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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 방

하늘의 상

작성자태민|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0

2026년표어"하나님 앞으로 나아옴​"

 예배보다 중요한 일도 없고,예배보다 바쁜일도 없습니다.

 영혼 은혜를 경험하는 예배 영혼구원에 최선을 다하는 전도

지역사회가 꼭 필요하는 봉사  사랑이 충만한 교제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일을 행하기에온전케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아니하고오직 능력에 있음이니라 

[고린도전서 4:20]

주기도문

 

하늘에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자를 사하여 준것같이

우리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주제  하늘의 상

 

히 11:26, 39-40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40.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

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독교의 목적은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교회 종교생활을

통해 무슨 복을 받았거나 기적을 얻었다 해도 영생이 주어지지 않는

다면 허무한 일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 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 한 것입니다.

 

성경에 하늘에 받을 상에 대한 말씀이 나오지만 많은 이들이 이 말씀

에 관심을 별로 두지 않습니다. 사실은 제일 중요한 신앙철학입니다.

 

1. 하늘에서 받을 상은 영원한 것

 

세상의 영화로운 것은 모두 부패해지고 나중에 기억조차 하지 못합

니다. 영웅호걸의 영화도 세월 흐르면 그 무덤도 찾는 이가 없어지고

비석도 기울어집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 받는 영광은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그 영광에 차이가 있다고 했습니다.

고전 15:41-42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

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2. 지상에서 그 영광을 다 받지 않는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상급이 있다면 지상에서도 그 흔적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받을 상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자는 반드

시 지상에서 그 은총을 받아야만 한다고 고집하지는 않습니다.

실용주의가 80년대에 교회 내부로 침투하면서 기독교 본질적인 가

치보다 세 상에서 복을 받아 누리겠다는 소위 축복신앙으로 교회가

무슨 세상 복을 받는 종교단체로 전락했습니다.

그것도 복을 받 는 방법이 말씀의 순종이 아닌 적극적 사고방식이니

긍정주의니 하는 심리철학으로 신자들을 비신앙자로 만든 것입니다.

이에 따라 교회는 예상치 못한 인간적인 범죄와 마귀의 훼방으로 교

회를 어지럽게 된 것입니다.

본문 39-40절 ‘39.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

을 예비하셨은즉’

히 11: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지상에서 충성의 대가로 존경과 영광을 다 받으려 하는 것

은 내세의 상을 바라보는 자의 중심이 아닙니다.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

라’

하나님은 사람마다 위로하시되 믿음이 깊은 사람은 세상에 주시는

은총은 어쩔 수 없이 받으나 오직 주를 위해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문제는 한 일도 별로 없이 세상적으로 무엇을 얻기를 너무 바란다면

그것은 하늘에서도 상이라곤 없는 사람입니다.주님을 위해 일한다면

서 자기 영광을 다 받고 살려는 자는 하늘에 상이 없습니다.

상이 없는 목회, 상을 생각지 않고 자기를 위해 하는 인간적인 충성

은 허무한 일입니다. 무엇을 하든 믿음의 비밀을 지니고 하나님의 나

라에 가서 받을 상을 기리고 사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강종수 목사 

제 목 : 하늘의 상

성 경 : 히 11:26, 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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