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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작성자태민|작성시간24.04.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왕하 3:4-20)

1. 인생의 여정에는 안타깝게도 생각지 못한 경우가 많이 일어난다.
“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과 에돔 왕이 가더니 길을 둘러 간 지
  칠 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가축을 먹일 물이 없는지라 (3:9).

2. 하나님만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유일한 분이시다.
“ 여호사밧이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하는지라 이스라엘 왕의 신하들 중의 한 사람이 대답
  하여 이르되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여호사밧이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하는지라 이에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과 에돔 왕이 그에게
  로 내려가니라 (3:11-12).

3.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이 되신다.
" 엘리사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얼굴을 봄이 아니면
  그 앞에서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 (3:14).

4. 믿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해 행동해야 한다.
" 이제 내게로 거문고 탈 자를 불러오소서 하니라 거문고 타는 자가
  거문고를 탈 때에 여호와의 손이 엘리사 위에 있더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 (3:15-16).
  예) 세계적인 부호인 록펠러도 한때 친구의 권유로 광산업을 시작했다가
      사기를 당해 원금까지 모두 날려버리는 위기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빚독촉에 시달리던 그는 너무 괴로운 나머지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기업을 시작할 때부터 철저한 십일조 생활을 해온
      록펠러는 황량한 폐광 바닥에 엎드려 통곡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음을 믿습니다.
      는 지금까지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왔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들려오는 위로의 음성이 있었습니다.
      "때가 되면 열매를 거두리라. 더 깊이 파라.”
      록펠러는 이 말씀을 믿고 폐광을 더 깊이 파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제 정신이 아니라고 수군거렸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황금 대신 검은 물이 분수처럼 공중으로 솟구쳤습니다.
      그 액체는 석유였습니다. 이 유전으로 그는 일약 거부가 되었습니다

5.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로 신뢰해야 한다.
"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너희 가축과 짐승이 마시리라
  하셨나이다 (3:17).

6. 믿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된다.
" 아침이 되어 소제 드릴 때에 물이 에돔 쪽에서부터 흘러와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 (3:20).

7. 하나님은 믿는 자들을 통하여 영광을 거두신다.
' 아침에 모압 사람이 일찍이 일어나서 해가 물에 비치므로 맞은편
  물이 붉어 피와 같음을 보고 이르되 이는 피라 틀림없이 저 왕들이
  싸워 서로 죽인 것이로다 모압 사람들아 이제 노략하러 가자 하고
  이스라엘 진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들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모압 사람을 치고
  그 성읍들을 쳐서 헐고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모든 샘을 메우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길하레셋의 돌들은
  남기고 물매꾼이 두루 다니며 치니라 (3: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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