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의 열매를 맛보게 하시는 하나님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네 집에 두 종류의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길리라”
[신25:13-15]
정직을 멀리하고 부정을 행하는 이유는 정직하면 손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눈 한번 질끈 감으면 당장 큰 이익이 생기는 세상에서, 정직은 손해를 자초하는 미련한 짓처럼 보입니다. 세상은 오히려 그런 부정을 능력이자 요령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정직한 땀방울 위에 날이 길고 번영하는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세상의 속임수를 과감히 던져버리고, 하나님의 공정한 저울 위에 내 삶을 올리는 것, 그리하여 이 땅에서 신뢰의 열매를 맛보게 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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