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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여행/문화

유럽여행 2

작성자월간/이의섭|작성시간26.06.07|조회수42 목록 댓글 2

다음날...(3일차)

버스로(  약 4시간소요 )

발칸반도의 관문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 시내 관광을 하고...

폴리트비체 와 자다르  두브로브니크 관광

 

1천년이 넘는 성벽에   자수를 한 옷들을 걸어놓고 판매하고 있길래 한컷...

 

기온이 우리나라와 비슷한데...

햇살은 뜨겁고...대신 그늘에는 시원 했습니다

바위 위에서 뛰려고 폼을 잡고 있길래 준비하고 있다가 한컷...ㅎ

두브로브니크...

이번 여행을 마다 않고 오게된 이유 중 하나는...

이곳...붉은 지붕과 지중해(아드리아해) 의 푸른 물색을 보고 싶어서 입니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적과  중세 성벽 그리고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그러나 ...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이곳...

케이블카로 전망대까지 올라 오기도 하지만 ....우리는 12인승 셔틀버스를 이용.

 

이런곳에서...

한달살이를 한번 해  봤으면...ㅋ

크르즈선 한대에 약 5000천명의 관광객을 풀어 놓는데...2대에 약 1만명 그리고 버스나 개인차로 온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현지 가이드는 계속 쓰리꾼 조심하라는 방송을...ㅋ

기회가 되면...

여기 다시 한번더 가 보고싶은...ㅎ

힘들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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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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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현길(diode) | 작성시간 26.06.08 지중해, 에게해는 어릴적부터 낭만, 동경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푸른 지중해와 해안선, 빨간벽돌..멋진 여인들…

    여행유트브들이 보여주는 영상들을 즐겨보고 찿아보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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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계선 | 작성시간 26.06.11 푸른바다와 붉은 지붕의 대비...
    시원한 풍광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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