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는 우리 성도들 다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은 선상 설교를 통하여 세상의 눈으로 보면 도저히 복이라고 부를 수 없는 상태, 즉 '마음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가 진짜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팔복의 말씀은 세상의 가치관을 통째로 뒤집는 역설적인 말씀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환경과 소유에서 오는 일시적인 행복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누리는 영원하고 본질적인 '하늘의 복'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이시간 사랑하는 우리 성도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간절히 주시고자 했던 그 팔복을 받는 천국의 사람들 다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긍휼이 무슨 뜻이냐? 마땅히 죽일 자를 죽이지 않고 살려주는 것이 긍휼입니다.
(신 19:13) 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
긍휼히 여지기 말라는 말은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이런 뜻입니다.
긍휼히 여기라는 말은 마땅이 죽을 죄를 지었는 데도 불구하고 살려주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다윗이 사울왕에게 긍휼을 베풀었습니다.
목숨걸고 블레셋 장군 골리앗과 싸워 이겨 나라를 구하고 사울 왕권을 지킨 다윗을 사울을 죽이려 합니다.
정말 철천지원수입니다.
사울이 군사 3000을 이끌고 다윗을 죽이기 위해 찾아 나섰습니다.
다윗이 엔게디 굴속에 숨었는데 사울 혼자 굴속에 뒤를 보러 들어 온 것입니다.
다윗의 부하들이 죽이겠다고 하는데도 다윗이 사울을 죽이지 않고 겉옷자라만 가만히 벱니다.
사울이 이 사실을 알고 다윗에게 울며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 24:17) 다윗에게 이르되 나는 너를 학대하되 너는 나를 선대하니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
이것이 긍휼을 베푸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도 원수도 사랑하라 말씀하시고 십자가에서 긍휼을 베푸신줄 믿습니다.
아무런 죄도 없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와 로마병사들을 향해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한없으신 하나님의 긍휼하심임니다.
성경은 십자가에 못 박은 게 바로 로마병사가 아니라 우리라고 분명히 지적합니다.
(행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우리의 죄 때문에 그리스도 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부인하고 죄를 지을 때마다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그 때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서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우리같이 예수님을 찌를 죄인도 예수님께 용서를 받았으니 우리도 형제를 용서해야 될 줄 믿습니다.
(마 18: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긍휼함을 베푸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긍휼히 여길때 하나님께서도 심판대에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실 줄 믿습니다.
6.(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마음이 청결하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
(약 4: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하나님만 사랑하는 자는 마음이 청결한 자입니다.
우리 예수님이 가장 마음이 성결하십니다.
(요 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마음을 성결해야 될 줄 믿습니다.
하지만 세상도 사랑하고 돈도 사랑하고 하나님도 사랑하는 자는 두마음을 품은 자입니다.
(행 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아나니야는 마음이 성결하지 못하여 성령을 속이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꿰뚫어 보시는 분이십니다.
바리새인들도 겉은 깨끗하게 회칠한 무덤 같지만 그 안은 매우 더럽다고 말씀합니다.
(마 23: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두마음을 품지 마시고 오직 하나님만 사랑할 수 있기를 축원함.
다윗은 잘못된 자기의 행실을 주님앞에 눈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씻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시 51: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육과 옷은 깨끗하게 씻을 수 있지만 영은 깨끗하게 씻을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나의 죄를 씻어야 될 줄 믿습니다.
(요일 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변화 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우리가 악한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성령으로 하나님만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7. 화평케 하는 자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우리가 지은 죄로 인해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는 진노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 화평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화평케 하는 자이십니다
(엡 2: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엡 2: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엡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자기 육체로 하나님과 인간의 사이를 화평케 하신 줄 믿습니다.
십자가를 져야 화평케 됩니다.
자기가 이기려고 하기 때문에 평화가 깨지는 것입니다.
자신이 더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화평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져야 화평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에스더는 자신의 평안함을 포기하고 유대민족의 평화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기로 하였습니다.
(더 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자신의 생명이 위태한데도 왕께 나아간 에스더의 결단이 이스라엘을 살리고 화평케 한 줄 믿습니다.
우리도 서로 화목하려면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고후 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고후 5: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화평을 이룬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줄 믿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화평을 이루어야 할 줄 믿습니다.
십자가로 평화를 이루는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8.의를 위하여 박해 받는 자
(마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 다는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세에는 더욱 믿는 성도들이 예수 이름 때문에 환난을 당하게 됩니다.
(마 24: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마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문재인 정부는 교회에서 코로나가 발생했다고 떠들었습다.
그때에 다른 데는 규제 다 풀어 주었지만, 교회는 끝까지 밥을 먹지 못하게 했습니다.
맛집은 줄을 서서 먹는 데 교회는 일주일에 1시간을 못 먹게 했습다.
코로나가 맛집에는 안오고, 교회는 무조건 발생한다는 비상식적이고 비의학적인 비과학적인 말을 정부가 하는 데도 국민들이 동조합니다.
하다 하다 좌파목사 입에서까지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나라에서 문닫으라면 닫아야지, 교회가 구멍가게 라 장사 할려고 그런다."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명령하셨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구멍가게라 목구멍에 풀 칠 할려고 주일을 지키는 게 아닙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명령인 것 입니다.
당신이 교회를 구멍가게로 헤아린다면 하나님께서도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당신을 헤아리신다고 말씀합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심판 주로 오실 때에 모든 상황은 역전됩니다.
심판 주께서는 그들을 철장으로 꿰어 지옥 불에 던지 버리실 것입니다.
그러나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우리는 하늘에서 큰 상을 받게 되는 줄 믿습니다.
(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어떠한 핍박이 온다해도 예수 믿는 믿음으로 사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원합니다.
결론
이 팔복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천국복음입니다.
(마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천국복음이 온세상에 전파 되어야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천국복음을 우리에게 제자를 삼아 가르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천국복음을 맡은 자들입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입니다.
이시간 말씀을 듣는 우리 성도들은 천국복음을 세상끝까지 증거하는 사명자들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