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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옷과 이야기

신라시대의복

작성자이춘희|작성시간07.05.11|조회수16,456 목록 댓글 2
1. 통일신라시대 귀족여자
:  당나라의 입음새를 따라 치마 위에 저고리를 입었다.  우리나라 여인들은 유 위에 상을 입고 반소매인 반비 혹은 배당을 표를 두른 모습이다. 반비(배당)와 표는 당나라에서 들어온 것이다.
 
 
 



 
 
2. 통일신라시대 귀족 남자
: 유, 고 위에 의례때는 표의(겉옷)를 덧입었다. 표의는 당의 단령처럼 깃이 둥글며 앞이 앝게 파였고, 소매는 좁고 길었다. 복두를 쓰고 자대나 심청 유석대를 띠었으며 흑피화를 신었다.
 


 

1. 왕복

 

1) 공복 : 왕이 사신을 접견할 때 착용하던 복장. 자색공복에 옥대를 띠고 상홀을 들었다.

공민왕은 복두를 쓰고 둥근 깃에 소매가 넓으며 옷깃과 수구에 이색 선이 둘러져 있으며

홀을 들었다.

 

2) 상복 :왕의 사무복이다.

담황색의 소매통이 좁은 포를 입었으며, 자색라로 한 늑건을 띠었다.

 

 

 

2. 왕비복

1) 홍색예복 :왕비복은 홍색이며, 그림을 그리고 수를 놓았다. 홍색포 위에 주황색 반비를 입고, 녹색 표를 둘렀다.

 

3. 귀족여자

 

1) 자적포 :곧은 깃에 앞 길이가 뒷길이보다 짧은 예복이다.

  상의와 치마를 입은 위에 중의를 입고 자적포를 맨 위에 입었다.

 

2) 수월관음도의 귀부녀 :

 

  붉은 치마에 꽃무늬가 있으며 저고리는 길이가 길며 옆이 트여져 있다.

 

 

 

 

4. 관복

 

1) 공복 :

 

  곡령대수의 옷깃에 수구에 이색선이 없는 공복은 18대 의종조때 최윤의가 정한

  상정고금례에 정해진 공복이다.

 

2) 백관 공복 :

  고려 도경에 나타난 백관공복으로 복두를 썼고 대수의 비색 단령포를 입었다.

  옷깃과 수구에 검은 선을 둘렀다.

 

 

 

 

5. 서민남자

 

1) 요선철릭 :

 

  허리부분에 선을 넣어 장식한 것으로 옷감은 모시, 명주, 비단, 라를 착용하였다.

 

2) 철릭 :

 

  중국 원에서 들어온 것으로 중국의 백과 사전인 삼재도회에 고려인을 소개할 때,

  철릭을 입고 있는 것과 같이 서민이 많이 입은 옷이며 조선말기까지 입었다.

 

3) 직령 :

 

  머리에 발립을 쓰고, 홍색직려에 사대를 띠고 화를 신었다.

  직령은 조선왕조에 전해져 말기까지 계속 착용되었다.

  형태는 옷깃만 곧은깃이 단령과 다르고 다른 부분은 단령과 같다.

 

4) 답호 :

 

  고려후기, 조선초기에 상류층 남자의 평상복으로 흑립과 첩리 위에 답호를 착용하였다.

 

 

 

 

 

 

 

 

 

6. 서민여자:

방배동에서 출토된 목우상을 재현하였는데, 황상을 많이 입었다는 고려도경에 의하여,

황상에 연분홍 저고리로 하였다. 머리는 낮게 얹은 머리이다.

 

 

 

출 처 : 한국복신문화 2000년 - 한복사랑운동협의회, 한국복식문화2000년 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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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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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댕기동자 | 작성시간 07.05.12 엑박..ㅜㅜ
  • 작성자두기 | 작성시간 21.05.08 요즘 다시 조선후기 한복뿐만 아니라 삼국시대 한복들도 주목받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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