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시25편 주 제 : 다윗의 매일의 기도

작성자보아너게|작성시간26.06.22|조회수24 목록 댓글 0

주 제 : 25편 다윗의 매일의 기도

다윗의 시

<!--[if !supportEmptyParas]--> <!--[endif]-->

개요

인생의 삶이 그렇듯이 다윗의 생애도 험한 눈물의 골짜기 였습니다. 다윗은 어떤 위경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여 위로와 구원을 얻었습니다. 25편은 다윗의 비탄(悲歎)의 시로 험한 세상에서 하나님께 대한 참회와 간구 그리고 여호와를 앙망하는 내용입니다.

다윗의 시라고만 되어 있어서 그 정확한 저작 시기와 배경과 동기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다윗의 생애 후반부에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호와여 내 소시의 죄와 허물을 기억치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을 인하여 하옵소서” (25;7)

<!--[if !supportEmptyParas]--> <!--[endif]-->

시편에서 모든 비탄의 시들은 동기가 원수로 인한 부당한 핍박과 역경에 대해서 아니면 자신의 불의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로 인한 고난을 받을 때 하나님께 호소하고 여호와를 앙망하는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25편에서는 원수의 핍박과 자신의 범죄로 인함 비참함을 하나님께 탄원하며 외롭고 괴로운 자신에게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다윗은 신실한 왕이었습니다. 많은 환난과 고통을 당하면서도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 참회하는 내용도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참회의 시는 6, 32, 38, 51, 102130, 143편 등입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다윗은 기름 부음 받은 이스라엘의 정통성을 가진 왕이었는데도 대내외적으로 원수들과 정적들과 투쟁해야 했습니다. 특히 아들 압살롬의 반역은 다윗 왕의 고통의 극치이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또 미래의 역경을 내다보면서 의지, 인도, 교훈, 보호, 구속을 위한 매일의 기도로 이시를 썼다고 볼 수 있습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내용 분석

1. 25;1-8 : 다윗의 하나님께 대한 확신

2. 25;9-14 : 거룩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3. 25;15-22 : 다윗의 탄원

<!--[if !supportEmptyParas]--> <!--[endif]-->

해설

1. 25;1-8 : 다윗의 하나님께 대한 확신

25:1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25: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25:3 주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25: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25: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25:6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을 기억하옵소서

25:7 여호와여 내 소시의 죄와 허물을 기억치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을 인하여 하옵소서

25:8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 도로 죄인을 교훈하시리로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1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1) 다윗은 그의 삶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우상이나 인간들을 바라보거나 의지하지 아니하고 오직 그 영혼은 주님만 바라보았습니다. 이 구절을 통해서 다윗의 순수함과 온전한 인내와 간절한 소망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성도의 생활 가운데서도 이러한 순수하고 간절한 소망으로 매일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2) 위급한 상항에서 주님의 자비와 도움의 손길을 바라는 다윗의 마음은 풍랑 중에 헤매는 선원이 항구에 이르러 평안을 간구하는 소원과 같습니다.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107;30)

<!--[if !supportEmptyParas]--> <!--[endif]-->

2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1) “부끄럽지 않게다윗의 부끄러움은 원수들에게 굴복 당함으로 인한 수치와 치욕을 말합니다. 이러한 일이 없기를 위해 다윗은 여호와를 의지했으며 하나님께서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여 부끄럽지 않게 하실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2) 성도 역시 자기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는 공의로 인도하셔서 대적으로 하여금 결코 승리의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지키실 것입니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37;5-6)

<!--[if !supportEmptyParas]--> <!--[endif]-->

3주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1) 다윗은 주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나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할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 다윗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다스리심에 있어서 그 뜻이 언제나 불변하신 속성을 가지고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이 시는 개인적인 기도라기보다는 공동체의 기도로 봐야 할 것입니다.

나 주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열방을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호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49;22-23)

3) “무고히 속이는 자이들은 배반자” “범죄자를 의미하는 말로 불신앙의 사람을 말합니다. “주를 바라는 자와 완전히 대조적인 인물들로 이들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입니다.

4) 성도들의 생활에 있어서도 까닭 없이 미워하고 괴롭힘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이 악한 자들은 성도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아무런 응답도 받지 못하기를 바라는 자들입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4-5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1) “주의 도주의 길과 같은 의미입니다. 주님의 길은 고난의 길이요 또한 영광의 길입니다. 주님께서 가신 길입니다.

2) 하나님의 종 모세도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할 때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님께로부터 은총을 입었지만 주의 길을 보여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성도들도 구원의 은총을 입었으나 갈 길을 잘 알지 못하여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다윗처럼 주의 도와 주의 길을 가르쳐 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 (33;13)

3) 다윗은 위기에 처할 때 일수록 주의 진리로 지도하시고 교훈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말씀을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다할 지라도 생활에 적용하여 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4) 다윗은 구원의 하나님을 매일 바라고 살았습니다. 해바라기는 해를 따라 살기 때문에 해바라기이듯이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을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신앙인으로서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2;2)


6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을 기억하옵소서

1) 다윗은 영원부터 있었던 주님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을 먼저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어떠한 행위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날 그의 삶은 하나님께 인정받을 행위보다는 인정받지 못할 죄가 더 많았습니다.

2) 다윗은 자신에게 임한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길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긍휼과 자비에 있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변치 않습니다.

3) “기억하옵소서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기억하시지만 성도일지라도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지 못하고 때로는 불평하고 원망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성도라면 모름지기 주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이나 말씀을 잊지 말고 기억하여 새 힘을 얻고 감사와 찬송으로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7-8여호와여 내 소시의 죄와 허물을 기억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을 인하여 하옵소서”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 도로 죄인을 교훈하시리로다

1) “소시의 죄어린 소년 시절의 죄라기보다는 청년 시절을 지칭할 때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2) 다윗은 자신의 죄와 허물을 따라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 즉 사랑을 따라 자신을 기억해 주실 것을 기도하였습니다.

3) 죄와 허물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방해하며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어떠한 사랑도 받을 수 없게 하는 장벽과 같습니다. 죄는 인간을 추악한 괴물로 만들며 마귀에게 속한 자가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4) 매일 생활에서 자기의 죄와 허물을 깨닫고 주님의 은총을 간구하는 성도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됨은 물론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5) 당신이 성도라면 당신의 죄를 최근에 깨달은 날은 언제 입니까? 그 죄로 인하여 슬펐습니까? 마음에 괴로움이 있었습니까? 정직하게 주님께 아뢰었습니까?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32;5-6)

6) 이제껏 주의 도우심을 간구하였던 다윗은 8절에서부터는 철저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의 선하심과 정직하심을 찬송하고 싶은 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7) 하나님의 선하심은 악한 것이 전혀 없음을 나타내며 비록 죄를 지은 자일지라도 좋은 것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자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정직하심은 하나님의 성품 즉 공의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8) 하나님의 선하심정직하심은 죄인을 교훈하시고 인도하시는데 반드시 필요한 조건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선하시기만 하다면 죄인들을 공의로 심판하실 수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정직하시기만 하다면 죄인들은 하나님의 은택을 입을 수 없을 것입니다.

9) 우리가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정직하심입니다. 어떠한 죄인일지라도 정직하신 하나님 곧 공의의 하나님 앞에 나아와 자기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선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죄를 따라 처지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따라 죄를 사하여 주시고 은택을 입게 하실 것입니다.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항상 경책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103;8-11)

<!--[if !supportEmptyParas]--> <!--[endif]-->

2. 25;9-14 : 거룩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25:9 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25:10 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25:11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중대하오니 주의 이름을 인하여 사하소서

25:1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25:13 저의 영혼은 평안히 거하고 그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25:14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9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1) “온유한 자여기서 말하는 온유한 자는 가난한 자” “곤란을 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죄의 영향아래 있는 자들은 기가 죽습니다. 이런 자들에게 공의는 죄를 깨닫게 하고 회개케 하여 영원부터 있었던 하나님의 자비와 선하심의 은택을 입어 마음의 온유하고 겸손한 자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2) 죄인이 사죄의 은총을 입지 않으면 그 성품이 온유하고 겸손하게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아 겸손하게 된 자들을 가르쳐 강하게 훈련하시는 것입니다.

에브라임은 마치 길들인 암소 같아서 곡식 밟기를 좋아하나 내가 그 아름다운 목에 멍에를 메우고 그의 위에 사람을 태우리니 유다가 밭을 갈고 야곱이 흙덩이를 깨뜨리리라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10;11-12)

3)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은 여호와의 은총으로 독수리처럼 강건하여 높이 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40;31)

4) 주님의 선하심과 정직하심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과거 죄의 형벌에서 구원을 받았고 현재 생활에서 성결을 이루며 미래 주님의 신령한 몸과 같이 영광스럽게 몸의 구속을 받는 것입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10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1) “여호와의 모든 길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가르쳐 주신 모든 길을 의미합니다.

2) 하나님은 누구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는가? 죄인과 겸손한 자(온유)와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들입니다.

3)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맺어진 언약은 피로 새워진 언약입니다. 언약의 주체는 하나님이시고 백성은 순종해야합니다. 좋은 언약을 받았다 할지라도 순종하지 아니하는 사람에게는 사울처럼 복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아각처럼 쪼갠 고기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邪術)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삼상15;22-23)

사무엘이 가로되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케 한 것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하리라 하고 그가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개니라” (삼상15;33)

4) “인자와 진리이는 하나님의 언약과 그 증거를 지키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주신 사랑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나도 십자가를 통하여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여 울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그 사랑이 성령으로 마음에 부어졌습니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8)


11-12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중대하오니 주의 이름을 인하여 사하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1) 죄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윗은 자기의 죄악이 중대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비록 내 죄악이 많아도 여호와 당신의 이름을 인하여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주의 이름에는 주님의 성품이 계시되어 있습니다. “예수구원입니다. 주의 자비하신 이름은 온 인류의 죄를 이미 사하셨습니다. 이제 오직 그 은혜를 믿는 자만 구원을 받습니다.

2) 다윗은 당신의 죄를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지 않지만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다윗의 범한 죄는 간음” “살인등과 같은 것이지만 여기서 말하는 죄는 마음의 생각과 행동의 모든 죄를 말합니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51;5-7)

3)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이 누구냐? 자신이 선택해야 할 길을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누구든지 저로 말미암지 않고는 결단코 하나님의 존전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4;6)

 

13-14저의 영혼은 평안히 거하고 그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1) “영혼의 평안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가 누릴 심령의 평안을 의미 합니다.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축복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죄로 말미암아 첫 사람 아담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죽었습니다. (2;1)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아무도 못할 일을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습니다. 영혼의 평안은 영적인 행복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5;24-25)

2) “그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영혼의 평안은 내적인 축복이라면 땅을 상속한다는 것은 외적인 축복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땅은 가나안을 의미합니다. 농경 사회인 이스라엘에서 땅은 가문의 기업으로 물질적인 부()를 상징합니다.

3)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습니다. (15;7) 이스라엘이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열방에 흩으셨습니다. 그러나 아주 버리지 않으시고 때가 되면 그 땅을 회복시키시고 이스라엘을 돌아오게 하여 그 땅에 거하게 하실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이스라엘은 돌아왔고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시간표 (Time table)입니다.

나도 그들을 대항하여 그 대적의 땅으로 끌어갔음을 깨닫고 그 할례 받지 아니한 마음이 낮아져서 그 죄악의 형벌을 순히 받으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그들이 나의 법도를 싫어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으므로 그 땅을 떠나서 사람이 없을 때에 땅이 황폐하여 안식을 누릴 것이요 그들은 자기 죄악으로 형벌을 순히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대적의 땅에 거할 때에 내가 싫어 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여 나의 그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라“ (26;41-44)

4) 신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영적으로 평안하고 땅을 상속한다는 것은 천국을 예표합니다. 다윗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의지하는 자는 내세와 현세에서 하나님께 복을 받을 것을 믿고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11;8-10)

  5) 14절의 친밀함이란 하나님과의 은밀한 만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만나셔서 당신의 하실 일을 알려 주셨습니다. (18;17-19) 당신을 경외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가족같이 여기시고 특별하고도 은밀한 일을 밝히 보여 주시는 은혜롭고 자비로운 분이십니다.

6) “그 언약두 가지 언약이 있습니다. 구약에서의 언약은 율법입니다. 신약에서의 언약은 은혜입니다. 사람은 율법의 행위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 새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새우신 복음입니다.

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친밀하게 나타나셔서 당신의 섭리와 경륜을 깨닫게 하셔서 구원의 확신을 얻게 하십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9;12)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0;10)

<!--[if !supportEmptyParas]--> <!--[endif]-->

3. 25;15-22 : 다윗의 탄원

25: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25:16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롭사오니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25:17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곤란(困難)에서 끌어 내소서

25:18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25:19 내 원수를 보소서 저희가 많고 나를 심히 미워함이니이다

25:20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치 말게 하소서

25:21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25:22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

 

15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1)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하나님과의 언약의 관계는 결혼관계와 같아서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다윗의 하나님께 대한 신뢰와 의지는 항상 앙망함을 통해서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시련 가운데서도 낙심치 아니하고 소망 가운데 살고 있는 신앙인의 바른 자세를 통해서 우리도 배울 것이 많습니다.

2) “그물에서 벗어나게다윗은 자신의 곤고한 처지를 그물에 걸려 위험 속에 처해있는 짐승의 비유로 표현하면서 위경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실 것을 믿고 여호와를 앙망한다고 고백합니다.

3) 마귀는 신학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반면 신앙인을 두려워합니다. 신학은 지식적으로만 알지만 신앙은 믿고 우러러 앙망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모든 염려와 근심과 의심을 떨쳐버리고 여호와를 앙망하여 평안을 얻습니다.

4)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어 곤비치 아니하고 피곤치 않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40;31)

 

16-17주여 나는 외롭고 괴롭사오니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곤란(困難)에서 끌어 내소서

1) 다윗은 자신은 외롭고 괴로우니 주님이여 나를 향한 노여움을 푸시고 돌이키셔서 긍휼히 여겨달라고 간구합니다.

  2) 다윗은 자신의 죄악을 깨닫고 근심이 많음을 고백하고 그 곤란에서 이끌어 내주시기를 탄원합니다. 다윗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있어서도 죄는 주님과의 교제를 단절케 하며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구원의 즐거움도 살아지는 것입니다.

3)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하자면 자신의 죄를 회개하여 주님과의 교제가 회복되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51;11-13)

<!--[if !supportEmptyParas]--> <!--[endif]-->

18-19나의 곤고(困苦)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내 원수를 보소서 저희가 많고 나를 심히 미워함이니이다.”

  1) “제 괴로움과 제 고생을 보시고 제 모든 죄를 용서하십시오.” 다윗은 내적으로는 마음의 고통과 외적으로는 원수로 인한 환난 즉 고생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습니다.

2) “내 죄를 사하소서.” 다윗이 내적 괴로움과 외적 고생은 죄가 그 원인이며 죄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그 모든 고통의 궁극적인 원인인 죄의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59;1-3)

3) 다윗은 많은 수의 대적들과 원수들이 당신을 미워함에 대하여 하나님께 아뢰고 긍휼을 베푸셔서 당신의 죄를 사해 주시기를 간청하고 있습니다.

4) 가인은 아우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자신의 제사는 받지 아니하시는 것을 보고 분하여 안색이 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죄를 다스린다는 것은 인간으로써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결국 가인은 아우를 죽인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4;7-8)


20-22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치 말게 하소서.”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

  1) 다윗은 내가 당신 안에 피했으니 나를 지켜 주시고 수치를 당치 말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피했다는 말은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나타내고 주님을 바라봅니다.”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2) 다윗은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정직하심의 성품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는 일이나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시는 일에 성실하셨습니다.

3) 한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은 변함이 없으시는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으며 모든 일에 정직하신 하나님은 우리들로 하여금 전적으로 하나님만 신뢰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4) 다윗은 자신의 구원이 자기의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성실(완전)하심과 정직에 기인된 것임을 고백하고 구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5)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완전하심과 정직하심으로 구원하여 주시고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게 보호하여 주심을 깨닫고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구원은 받았지만 주님의 보호하심을 입지 못한다면 이는 큰 문제이며 평안이 없습니다. 성도의 시련은 연단을 낳고 연단을 소망을 낳아 더욱 신앙이 성장하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벧전1;5-6)

6)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 다윗은 매일 자신을 위하여 기도했지만 22절에서는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위한 중보의 기도로 25편의 시를 끝맺고 있습니다.

7) 다윗은 신정국가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백성들이 처해 있는 제각기 괴로움과 근심을 자신의 아픔과 동일하게 여겼습니다. 이러한 다윗의 태도를 통해서 거듭난 성도로써 주님의 몸 된 교회의 한 지체가 되었다면 자신의 문제만을 위하여 기도하고 호소할 것이 아니라 교회와 모든 민족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중보의 기도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였다가 이제는 나타내신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16;25-27)

<!--[if !supportEmptyParas]--> <!--[endif]-->

4. 결 론

25편은 다윗 왕의 매일의 기도로써 기록한 동기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 소시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사해달라고 간구하는 내용으로 봐서 그의 생애의 후반기에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윗은 신실한 신자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였습니다. 자신의 죄에 대해서 눈물로 침상을 적시고 요를 띄울 정도로 참회할 줄 아는 하나님의 사랑받은 자였습니다. 그의 생애에는 많은 대적과 원수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괴로움과 근심이 있었습니다. 아들 압살롬의 반역은 그가 당한 고통의 극치였습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다윗은 영원부터 계신 하나님을 우러러 보았습니다. 그 하나님의 인자와 자비는 영원부터 있었습니다. 어느 시대 누구에게나 죄의 영향은 기가 죽게 했으며 하나님과의 교제의 단절을 가져왔습니다. 다윗은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성실하시고 정직하신 하나님을 앙망하고 바라보았습니다. 그 결과로 새 힘을 얻었습니다. 젖 땐 아이가 엄마 품에 있음같이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바라보았습니다. 이것은 참된 신앙의 본보기입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가르치시고 인도하십니까? 죄인입니다. 겸손한 자입니다. 그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입니다. 누구에게 그 언약을 보이십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백성사이의 언약은 피로 새우신 것입니다. 언약관계는 결혼관계와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주님께서 피로 값 주고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주님의 것입니다. 교회는 그 몸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죄 많은 곳에 은혜는 넘치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기의 죄가 머리털 보다 더 많다고 눈물로 참회했습니다. 그러한 다윗을 하나님은 결단코 버리지 않으시고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사죄의 은총을 베풀어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다윗은 시25편을 끝내면서 이제까지는 당신을 위해서 기도했지만 신정왕국의 왕답게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라고 이스라엘과 그 백성을 모든 괴로움과 근심에서 건저 달라고 중보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성도의 삶에서도 나라와 교회와 모든 사람을 위한 중보의 기도가 필요함을 깨닫고 모든 이들을 위한 중보의 기도가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축복의 열쇠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