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의 비결 (빌 4 : 4 - 13)
세상 사람들, 그리고 믿는 성도 들도 예수 믿으면 세상적으로도 더 잘 살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바울은 나면서 부터 로마 시민권자요 가말리엘 문하생이자 바리새파 유대교인 으로써
귀족중에 귀족이었건만 예수를 믿고 복음 전도에 나서서는 갖은 고초를 다 격습니다.
매 맞고 옥에 갇히고 온갖 위험과 배 고픔과 춥고 헐 벗었습니다.
그렇건만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고 고백 합니다.
일체의 비결 - 다시 말하면 못 사는게 아니라, 힘든게 아니라 진짜 잘 사는것 입니다.
복된 삶을 말 합니다. 살기 힘든 세상에서 지상 최상의 삶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누구든 비결은 감추고 저만 잘 쓰려 하느데 예수안에서는 이렇게 공개돼 있습니다.
일체의 비결은 기쁘게 사는 것 입니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 4 : 4)"
기쁨의 삶 입니다. 즐거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웃고 살아야 합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였습니다.
요사이 웃음 치료라는게 있습니다. 건강을 위하여, 질병 치료를 위한 자연 요법입니다.
웃는 얼굴엔 침 못 뱃는다 하였습니다.
예수 믿으면서도 통회 기도가 아니면 울면 않 됩니다.
울면 산타 할아버지도 그냥 간다 하지 않습니까.
천국이 내것이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 이신데 얼마나 좋습니까.
인간의 그림으론 형용 못할 아름다운 천국
온 세상의 주인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필요하면 언제든지 주실텐데
왜 없다 하십니까? 왜 가난하다 하십니까? 왜 우시나요?
일체의 비결은 기도의 삶 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모든 일에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간구하라 하셨습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하셨습니다.
링컨의 골방 기도는 흑인 해방을 이르킨 기도요
오늘의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있게한 기도 입니다.
맥아더 장군의 기도는 나라 사랑을 일 깨어 주었고
성 프란시스코의 기도는 사랑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고아의 아버지라 일 컬음을 받는 죠지 뮬러는 5만번 기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기도로 사업이 잘 되고 병을 고치고 행복해 지신 분들의 간증을 많이 듣습니다.
남의 것으로 여기시지 말고 내것으로 만드십시요.
기도는 기적을 이룹니다.
기도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대화 입니다.
육신의 아버지도 자식의 딱한 사정 들으면 무었이든 주시는것 잘 아시지 않습니까?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빌 4 :13)
하나님 안에서는 다 아루어 집니다. 할수 있습니다.
기도로 아뢰기만 하면 됩니다.
일체의 비결은 자족하는 삶입니다.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빌 4 :12)
이 말씀이야 말로 진짜 비결 입니다.
비천해도 좋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신데도 천하고 낮은곳에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바울 사도도 온갖 설음 다 받지 않았습니까?
배고픔도 좋습니다.
복음 전도를 위하여 이땅에 오셨던 선교사님들 언제 배불리 먹었을가요?
그렇건만 저들은 복음을 전하고 학교를 세우고 오늘의 한국을 있게한 분들입니다.
불평하지않고 한사람의 영혼이 믿음으로 살아 날때마다 큰 기쁨 누렸을 것입니다.
오늘 날 먹고 살만 한데도 없다고만 합니다. 부자이건만 마음이 가난합니다. 거지의 처지입니다.
바울은 말할수없는 악 조건에서도 마음의 부를 이룬것입니다.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았습니다.
배 부를 줄도 알았습니다.
잠언 기자는 이렇게 말 합니다.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가난하게 될 뿐이니라(잠 11 :24)"
<결론>
기쁘게 삽시다.
기도하며 삽시다.
자족하며 삽시다.
예수 안에서 복이 옵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신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