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다님의 장문의 최근 리뷰글 앞에 올립니다.
리뷰 써주신 분들은 캠프비 1회 5만원 할인 혜택 있습니다.
12월 캠프에서는 일찍 입금해 주신 분들에게도 회비 할인 합니다.
12월 20일까지 입금자 3만원 할인
크리스마스 참가자 2만원 할인
치유사 2만원 할인
곧 12월 캠프 공지 올리겠습니다.
리뷰글은 주로 교보문고 사이트에 있으며
그곳에 올린 게시글들을 모아 일부 올려봅니다.
전체 글은 교보 게시판에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리뷰 써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566478
쿤다님 리뷰 전문:
리아님과 사난다님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흔들어서 바로 세우는 아름답고 힐링이 되는 한 권의 책을 쓰셨다.
'삶의 성장 액티브 명상 바로알기'
오랫 동안 (30년 이상) 오쇼 명상을 안내해 오시고, 200번이 넘는 오쇼 명상 캠프를 열고, 다양한 영역의 많은 분들과 세션&치유를 해오신 내공 때문인지 내용이 너무나 풍부하고, 읽는 것 만으로도 힐링 되는 아름다운 책이다.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일독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자신이 명상을 만나기 전의 삶과 후의 삶을 바라보았을 때 너무나 많은 것들이, 아니 차원이 달라진 삶의 산다고 해야 할까? 오쇼 명상을 통해 일어난 가슴의 변형, 욕심으로 가득 찼던 세계에 대한 통찰, 그리고 새롭게 만난 자유와 기쁨, 편안함에 대해 말하고 싶어졌다.' p.5.
'명상을 통해 나는 판단이 일어났다 사라지는 순간들을 자각했고, 일상 속 사건들을 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법을 배웠다. 서운함과 미움 같은 감정이 점점 사라지고, 부정적인 마음도 잘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p.5.
'이 책이 명상을 처음 만나는 이들에게 참나를 향한 한 걸음의 용기와 따뜻한 안내가 되기를 바란다. 애정어리고 따뜻한 고요 속에서 자신만의 웃음, 눈물, 침묵을 만나기를 바란다.' p.7.
다이나믹 명상에 대한 설명을 읽고 있었는데 읽는 자체가 명상이었고, 그리고 이유없이 눈물이 나왔다. 감사? 아니면 옛추억? 때문 이었을까? 나도 몇년 전에 21일간 연속으로, 출근 전에 매일 아침 7시부터 1시간 동안, 다이나믹 명상을 한 적이 있었다. 책을 읽는 동안 다이나믹 명상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 느꼈던 에너지와 분위기가 다시 생생하게 느껴졌다.
리아님과 사난다님, 님들을 만나서 20년만에 오쇼 명상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 저에게는 삶의 큰 축복들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
'어떤 혁명가가 다이나믹 명상만큼 혁명적일 수 있을까?' 'Yaa Hoo!!!'
'어떤 종교가가 다이나믹 명상만큼 진실할 수 있을까? ''야후!!!' ㅎㅎㅎ, p.37.
'누가 당신에게 인생을 그렇게 살라고 했는가? 당신은 인생을 제대로 살고는 있는가? 그렇게 살아본 적은 있는가?', p.39.
책을 읽고 있는데 이유없이 눈물이 계속 흘러나왔다. 리아님의 말씀에 너무나 공감해서일까?
'만약에 당신이 10분만이라도 호흡을 주시할 수 있다면 즉각 인생의 고통에서 해방되어 깨달음에 이를 수 있다.' p.47.
''이 명상은 더할 나위 없이 단순하고 아름답다. 이 명상은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명상의 본질 자체이다. 이 명상은 호흡법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호흡과 마음을 지켜보는 것, 주시가 핵심이다. 주시는 모든 것을 녹여버린다. 주시야말로 가장 강력한 테라피이다.(오쇼)', p.49.
'10분에서 15분 사이 당신의 고민은 사라질 것이다. 그것이 명상의 힘이다.', p.49.
'도전해 보라. 물러서지 말라. 그 궁극적인 깊이까지 들어가 보라.' p.49
'우리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줄 수는 있다. 사람들은 에너지가 충만할 때, 아무런 이유 없이도 행복해진다. 반면 자신의 에너지와 멀어질 때는 아무런 이유 없이 그 자체로 불행감을 느낀다', p.59.
'에너지가 넘치면 언제나 퍼주지만 언제나 충만할 것이다.', p.59.
'사랑을 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을 주어야 한다.
사랑하는 대상이 없다면 삶 자체에 사랑을 보내면 된다.', p.64.
'사랑과 자각-그것이 치유의 핵심이다. 자각에서 시작하여 사랑을 끝나는 것, 사랑에서 시작하여 자각으로 끝나는 것, 그것이 명상이다.', p. 66.
'사랑은 전체적이다. 사랑을 할 때 우리 생명에너지가 전체적으로 참여한다. 우리들은 모든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일곱 개의 차크라 에너지를 조화롭게 균형있게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은 괴로움 속에서 붕괴되기 쉽다. 가슴 센터가 열릴 때 모든 생명 에너지는 자유롭게 흐를 수 있다.' p.68.
'역시 사랑에 뛰어드는 것은 좋다. 사랑은 일종의 죽음이기 때문에, 그 속에서 당신은 불에 타 들어간다. 그 불꽃은 당신의 과거와 편견과 거짓과 집착들을 하나 하나 태워버린다. 당신은 그 속에서 죽어야 하고 많이 죽을수록 좋다. 죽는 만큼만 당신은 새로 태어난다. 혹은 원래의 자신, 사랑의 존재와 가까워진다. 사랑은 일종의 죽음이라는 것-그것이 사랑의 비밀이다.' p.77
'성장이란 무엇일까?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기뻐할 줄 아는 것이다.' p.89.
'이 명상은 당신이 인생을 자그마한 일들도 즐기기 시작하도록 도와준다. 이 세상에 심각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가? 어린애처럼, 흐르는 물처럼, 거울처럼', p.101.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기보다는 그것을 넘어서는 방법을 연구했다면 인류는 최소한 10세대 이상 진화의 시간을 절약할지 모른다.'
'마음을 넘어간 한 선승은 삶의 경이로움을 이렇게 표현한다.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벚꽃아래 이렇게 살아야 있다는 것은!'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 이 햇살, 이 바람, 이 젊은 나무.' p.110.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선 마음을 밖으로 나가 마음을 떨어져서 지켜볼 수 있어야 한다. 정신 분석이든 마음 치유이든 그저 또 다른 마음으로 어떤 마음을 임시로 대체해 놓은 것이다.' p.111.
'액티브 명상은 빠르고 강력하며, 아름다운 해결책들을 제시한다. 아름다운 해결책이라? 상처가 치유되려면 병든 부위만 없어진다고 낫는 것이 아니라, 새 살이, 새로운 삶이, 새로운 기쁨이 돋아나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것이 명상과 테라피, 진정한 치유의 대한 오쇼의 관점이다.' p.112.
'현대에 나타난 붓다인 오쇼는 이렇게 말한다. '모든 이는 중심에 있어서 붓다이다. 이것이 내가 아는 인간의 유일한 동등성이다.' p.118.
'인간의 모두가 붓다라는 것 말고는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다라는 것 또한 중요한 통찰이다. 말인즉 우리는 누구를 따라서 살 필요가 없다.', p.118.
'액티브 명상에 있어서 진정한 명상가는 전혀 심각하지 않다. 그는 단순하고 명쾌하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더 행복해하는 자이다. 그는 물질주의자인 동시에 영적주의자이다. 그는 쾌락주의자인 동시에 초월주의자이다.', p.119.
' "이 사람에게 평화를!"
누가 당신을 보거나 만나러 올 때 당신 안으로 들어가 침묵한다. 그가 들어올 때 마음 깊이 그를 위해 평화를 느껴본다.
"이 사람에게 평화를'하고 느껴라. 말로만 하지말고 그것을 느낀다. 갑자기 당신은 마치 미지의 어떤 것이 그의 존재 안으로 들어온 것과 같은 어떤 변화가 그 사람 속에서 일어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는 전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이것을 시도해 보라."(오쇼)' , p.138.
'축복을 받고싶다면 먼저 축복을 보내라. 분노를, 지옥을, 슬픔을 사랑속으로 보내라
두려움과 낯설음 속에서 있지만 말고 존재계의 무한한 사랑의 빛 속으로 들어가라. 강물이 모든 것을 안고 저절로 흘러가듯이 존재계도 저절로 응답할 것이다.', p.139.
'한 어린아이가 까르르 웃고 뛰어다니는 것을 보라. 당신도 나도 이 우주도 기뻐할 것이다. 다 같이 까르르 웃을 것이다. 삶이란 영원한 놀이이고 축제이다. 어린 아이처럼 놀 수 있는 것. 다시금 어린 나이로 돌아가 논다는 것, 그렇게 놀지 않으면 어떻게 놀겠는가?', p.174.
'호흡에 늘 깨어 있는다. 인생을 다시 살고 싶으면 날숨에 중점을 두고 호흡을 자각해보라. 순간순간 자기의 날숨를 자각해보라. 누구나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 p.178.
'일할 맛이 나지 않을 때 기분을 바꾸고 싶을 때, 너무너무 피곤할 때를 위한 명상
기분이 좋지 않은데 일할 때, 그럴 때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5분 동안 숨을 깊이 내쉬어라. 숨을 내쉬면서 안에 있는 어두운 기분을 모두 버린다고 느껴라. 5분 내로 놀라게 될 것이다. 당신이 갑자기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침체된 것들은 사라질 것이며 어둠, 꿀꿀함은 더 이상 거기 없다.', p.179.
'어느 날 나에게 치유가 일어나고, 다른 차원의 새로운 기쁨이 일어났을 때 그날은 햇빛이. 나무가. 새가 그리고 모든 소음조차도 내게 말 걸고 웃음 지어준 날이었다.' , p.183.
'지금 돌이켜보면 나를 회복시킨 것은 두 가지 였다.하나는 그들의 무조건적인 사랑, 그리고 또 하나는 매 순간 알아차림을 통해 불안의 흐름을 지켜보는 힘, 불안이 올라올 때마다 나는 깨어 있으려 했고, 오히려 그 불안을 환영하려 했고, 그렇게 불안은 사라지고 시작했다. 그렇게 치유는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 p.191.
'명상을 초대한다는 것은, 한 사람만의 개화다. 누구의 흉내도 아닌, 그 사람만의 방식으로 꽃피어나는 것이다. 명상은 성장이며 궁극의 평화다.', p.191.
'23일째 되는 날, 마지막 누운 상태에서 종소리가 열릴 무렵, 내 몸에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동심원처럼 퍼져나가는 파동이 느껴졌다. 그날 이후 몸의 통증이 사라졌고,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세상이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맑고 새로웠다. 소리 하나, 빛 하나에도 가슴이 울리는 경이로움을. 평화로움과 감사함으로 함께하는 하루를 맞이했다.', p.194.
나머지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책을 읽어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