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회사에 입사하여 임원 되는 것을 별을 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힘들지만, 기쁜 일입니다.
대기업의 경우, 100명이 입사하여 몇 명이 임원이 될까요?
요즘과 같은 추이라면 임원이 되기 전 중간에 50% 이상 퇴직하고,
남아 있는 직원 중에서 임원 되는 사람은 10%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100명 중 5명도 되지 않는 임원은 힘들어 할까요? 행복해 할까요?
임원들에게 물었습니다.
다들 바쁘다고 하며 힘들다고 합니다.
임원은 성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성과가 없으면 퇴직을 고려해야 합니다.
임원 중에서는 성과와 실적을 구분하지 못하고,
매년 실적을 내기 위해 독재자나 폭군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 소리 지르고 물건을 던진다고 성과를 내는 상황이 아닙니다.
임원이라면 어떤 역량을 발휘해야 할까요?
임원은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님은 다들 압니다.
전사적 관점에서 길고 멀리 보며 방향을 제시하고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며 올바른 의사결정을 해야 합니다.
속한 사업의 전문성은 기본입니다.
혼자 일해 성과를 창출하는 임원은 없습니다.
담당하는 조직과 구성원과 함께 일을 해 성과를 창출해야만 합니다.
내부 관계도 중요하지만, 외부 지인과의 관계를 통한 회사 이미지 제고도 중요합니다.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
가장 중요한 역량은 비지니스 마인드를 갖춘 방향 제시와 의사 결정력 아닐까요?
임원이 담당 조직의 이슈에 매달려 해결책을 고민하면
팀장이나 팀원은 열정이 떨어지며 성장하지 못할 것입니다.
전문성과 악착 같은 실행력을 바탕으로 성과 창출력이겠지요.
성과를 창출하지 못하는 임원은 곤란합니다.
조직과 구성원을 성장하게 하고 주도적 자율적으로 일하게 하는
육성과 동기부여도 매우 중요한 역량입니다.
그리고 대내외 네트워크 활용력입니다.
이 모든 역량은 진정성을 가진 올바른 가치관과 소통 역량이 바탕이 되어줘야 합니다.
오늘 나는 어떤 가치와 성과를 올리는 멋진 하루를 이끌까 기대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