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유튜브 라이브 100회를 준비하면서
내가 한 강의 중 최고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그건 두말할 것도 없이
"강연 100도씨" 다.
600명의 청중 앞에서 내 이야기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고,
나와 함께 많은 분들이 울어주었던 기억이 난다.
그로인해 강연 중 잠시 쉬었다.
2013년이니, 벌써 13년이나 지난 것 같다.
이번 유튜브 라이브도 100회라는 의미가 주는 것처럼
잘 끝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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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우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