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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과 기도문 방

말씀 과기도

작성자태민|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0










2026년 표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옴​"!



 예배보다 중요한 일도 없고,예배보다 바쁜일도 없습니다.

 영혼 은혜를 경험하는 예배 영혼구원에 최선을 다하는 전도
지역사회가 꼭 필요하는 봉사  사랑이 충만한 교제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일을 행하기에온전케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6-17]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아니하고오직 능력에 있음이니라 
[고린도전서 4:20]








주기도문


하늘에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자를 사하여 준것같이
우리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과기도









*** 시편으로 드리는 축복 기도.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 ***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편 127:1~3)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 도다.

주님.

제 가 아무리 수고한들 주님께서 관심을 두지 않으시면

되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제 가 아무리 애를 태운 들 주님께서 움직이지 않으시면

그게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제가 아무리 부지런히 살고 열심히 살아도

주님께서 일하지 않으시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아무리 애를 써도 어차피 안됩니다.

주님.

저는 오늘 부터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모든 불안과 염려를 다 내려 놓겠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이제 저는 쉬겠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저는 안식 하겠습니다.

푹 자고 일어나면 주님께서 좋은 일을 예비 해 두시고.

저를 기다리고 계실 것을 믿습니다. 잘 쉬고 나면 좋은 소식을 들고 주님께서

저를 찾아 오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사랑받을 때 역시 가장 행복 합니다.

아멘!

[1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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