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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의 신

작성자태민|작성시간26.06.08|조회수5 목록 댓글 0

 

오직 나의 신 
(슥 4:1 - 6, 376, 377)


 본문의 내용은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 기간이 지나고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도착한 이스라엘의 자녀들이 성전을 짓기 시작했다 그들은 큰 즐거움과 그 일을 빨리 완성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터를 닦기 시작하자마자 사마리아인의 문제로 15년 동안 절망의 때에 하나님은 양쪽에 일곱 등잔과 살아 있는 두 감람나무가 달린 순금등대의 환상 중에 선지자 스가랴에게 나타났다.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가 알지 못하느냐?” 천사가 묻자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스룹바벨이 대답하였다. 천사가 계속하여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 하니라 만 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라고 말했는데 오늘은 오직 나의 신이라는 제목으로 은혜가 되자.




   1.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는 교회
 교회가 세워질 때는 하나님의 능력으로이다. 오순절에 성령님이 다락방에서 힘 있는 바람과 갈라지는 불이 혀 같이 임하심으로 교회가 탄생했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예루살렘은 예수님 제자까지 적의와 증오감 속에서 교회가 탄생했다는 것은 하나님의 기적이다. 위선적 바리새주의, 세속적 사두개주의, 편협하고 우상 적인 로마정부, 공허한 인간중심의 휴머니즘이 교회를 대적했지만 교회는 이리 가운데 어린양 같았다. 그러나 양은 살아남았다. 그리고 성령님의 힘을 얻어 복음이 확산되고 복음이 전파되면 생명 운동이 일어났다. 예수님이 흘리신 피의 값으로 세워진 교회는 구속적 진리로 적을 정복하고 세계를 향하여 복음이 퍼져나갔다. 어떻게 무슨 힘으로 그렇게 왕성했는가? 스가랴 4장 6절 중반에 “만 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라고 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것이다. 교회가 우리의 힘으로 세워진 것 같으나 사실은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의 값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며 선택받은 많은 사람들을 불러 구원하신다. 


   2. 오직 나의 신으로 성장하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날로 부흥을 거듭하여 성장했고 세계를 향하여 복음이 전파되던 중에 로마가 멸망하자 광적인 회교도의 군대가 유럽을 휩쓸 때 많은 사람들이 교회의 최후가 왔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존속했을 뿐 아니라 기독교 문명을 창조했다. 역사를 보면 18세기와 19세기가 초자연성을 부인하고 예수의 신성을 제거한 자연과학과 인문주의 철학이란 새롭고 강한 적들과의 소리 없는 전쟁 속에서 교회는 새롭고 강한 힘으로 뻗어 나갔다. 이는 하나님의 신이 활력을 주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들려 땅 끝까지 가게 한 큰 부흥이 유럽과 아메리카에서 일어나게 했던 것이다. 그렇게 엄청난 부흥의 사건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가? “만 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심과 같이 하나님의 신의 능력으로 되었던 것이다.


  3. 오직 나의 신으로 축복하신 한국교회
 우리나라는 5천년의 역사라고 하지만 가짜배기 종교인 불교가 점령하고 있었다. 영적인 맹인이었고 불모지인 이 민족에게 오직 하나님의 신으로 이 백성에게 은혜가 임하였고, 교회가 세워졌다. 그 배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온 근대의 첫선교사가 해안에 상륙한 날 순교 당했다. 웰스 로버트,J·토마스는 중국에서 선교하던 스코틀랜드 성서공회의 소속이었다. 그는 한국의 글이 중국 글자에 근거하기 때문에  한국의 지성인은 한문을 읽을 수 있다는 것으로 알고, 한국을 선택했다.  수백만 중국인에게 성경을 배포해야 할 큰 책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기로 결심했다. 토마스는 대동강 북쪽의 큰 도시인 평양으로 항해하는 미국상선 제네랄 쉐맨호에 탑승했고, 배가 평양의 부두에 가까워지자 심한 싸움이 일어났다. 배는 불타고 모든 승객은 죽음을 당했는데 그 중 한 승객의 죽음은 특이했다. 이 사람이 물에서 나올 때 그의 손에는 책들이 가득 했는데 자기를 목베어 죽이려는 한국인의 손에 성경을 내밀었다. 이것이 1866년 한국에 처음 성경이 들어온 경로였다. 이는 하나님의 신으로 성경이 들어오게 한 축복이다.


  결론: 오직 신이 함께 하실 때 교회가 설립되고 성장하며  한국은 기독교 한국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순교자의 피는 교회를 세우고, 부흥의 밑거름이기 때문이다. 이는 힘과 능이 아니고 오직 성령님의 역사로 된다. 우리와 우리가 섬기는 교회가 하나님의 신의 다스림 속에 형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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