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시68편 제 목 : 승리의 노래

작성자보아너게|작성시간25.07.18|조회수40 목록 댓글 0

68편 제 목 : 승리의 노래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68;19)

 

개 요(槪要)

68편은 다윗의시 영장으로 한 노래라는 표제가 붙어있는 다윗의 시입니다. 기록한 동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견해가 있는데 다윗이 암몬족속과의 전쟁에서 승리했을 때 기념하기 위해서라는 견해와 다윗이 법궤를 오벧에돔의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길 때 기뻐서 춤을 추면서 지었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어느 경우이든 전쟁에서의 승리나 국가적인 위기에서 구원을 체험한 후 기뻐서 승리의 노래를 불렀던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장차 다른 나라와의 전쟁이나 국가적인 위기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최종적인 승리를 바라보고 지은 시입니다.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 신복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저희가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으니라” (삼하11;1)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을 있었는데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혹이 다윗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를 인하여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세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매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 (삼하6;11-15)

 

내용 분석

68;1-6 하나님이 일어나시다.

68;7-18 이스라엘이 승리한 과거

68;19-31 이스라엘의 약속된 현재와 미래

68;32-35 하나님께 찬양

 

68편 강해

 

1. 68;1-6 하나님이 일어나시다.

1-3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연기가 몰려감같이 저희를 몰아내소서 불 앞에서 밀이 녹음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 “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지어다

 

1) 1-3하나님은 일어나사” “전쟁에서의 승리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한 다윗은 이러한 일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2)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궤를 앞세워 진군하기 시작하던 때에 모세가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와 같은 내용의 기도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일어나셔서 적군에게서 구원해 주실 것을 간절히 소원했습니다.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 일 길에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그들이 행진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궤가 쉴 때에는 가로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천만 인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10:33-36)

3) “원수를 흩으시며” “도망하게 하소서” “연기가 몰려감같이” “밀의 녹음같이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사랑하사 역사 속에서 구체적으로 개입하셔서 원수에게서 승리하게 하심으로 의인은 (이스라엘)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게 하시를 소원했습니다.

4) 의인들의 기쁨은 악인들이 멸망당한 사실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위경에서 구원받았다는 사실과 악인들을 벌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깨닫고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의인은 악인의 보복 당함을 보고 기뻐함이여 그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판단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 (58;10-11)

 

4-6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지어다”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하나님은 고독한 자로 가속 중에 처하게 하시며 수금된 자를 이끌어 내사 형통케 하시느니라 오직 거역하는 자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로다

 

1) 4-6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왕이 마차나 병거 등을 타고 당당히 행차하시는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백성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의 대적들과 싸우려 나가시는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2)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구약에서는 구원의 하나님을 여호와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애급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은 여호와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전능과 관계가 있다면 여호와란 이름은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6;3-7)

 

3)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거룩은 하나님의 성품 중 으뜸가는 성품입니다. 그러므로 죄인은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셨습니다. 신약에도 믿음으로 성도는 거룩함을 입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11;4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벧전1;15-16)

 

4) 거룩한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 “고독한 자” “수금된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특별 보호의 대상자들입니다.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잔해와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자니이다” (10;14)

 

5) 사람들은 외모를 따라 사람을 판단하고 구별하여 부한 자와 높은 자를 더 중요시하고 비천한 자들은 멸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들의 보는 눈과 다릅니다.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 (2;9)

 

6) “고독한 자자신을 의탁할 가족이나 친족 없이 외롭게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로서 고아나 과부처럼 특별한 보호의 대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고독한 자에게 가족을 허락하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야 갰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딤전5;8)

 

7) “수금된 자는 감옥살이를 하거나 포로 된 자를 말합니다. 자유가 없는 생활 속에서 고통과 압제에 시달리고 있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이들을 그 상태에서 건져내셔서 그의 삶을 형통케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시며 자기를 인하여 수금된 자를 멸시치 아니하시나니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동물도 그리할지로다“ (69;33-34)

 

8) “거역하는 자는 완고하고 반항적인자로 은혜를 주시고 사랑을 주신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고 그의 거처는 물 없는 마른 땅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 백성은 배반하며 패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미 배반하고 갔으며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5;23-25)

 

 

2. 68;7-18 이스라엘이 승리한 과거

7-10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 행진 하셨을 때에” (셀라)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 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산업이 곤핍할 때에 견고케 하셨고” “주의 회중으로 그 가운데 거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

1) 7이스라엘의 역사적 과정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급에서 구원하신 후 친히 인도하신 일을 회고했습니다. 그 고통 받는 광야의 길에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보호하시며 지키셨습니다. (13:21-22)

2) 그들의 삶에 하나님께서는 항상 앞서 나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던 언약궤는 이스라엘 진의 맨 앞에 위치했습니다. “광야의 황량함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백성은 축복받은 백성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3) 성도의 삶에서도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주님은 선봉대장이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주인이신 주님을 바라보고 순례의 길을 간다면 승리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3) 8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어지며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율법을 주실 때 무섭고 두려운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19;16-24) 거룩한 하나님이 거하시는 시내산도 떨었다고 언급한 것은 백성과의 언약관계를 생각나게 합니다.

4) 9-10주의 은택을 준비하심험난한 광야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보호하셔서 흡족한 비를 주셨습니다. 자연적인 비가 아닌 반석을 쳐서 낸 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반석에서 물을 하늘에서 만나를 내리셔서 당신의 백성을 보호하셨습니다.

5) 가난한 자는 광야에서 고통 받는 자들입니다. 성경에서는 가난한 자란 고난 당 하는 자” (36:6) “곤궁하고 빈 한 한자”(24:14-15) “겸손한 자” (16:19)“곤한 자” (3:12)등을 말하나 여기서 가난한 자는 광야에서 고통 받는 이스라엘을 말하는 것입니다.

6) 성도들도 구원받은 이후 세상이란 광야에 나와 있습니다. 세상 정욕 다 버리고 주님만을 사모하는 마음은 가난한 마음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하나님은 은택을 준비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주님을 신뢰하고 승리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11-13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가 큰 무리라”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거한 여자도 탈취물을 나누도다” “너희가 양 우리에 누울 때에는 그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그 깃을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도다

 

1)11-13주께서 말씀을 주시니하나님께서는 고난당하는 자기 백성에게 승리의 약속을 주셨고 그 말씀을 의지하여 담대하게 전쟁에 나아가게 하셨으며 승리의 찬송을 여자들로 부르게 하셨습니다.

2) 홍해를 건넌 후 모세의 누이 미리암을 비롯한 많은 여자들이 자신들에게 승리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15;20-21)

3) 다윗은 자신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왔을 때에 여인들이 노래하며 춤추고 뛰놀았던 사실도 염두에 두었을 것입니다.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삼상18:6-7)

4) 다윗은 철 병거등 우수한 병기를 가진 가나안의 강력한 왕들을 완패 시킨 것은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능력을 나타내시어서 그들을 물리치셨고 승리하게 하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5) “집에 거한 여자도 탈취물을이스라엘의 여자들은 집단적으로 전쟁에 나간 일이 없습니다. 남편이 전쟁에 나갔을 때 가족을 돌보며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은 여자들의 몫입니다. 남자들이 전쟁에 나아가서 승리하고 돌아 올 때 전리품을 여자들과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6) “너희가 양 우리에 누울 때에는고난당하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보호아래 누리는 안온한 상태를 말합니다. 주위의 대적들을 물리치고 그들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서 평안히 정착한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7) “그 날개를 은으로...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도다다윗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따라 백성들이 번영을 누리게 될 것을 언급하면서 비둘기가 햇빛을 받아 어떤 때는 은빛으로 어떤 때는 금빛으로 변하는 모습을 연상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시대에는 중근동에서 가장 번영을 누렸습니다.

 

14-18전능하신 자가 열왕을 그 중에서 흩으실 때에는 살몬에 눈이 날림 같도다” “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 “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뇨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 “하나님의 병거가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 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를 끌고 선물을 인간에게서 또는 패역자 중에서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려 하심이로다

 

1) 14전능하신 자하나님께서는 자연 법칙을 초월하여 자신의 약속을 성취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살몬은 사마리아에 있는 산 이름으로 이 산에는 항상 눈이 덮여있습니다. 눈이 날림 같다는 표현은 적군의 패주하는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2) 열 왕은 문자적으로 여러 왕들을 가리키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정착을 방해했던 가나안 족속의 여러 왕들입니다. 여호수아 시대에도 이 왕들은 연합전선을 펴셔 이스라엘을 대적했습니다.

여호수아가 아이를 취하여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 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거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야르뭇 왕 비람과 라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 왕 드빌에게 보내어 가로되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우라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으로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 하매 이러므로 아모리 다섯 왕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서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 (10;1-5)

3) 다윗 왕 때도 그 땅의 여러 왕들은 연합 전선을 펴서 이스라엘 백성을 대적했으나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하심으로 다윗은 대적들에게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4) 15-16바산의 산요단강 건너편에 있는 높고 웅장한 산으로 하나님의 엄위하신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단 동편의 바산의 산은 현무암이나 용암으로 이뤄졌고 산세 가파르고 많은 봉우리들이 우뚝우뚝 서있으나 요단 서편의 산들은 대체적으로 석회석으로 이뤄졌고 낮은 사들이었습니다.

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뇨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 (68;16)

5) 높은 산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세력 전체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려 하는 산은 지리적으로는 시온 산을 가리키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백성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불의의 세력이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은 백성들을 시기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산 즉 시온 산에 영영히 거하실 것입니다.

6)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는 성전에 친히 임재 해 게시지만 신약시대에는 교회 안에 거하십니다. 그리고 구속받은 성도들과 함께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히 함께 거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 (왕상8:27)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2;20-22)

7) 17-18하나님의 병거가 천천이요 만만이라이들은 하나님을 모신 천군과 천사를 가리키며 하나님께서 그곳에 임재해 계심을 뜻합니다. “천천이요 만만이라는 말은 수없이 많음을 가리킬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삼상 18:7).

8)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승천하시는 메시아적 예언입니다.

9)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로 승리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거듭난 성도들도 하나님 우편에 함께 앉은바 되었습니다. 이 사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주신 엄청난 선물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말씀을 인용하여 교회에 주신 선물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4:7-10).

10) 하나님께서는 일차적으로 출애굽사건과 광야의 여정과 가나안 정복으로 정복한 민족들을 통해서 조공을 받은 사실을 말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그리스도께서 사단을 정복하시고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고 구원을 베푸신 사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3. 68;19-31 이스라엘의 약속된 현재와 미래

19-21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 ”그 원수의 머리 곧 그 죄과에 항상 행하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치시리로다

 

1) 19-21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의지하는 자들과 언제나 함께하십니다. 세상에서 환난과 고통당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세심하게 돌보시며 악인의 궤계에서 지켜 주십니다. 성도들의 무거운 짐을 날마다 져주시는 주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신련과 고난 중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더욱 주님을 의지하여 승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다윗은 하나님을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이심으로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심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3) 다윗이 찬송하는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50;1)

4) “사망에서 피함은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그리고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마귀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이나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인간의 모든 죄 값을 치루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사망에 있던 자들이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다만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들에게 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5;24)

5) “원수의 머리와 정수리다윗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그의 백성을 해하려는 자들의 정수리를 깨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머리와 정수리는 같은 의미로 머리털이 있는 정수리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원수들의 교만한 자세를 가리킵니다.

나의 화살로 피에 취하게 하고 나의 칼로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 된 자의 피요 대적의 장관의 머리로다 하시도다 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에게 보수하시고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32;42-43)

6) “죄과에 항상 행하는 자이들은 회개를 거부하거나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죄를 범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간과치 아니하시고 징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악인들을 반드시 심판 하실 것입니다.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32;39)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20:10)

 

22-23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희를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데서 도로 나오게 하고” “너로 저희를 심히 치고 그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개의 혀로 네 원수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

1) 22-23절 악인에 대한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은 아무도 피할 수 없습니다. 현무암으로 이뤄진 바산의 산에 숨었다 해도 그곳에서 나오게 하고 깊은 바다에서도 도로 나오게 하실 하나님이십니다. 깊은 바다는 사해를 뜻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은 피하거나 숨을 곳이 없습니다. 어디 있던지 반드시 찾아내셔서 심판하십니다.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139;7-8)

2) 23절은 심히 치고” “그 피에 네 발을 담그게하나님의 심판 행위를 나타낼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죄악을 행하고도 회개치 않는 자들의 그에 대한 응분의 대가를 치룰 것입니다.

3) “네 개의 혀로 네 원수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your dogs have their share) 대적들의 육신을 개의 먹이가 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악인들은 죽어서조차 무덤에 안장되지 못하고 개의 먹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악인의 결국은 처참합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들을 네 가지로 벌하리니 곧 죽이는 칼과 찢는 개와 삼켜 멸하는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으로 할 것이며” (15:3)

 

24-28하나님이여 저희가 주의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에 행차하시는 것이라” “소고 치는 동녀 중에 가객은 앞서고 악사는 뒤따르나이다” “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서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지어다” “거기는 저희 주관자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방백과 그 무리와 스불론의 방백과 납달리의 방백이 있도다” “네 하나님이 네 힘을 명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히 하소서

1) 24주의 행차하심을 보았으니원수들을 무찌르신 후 하나님의 행차를 모든 사람이 보았습니다. 여기 모든 사람은 이인뿐만이 아니고 악인도 포함됩니다. 의인은 주의 행차하심을 기뻐서 찬송 할 것이지만 악인들은 두려워 떨것입니다.

열방이 듣고 떨며 블레셋 거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에돔 방백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거민이 다 낙담하나이다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미치매 주의 팔이 큼을 인하여 그들이 돌같이 고요하였사오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의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15:14-16)

2) 25소고치는 동녀(童女)중에이스라엘에서 소고치는일은 승리의 기쁨이 있을 때 여자들에 의해서 행해졌습니다. 승리와 구원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는 성도의 생활 가운데서도 계속 있어야 할 것입니다.

3) 26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이스라엘의 근원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신앙의 조상들을 가리킵니다. 신앙의 조상들은 가는 곳마다 단을 쌓아 하나님을 예배했으며 많은 대적과의 싸움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승리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러한 조상들에게 속해있음을 상기 시켜 주었습니다.

4) “대회 중에서이스라엘은 신앙적인 공동체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은 민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온 인류의 구원은 유대인에게서 나왔습니다.

5) 구약의 이스라엘이나 신약의 교회들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 은혜의 영광을 찬양해야 함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3;16-17)

6) 27-28저희 주관자(主管者) 작은 베냐민” “베냐민유다는 남쪽 끝에 있는 지파이고 스블론납달리는 북쪽 끝에 있는 지파로서 이스라엘 전체를 가리킵니다.

7) “네 하나님이 네 힘을 명하셨도다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당신의 백성을 삼으시고 열방의 으뜸이 되게 하셨습니다. 세상을 지배할 능력과 지혜를 주셨습니다.

8) “행하신 것을 견고히 하소서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열방의 대적에게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보면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권능을 드러내셨습니다.

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십니다. 그러므로 식언치 아니하시고 반드시 약속을 이루시며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행하신 것을 견고케 하시고 또 약속하신 것을 이뤄주시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23;19)

 

29-31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방백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 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1) 29절 예루살렘에는 성전이 있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제의 장소입니다. 스바왕을 비롯하여 이방의 왕들은 하나님을 경외할 것을 예언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자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76;11)

2) 다윗은 결국에는 모든 민족이 복음을 깨닫고 하나님께 나아올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멸망할 것입니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2;10-12)

3) 30갈밭의 들짐승애급 왕을 상징하며 수소의 무리애급왕의 지배 아래 있던 열방의 무리들로서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이스라엘에게 조공을 받치며 굴복할 것입니다.

4)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무리들은 전쟁을 즐기는 자들이었습니다. 다윗의 시대에도 많은 대적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멸망을 받았습니다.

5) 31절 이스라엘의 지도급에 있는 인사들은 권능이 있고 부유하며 애급 왕은 항복하기 위하여 방백들을 사신으로 보낼 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 했습니다.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43;3)

 

4. 68;32-35 하나님께 찬양

32-35땅의 열방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셀라)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발하시니 웅장한 소리로다”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지어다 그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 능력이 하늘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 백성에게 힘과 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1) 32-35절 본 절의 말씀은 우주적인 찬양에 참여할 것을 다윗은 촉구했습니다. 찬양의 대상은 하나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하늘들을 타신 자” “웅장한 소리를 발하신 자”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는 자” “능력이 하늘에 있는 자로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2)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광대무변하시며 지고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인생은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뿐만 아니고 온 우주를 다스리시고 보호하시는 분이심을 다윗은 나타내며 그 엄위하신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3) 하나님께서는 죄 많은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시고 믿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온 세상의 죄를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거역하는 자들에게는 심판과 영원한 멸망이 있습니다.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3;18)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5;12-14)

 

결 론

68편은 전쟁에서 인생의 삶에서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할 일에 참여 할 것을 다윗은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모든 인생의 궁극적인 승리에 대한 예언이 선포되어 입니다.

모든 인생이 하나님을 찬양 할 것은 그분은 하늘을 타신 하나님이시며 위엄과 능력이 있으시며 자기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고 다윗은 언급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언급한 말씀은 이미 이루어졌고 지금은 시대의 종말에 살고 있으면서 다윗의 예언적 소원대로 열방이 하나님께 돌아와 순종하면,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로 기뻐하며 그 영광의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지금은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많은 민족과 사람들이 복음을 들었습니다. 믿고 구원받았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질병과 고통과 죽음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하게 하실 것입니다. 믿음을 겸한 주님의 사랑이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21;2-7)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축복의 열쇠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