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의 지류, 한강漢江중류에 있는 이 유서 깊은 도시는 북측의 양성襄城과 남측 양양襄陽이 합쳐져서 생긴 도시로서 옛부터 중원일대를 연결하는 전략의 요충지였기에 삼국지의 주요 무대이기도 했던 곳이다.
관우가 공격했지만 실패하고 살해되는 곳인 번성樊城이 바로 이 양번이었으며, 유비가 삼고초려했던 곳도 이 곳이었고, 이 외에도 관도의 전투에서 패한 유비가 유표에게 도움을 청하러 도망온 곳도 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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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의 지류, 한강漢江중류에 있는 이 유서 깊은 도시는 북측의 양성襄城과 남측 양양襄陽이 합쳐져서 생긴 도시로서 옛부터 중원일대를 연결하는 전략의 요충지였기에 삼국지의 주요 무대이기도 했던 곳이다.
관우가 공격했지만 실패하고 살해되는 곳인 번성樊城이 바로 이 양번이었으며, 유비가 삼고초려했던 곳도 이 곳이었고, 이 외에도 관도의 전투에서 패한 유비가 유표에게 도움을 청하러 도망온 곳도 여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