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Bicyclettes Des Belsizes / Engelbert Humperdinck
(홍민/망향)
이곡은 오히려 원곡이 더 친숙하다.
Arnold George Dorsey 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Engelbert Humperdinck는
19세기말의 독일의 클래식 작곡가의 이름을 그대로 자신의 예명으로 빌려왔다.
이름에서 느껴지는 신비스런 분위기,
그리고 곡을 제대로 해석해서 감정을 최대한 살리는 탁월한 능력으로 팝 역사상 가장 훌륭한 발라드 가수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Release me”가 대표곡이지만 홍민의 “망향”으로 번안됐던 이 곡 또한 올디스 팬들에게 자주 애청되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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