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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하노이 교회]성도는 특별한 사람입니다(삿13:24-25). 하노이 생명나무교회

작성자토토로|작성시간26.06.19|조회수6 목록 댓글 0

성도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13:24-25]

 

삼손은 전무후무한 능력을 소유한 사사였기에 우리는 그를 영웅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삼손의 괴력은 그의 타고난 조건이나 소유가 아니었기에 그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반면 그 능력이 하나님이 주신 복이며,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신 결과라는 점에서 그는 분명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성도인 우리 역시 삼손과 같습니다. 우리 자체로는 특별할 것이 없으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고 성령님이 거하는 성전이 라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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