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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주 11일~12일 명상.

작성자사난다(sananda)|작성시간14.01.12|조회수93 목록 댓글 9

부산에서 오신 지혜님

반가웠어요.

밤이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이야기 하느라 ㅎㅎ

명상하면서 에너지 현상 격느라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얘기 많이 공감하면서...

왜 이렇게 고통이 많은 삶이었을까?

모든것은 내안에 있는 문제 였었다고...

 

예쁜 컷 머리 마녀 릴라, 한사도 오랜만에 방가방가 박도사님, 현재, 레오 지혜님, 자미...리아님.

와~

아유르베다 풋 맛사지 ,,

아유르베다 오일로 14 마르마 포인트 짚어가며..

시원하면서도 아프다고 통증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피로가 확 가셨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네요.

이틀.

나다브라마 명상, 차크라 브리딩, 차크라 사운드, 쿤달리니 명상 등등..

명상 함께 했습니다..^^

 

2층 센터는 뚝딱뚝딱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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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렘자미 | 작성시간 14.01.14 부산에서 오신 구루지예님과 이야기도 많이 못 나누고...그리고 일요 명상도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아쉽~
  • 작성자프렘자미 | 작성시간 14.01.14 토요일 밤...차크라브레쓰할때...
    내적 긴장감의 증폭, 불안, 분노, 죄의식 등 내안에 온갖것들이 터져나오면서 도저히 통제되지 않는것들이...
    (특히, 기분이 꿀꿀할때는 하면 안된다는 설명이 더더욱 안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확신을 심어주고)
    결론적으로 마음이 만들어낸 망상들임을 시간이 지나서 알고는 깜짝놀랐다...
    자신의 까르마(심리학적 용어로는 트라우마, 핵심 역동?)...암튼 그 트라우마 부분을 넘어서기란 쉽지않다는것을 느꼈다...
  • 답댓글 작성자프렘자미 | 작성시간 14.01.14 예전에 집단상담할때...자신의 기질, 부모, 성장배경에 따라서 각기 고유한 트라우마들을 가진...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 '있는그대로' 타인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거의없고 모두 자신의 열등감, 피해망상, 상처들에 의해서 10명이면 10명이 각기 다르게 보고, 특히, 그 부분에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은 완전 100% 왜곡시켜서 전혀 딴 생각을 하는 것이 생각나...
    집단상담에 오는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 사회적으로도 나름대로 괜찮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성장과 인간관계의 개선을 위해서 오는 사람들임에도 그럴진대...하물며 일반인들이야 오죽할까?? 마음의 왜곡, 망상에 의한 투사..그자체가 삶이니 지옥...
  • 답댓글 작성자프렘자미 | 작성시간 14.01.14 마음이 만들어낸 망상, 왜곡이 무섭다는 것과...결론적으로 명상을 더욱 열심히, 삶도, 인간관계도 최대한 자각한 상태에서...해야겠다는 생각...다시한번더 해봤다..
  • 작성자박도사(나렌드라) | 작성시간 14.01.15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과거에 나의 카르마이다,
    모든현상을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 것이 보신(부처)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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