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묵상

[하노이 교회]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삿9:22-24). 하노이 생명나무교회

작성자토토로|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0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삼 년에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에게 저지른 포학한 일을 갚되 그들을 죽여 피 흘린 죄를 그들의 형제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세겜 사람들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

[9:22-24]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분열을 보며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봅니다. 하나님께서 악한 영을 보내셨다는 것은 그들이 가진 태생적 탐욕과 불신 가운데 내버려 두셨다는 것입니다.

악을 도모할 때는 끈끈해 보였던 그들이, 결국 스스로를 의심하고 다투다 자멸했습니다. 악은 아무리 강성하고 견고해 보여도 결국 스스로 붕괴할 수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불의가 승승장구할 때도 낙심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악인의 꾀를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믿기 때문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