 같이 쌓아놨죠 그 한 달 동안 기도하는 동안에는 정말 새벽서부터 밤늦게까지 정말 격무였습니다.
너무 많은 기도 제목들 놓고 제가 기도실을 따로 하나 정해서 거기다 테이블에다가 기도 제목 딱 전부 다 쌓아놓고 그리고는 기도 제목을 하나하나 놓고 제가 모르는 교인들이 굉장히 많이 있기 때문에 교적부를 펼쳐놓고 교적부하고 그 기도 제목을 대조해 가면서 그러면서 한 달 동안 기도했습니다.
처음에 걱정하던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한 달 동안 교회가 얼마나 은혜롭게 안정되게 활발한 그게 잘 진행되는지 내가 없어도 잘 된다라는 것이 좀 섭섭할 정도였습니다.
교인들과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직접 만나진 않았지마는 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제가 그분들의 삶 속에 그분들의 가정속에 같이 들어간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고 교인들과 너무 가까워지는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기도의 능력이 그런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죠. 교인들도 저한테 굉장히 많이 피드백을 해줬습니다. 목사님이 기도해줘서 이런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이런 어려움들이 다 해소가 됐습니다.
정말 감격적인 그런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오늘 디모데 전서 2장 2절부터 4절 말씀에는 특별히 정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그런 말씀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교회 리더가 어떨 때는 정치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예언자적으로 책망이나 권면을 하는 때도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정책이 정치적인 선동이나 혹은 성향에 같이 말려들어가서 교회 리더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경우들도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정치가들이 교회 교인들의 숫자나 교회가 가지고 있는 그것을 정치적인 힘이라고 생각해서 교회를 이용하는 경우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거기에 이용당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죠.
그런데 오늘 성경은 말씀하기를 교회 리더의 사명은 기도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 리더들은 권력을 가진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교인들을 잘 가르치고 훈련해서 교인들이 각자 자기들의 삶의 현장에서 성실하게 일하도록 하는 것이 교회 리더가 가지고 있는 책임인 것입니다.
오늘 같이 말씀을 나눈 것을 적용을 같이 나눠보겠습니다. 기도는 골방에서 하는 것이고 사람들이 안 보이는 것이 아닌 것이기 때문에 뭐 시시하게 생각되고 사역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 리더의 첫 번째 되는 사역 가장 중요한 사역 모든 사역의 기초가 되는 사역 그것이 기도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역을 계획할 때 사역을 실행해 나갈 때 먼저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추진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의 리더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명과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 지도자들이 잘못했을 때 비난하는 게 우리 일이 아니고 사회 여러 가지 현상들이 잘못 나갈 때 한탄만 하고 안타까워만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 아니고 우리는 그것을 놓고 기도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죠. 여러분 여러 가지 뉴스나 미디어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비난하거나 욕하는 것이 아니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그것을 다 말씀드리고 내맡기시길 바랍니다.
기도함으로 변화시키시길 바랍니다
다음 강의 때는 리더가 사역하는데 전도의 사역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