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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 2 장 1-3 절 :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1)

작성자태민|작성시간26.06.08|조회수58 목록 댓글 0

 

습 2 장 1-3 절 :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1)

 

 

제 2 장 : 공의와 겸손

 

 

1.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2: 1-3)

 

①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모일지어다. ② 명령이 시행되어 날이 겨 같이 지나가기 전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내리기 전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③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본문은 하나님의 진노의 날이 이르기 전에,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이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는 뜻이라고 본다.

 

교만한 자는 끝까지 하나님을 무시하겠지만, 겸손한 자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의 말씀을 지킬 것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은 여호와를 찾고 공의와 겸손을 구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혹시 숨김을 얻을 것이다.

 

 

습 2: 1 수치를 모르는 백성 -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모일지어다.()

 

수치를 모르는(로 니크사프)[사모함을 받지 않는(KJV, NKJV), 수치를 당치 않는(NASB)]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1]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는 모욕적인 언사로 하나님을 찾지도 아니하며 무감각하게 살아가는 백성들을 가리킨다. 이것은 자기의 부끄러움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2: 25의 '부끄러워(부쉬)'는 몰상식한 일을 당하여 수치심에 빠지거나 비상적인 것에 접하여 당혹스러워하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는 것은

 

(1) 그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하나님의 영에 의해 성화되어 있었으며

 

(2) 그들의 전인격이 하나님께로만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수치심도 틈탈 겨를이 없었음을 나타내 준다.

 

(3) 그러나 이후 그들이 죄를 범하자 곧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다.

 

창 3: 7 -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이는 그들이 감각적 충동과 욕망에 끌려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을 파괴한 결과 그들의 정상적인 영육도 파괴되었음을 시사해 준다.

 

창 2: 16-17 -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2]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히트코솨슈)의 어근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카솨쉬'는 학자에 따라 해석이 분분하다.

 

혹자는 '찾아보아라.'로 해석하며(Kimchi, Marckius), 혹자는 '굴복할지어다.'로 해석하고(Lange), 혹자는 70인 역의 해석처럼(쉬나크데케, '너희는 모이라') '모일지어다.'로 해석한다(Calvin, McComiskey, Keil).

 

세 가지 견해 중 마지막 견해가 가장 타당하다.

 

스바냐는 심판의 날이요 진노의 날인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모여서 하나님을 찾으라고 초청하고 있다.

 

창 11의 바벨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파악하자. 그들은 흩어짐을 면하도록 하였다.

 

창 11: 3-4 - 3 서로 말하되 자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 또 말하되 자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하였더니

 

타락한 인간의 속성을 고려할 때, 큰 도시와 많은 군중의 모임은 온갖 죄악을 야기 시킬 수 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대한 도전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마지막 때가 될수록 거대한 무리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될 것이다.

 

계 17: 1 -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이리로 오라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큰 음녀는 유브라데 강을 끼고 있는 큰 성 바벨론을 가리킨다.

 

계 14: 8 -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무너졌도다무너졌도다큰 성 바벨론이여모든 나라에게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하더라.

 

계 16: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바벨론으로 비유된 것은 그 도시가 우상숭배, 향략, 사치, 음행 등이 성행하였던 곳이기 때문이다.

 

계 18: 2 -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무너졌도다무너졌도다큰 성 바벨론이여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자신이 타락하였을 뿐만 아니라 주변 나라들과 도시들까지 타락 시켰기 때문이다. 초대교회 시대에는 당시의 로마를 가리켰고, 오늘날에는 바벨론과 로마같은 부도덕한 문명을 지닌 온 땅의 세속도시들을 가리킨다.

 

 

습 2: 2 진노가 내리기 전 - 명령이 시행되어 날이 겨 같이 지나가기 전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내리기 전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찌어다. )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욤)[날]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1] 명령이 시행되어 날이 겨 같이 지나가기(이르기기) 전

 

'명령'은 곧 하나님께서 분노하시므로 모든 것을 멸망시키려는 심판을 발하시는 것을 뜻한다.

 

'겨'는 하나님의 불같은 진노로 모든 것이 불살라져 사그라지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이것은 여호와의 날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이 정도가 매우 강한 것임을 시사한다.

 

겨(Chaff)는 곡식에서 벗겨낸 껍질의 총칭이며 형용적으로 많이 씌어져 있다. '겨'로 번역된 원어 중 주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1) 하샤-쉬 vv'j(chashash)는, 바람에 불려가는 지푸라기 섞인 것까지를 가리키는 말로서, '겨'로 번역되고, 앗수르의 헛된 시도의 형용에 씌어져 있다.

 

사 33: 11 - 너희가 겨를 잉태하고 짚을 해산할 것이며 너희의 호흡은 불이 되어 너희를 삼킬 것이며

 

이 말은 '마른 풀'로도 번역되어, 불로 태워지는 모양이나 무관심한 유대인의 멸망해가는 형용에 씌어져 있다.

 

사 5: 24 이로 말미암아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마른 풀이 불 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2) 모-츠 $mo(mots)는, 탈곡 시에 바람에 불려가는 부스러진 줄기들을 가리키고, 거의 무가치한 것의 형용으로 되어 있다(습 2: 2).

 

욥 21: 18 - 그들이 바람 앞에 검불 같이폭풍에 날려가는 겨 같이 되었도다.

 

시 1: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시 35: 5 - 그들을 바람 앞에 겨와 같게 하시고 여호와의 천사가 그들을 몰아내게 하소서.

 

사 17: 13 - 열방이 충돌하기를 많은 물이 몰려옴과 같이 하나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이 멀리 도망함이 산에서 겨가 바람 앞에 흩어짐 같겠고 폭풍 앞에 떠도는 티끌 같을 것이라.

 

사 29: 5 -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날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순식간에 갑자기 일어날 것이라.

 

사 41: 15 - 보라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3) 우-르 rW[('ur)는 아람어로, 역시 형용적으로 씌어져 있다.

 

단 2: 35 - 그 때에 쇠와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

 

(4) 카쉬 vq'(qash)는 '마른 것'을 뜻하는 히브리어 명사로서, '그루터기(사 5: 24), '곡초'

 

출 5: 12 - 백성이 애굽 온 땅에 흩어져 곡초 그루터기를 거두어다가 짚을 대신하니

 

'짚'(사 33: 11)등으로 번역. 헛된 것의 형용으로 인용되어 있다.

 

(5) 테벤 @b,T,(teben)은 주로 '짚'으로 역된 히브리어 명사로서(창 24: 25, 32, 출 5: 7, 10, 11, 12, 13, 16, 18), '겨'로도 번역됨(렘 23: 28).

 

선지자라 자칭하며, 함께 하나님의 이름에 의해 말하지만 그 말의 출처가 서로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경중의 비교에 인용되어 있다.

 

렘 23: 28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꿈을 꾼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요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겨가 어찌 알곡과 같겠느냐?

 

 

2]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내리기 전

 

요한계시록에는 크게 세 가지의 형태로 중복 계시되어 있다. 즉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을 의미하며 이 계시를 통하여 하나님의 심판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나팔대접 재앙의 연대 문제

 

(1) 여러 견해

 

① 연속적인 사건이다. -인 재앙, 나팔 재앙, 대접 재앙이 연속적으로 이어진다는 견해이다.

 

⒜ 심판이 격렬해지기 때문이다. -나팔 재앙은 1/3만 해를 받는다. 그러나 대접 재앙은 전부로 확대 되었다.

 

⒝ 재앙의 순서와 내용으로 증명된다. -재앙을 살펴보면 순서와 내용이 서로 다르다. 다시 말하면 반복적인 재앙이 아니라 차별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따라서 내용과 순서로 보아서 세 재앙이 연속적으로 발생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인 맞은 자의 보호로 증명한다. -다섯째 나팔 재앙이 인 맞은 자들을 언급 한다.

 

계 9: 4 -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하시더라.

 

인침의 사건은 여섯째 인과 일곱째 인 사이에 있다. 이 재앙들이 연속적임을 보여준다.

 

계 7: 1-4 -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 인 떼는 시기로 증명한다. -일곱째 인을 떼기 전에 반시 동안 고요가 있다. 이때에 일곱 나팔을 받았다. 그리고 나팔 재앙이 이어진다. 이것이 인 재앙과 나팔 재앙 사이가 연속된다는 증명이다.

 

⒠ 대접의 재앙으로 증명한다. -대접 재앙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끝이 난다. 이 말은 이전에 나팔 재앙이 있었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그러므로 세 재앙은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사건이다.

 

계 15: 1 -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테니[M. C. Tenney] : 계시록 8장 1,2 말씀이 인 재앙과 나팔 재앙이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말한다나팔을 받은 천사들의 환상은 인 환상에 직접 연결되어 나타난다이것은 인 재앙과 나팔 재앙이 연속적임을 보여준다.

 

② 병행적인 사건이다. -세 재앙들이 연속적이 아니라 병행적으로 동시에 발생한다. 다시 말하면 이 재앙들이 병행하면서, 점진적으로 재앙의 강도가 높아져 가고 있다.

 

⒜ 재림과 관련된 일곱째 재앙으로 증명된다.일곱째 인, 일곱째 나팔[계 11:15 이하], 일곱째 대접[계 16:17 이하]의 재앙이 재림과 관련된 사건으로 병행이다.

 

⒝ 마지막 사건이 증명한다.세 사건이 서로 동일한 사건을 말하기 때문이다.

 

(2) 저자의 견해 : 세 재앙은 점진적이며 병행적으로 이루어진다.

 

① 예수님의 예언과 짝을 이루는 인 재앙으로 증명한다.

 

마 24 이 예수님의 종말장이라면 계 은 제자 종말장이다. 왜냐하면 감람산에서 주님이 제자들에게 말씀을 들려주실 때에 요한도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구     분 : 예수님의 감람 산 예언.      : 사도 요한의 재앙

 

환난시작 :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4,5]. : 첫째 인 흰말[2]

(마 24:8)   세계적인 전쟁[6,7].           : 둘째 인 붉은 말[4]

.             기근지진온역[7,8]          : 셋째 인 검은 말[5,6]

.             불법성행[9-12].                : 넷째 인 청황색 말[7,8]

.             사랑이 식어짐.                 : 다섯째인-순교자의 호소[9-11]

.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다[15]

 

대 환 난 : 성도의 피난아이 밴 여인의 화[19-21]

(마 24:21택한 자를 위하여 환난 날을 감하심[22]

.             거짓 그리스도거짓 선지자를 삼가[23-28]

 

환 난 후 : 해가 어두워짐[29]               : 해가 총담같이 검어짐[12]

(마 24:29달이 빛을 잃음[29]              : 달이 피같이 됨[12]

.             별들이 떨어짐[29]               : 별들이 떨어짐[13]

.             하늘의 권능이 흔들림[29]      : 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듯[14]

.             땅의 족속들이 통곡함[30]      : 사람이 고통 받음[15]

 

② 재앙의 순서로 입증된다.

 

인 재앙과 나팔 재앙은 대환난 기간에 점진적, 병행적으로 나타나고, 대접 재앙은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난다.

 

구     분 인 재 앙                 나 팔 재 앙               대 접 재 앙

 

환난시작 첫째 인 흰 말.        첫째 나팔 

            둘째 인 붉은 말.      둘째 나팔 바다

            셋째 인 검은 말.      셋째 나팔 강물

            넷째 인 청황색 말.    넷째 나팔 천체

            다섯째인-순교자 호소

 

대 환 난                                다섯째 나팔-황충

                                           여섯째 나팔-유브라데 전쟁

 

환 난 후 여섯째인 어린양의 진노. 일곱째 나팔.        : 일곱째 나팔과

.             일곱째인 반시 동안 고요. 주의 나라가 됨.     동시에 내려온다.

 

 재앙의 대상으로 볼 때 점진적이다. - 인 재앙은 1/4, 나팔 재앙은 1/3, 대접 재앙은 전체로 확산된다.

 

⒝ 재앙의 범위로 볼 때 병행적이다. -인 재앙의 1/4는 확대되어 나팔 재앙의 1/3에 포함되고, 일곱째 나팔에 세상나라가 주의 나라가 될 때에 세상나라 전체가 재앙을 받는다. 재앙의 범위가 갈수록 확대되므로 병행적인 관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③ 재앙의 의미로 입증된다.

 

⒜ 인 재앙 -대환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따라서 첫째 인으로부터 재앙이 시작 된다는 것을 알려주어 대환난을 준비하도록 한다.

 

⒝ 나팔 재앙 -암 3: 7과 같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완성된다. 하나님의 구속사, 세상 역사의 신비적인 종말, 하나님 나라의 영광스러운 성취, 축복된 주의 나라의 도래가 이루어진다.

 

암 3: 7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 대접 재앙 -물을 쏟음 같이 동시적으로 단번에 쏟아지는 재앙으로 세상 나라의 종말을 의미한다.

 

 

3]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스바냐가 지속적으로 다른 표현을 사용해서 엄한 심판이 임하는 여호와의 분노의 날을 설명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여호와 앞으로 돌아서도록 초청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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