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깨우는 책망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이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그런즉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지로 가서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되”
[수22:2-4]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이미 기업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형제 지파들의 맨 앞에 서서 그들이 기업을 받을 때까지 싸웠습니다.
요단 동편의 풍요에 매여 약속의 땅을 포기함으로 책망 받던 이들이 어떻게 이런 반전을 만들어낸 것일까요?
모세의 책망이 그들을 깨워 회개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누리는 풍요에 따르는 무거운 책임과 대가를 기꺼이 지불하기로 서약했습니다. 책망을 영적 성장의 기회로 삼아, 개인의 유익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우선순위에 두는 '전환점'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