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시41편 제 목 : 빈약한 자를 돕는 자가 복이 있다

작성자보아너게|작성시간26.06.11|조회수22 목록 댓글 0

41편 제 목 : 빈약한 자를 돕는 자가 복이 있다

 

개 요

41편은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본시는 인간의 배은망덕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대조되어 있는 다윗의 시입니다. 빈약한 자를 돕는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을 노래하며 원수에게까지도 자비의 손길을 펼 것을 촉구하는 사랑의 권고를 연상케 합니다. (12;14-21)

 

다윗은 시련과 곤경에 처했을 때 악인은 물론이고 도움을 받았던 자들로부터의 배신과 무자비한 세태를 탄식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인류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많은 사람들은 비웃고 조롱했습니다. 심지어 십자가에 달린 죄수들까지도 비웃었습니다.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19;1-3)

 

하나님 없는 인간 세상은 부조리 합니다. 심지어 주님의 은혜를 받았다 하는 교회 안에도 내 떡을 먹는 자들도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는 비정한 말씀이 이뤄지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부끄럽고 비참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당신을 구하는 자들을 구원하여 악인들의 흉악한 간계를 도말하신다는 다윗의 노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최고의 계명을 생각나게 합니다. 40;13절은 시편 제1권을 마무리하는 송영입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지로다 아멘 아멘

 

내용 분석

 

1. 41;1-3 의인에게 임하는 축복

2. 41;4-9. 패역한 인간의 실상

3. 41;10-13 성도의 기도

 

시41편 강해

 

1. 41;1-3 의인에게 임하는 축복

 

1-3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1) 1복이 있음이여” 41편의 첫 말씀은 복이 있다는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성경에는 에 대한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다윗은 빈약한 자를 돌보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빈약한이란 말은 비천하다“ ”연약하다“ ”가난하다는 뜻입니다. 가난과 질병, 재난과 실패 등으로 낮아진, 무기력한 자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가난한 자들을 돌보는 이들이 복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마음을 본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고독한 자로 가속 중에 처하게 하시며 수금된 자를 이끌어 내사 형통케 하시느니라 오직 거역하는 자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로다“ (68;6)

2) 사람은 외적 조건과 환경에 따라서 행복하다고 말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외적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적 만족과 하나님을 섬김에서 오는 심령의 만족에 있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5;3)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 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4;6-8)

3) 다윗은 자기와 같이 하나님의 징계 아래서 비참해진 자를 돌보아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어려움과 시련 가운데 있는 자를 돌보아 주고 선을 행한 자는 복이 있다는 것은 성경적인 진리입니다.

4) 2절 연약한 자에게 선을 행한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환난과 재앙의 날에 건지실 것이며 보호하여 살게 하실 것입니다. 원수들에게서 해()를 당하지 않게 보호해 주시고 세상에서 복을 받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객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146;9)

5) 3쇠약한 병상에서 붙드시고 치유해 주신다.” 비천하고 연약한 자를 돌봐 준 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여호와는 치료의 하나님이시며 만병의 의사이십니다. 성도라면 당연히 주님의 마음을 품고 빈약한 자를 생각하고 돌봐 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재앙의 날에도 구원을 얻는 복된 길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6;9-10)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윤택하여지리라“ (11;24-25)

6)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를 돌보아 주고 주리고 헐벗을 자들을 먹여 주고 입힌 자들에게는 흔들어 넘치도록 갚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6;38)

 

2. 41;4-9. 패역한 인간의 실상

 

4-9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이르기를 악한 병이 저에게 들었으니 이제 저가 눕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오며” “나의 신뢰하는 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 4패역한 인간의 실상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멀어진 인간 세상의 비극은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다윗도 죄를 범하고 하나님께 징계로 고통을 받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했습니다. 머리털 보다 많은 죄를 자백하고 눈물을 흘리며 탄식했습니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상한 심령을 고쳐 주실 것을 호소했습니다.

2) 5악담하는 말다윗은 원수의 악담을 극복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다윗이 어느 때나 죽고 그 이름이 없어질까 하고 악담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없는 패역 한 인간 세상의 실상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망하기를 바랍니다. 욕설과 악담을 쏟아내며 저주를 퍼 붙습니다.

성도라면 하나님을 의지하여 이 패역한 세상에서 잘 견디고 극복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세상에서 이런 수모들 당하셨습니다.

대저 저희가 악한 입과 궤사한 입을 열어 나를 치며 거짓된 혀로 내게 말하며 또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무고히 나를 공격하였나이다.“ (109;2-3)

3) 6거짓된 말과 헛된 소문다윗은 거짓된 말과 이를 광포하는 헛된 소문을 극복해야 했습니다. 거짓은 진리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마귀에게서 난 것입니다. 진실이 없는 말 같지도 않은 거짓말로 떠들며 하나님을 의뢰하는 진실한 자들을 모함합니다. 성도들도 다윗처럼 이러한 상황을 잘 견디고 극복해야 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함을 인함이 아니라 너희가 앎을 인함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음을 인함이니라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요일2;21-22)

4) 7수군거림과 음모다윗은 하나같이(집단적) 자기를 미워하며 수군거리고 해치려는 음모를 극복해야 했습니다. 한 두 사람이 다윗을 미워하고 수근 거린 것이 아니고 때를 이루어 음모를 꾸며서 다윗으로 하여금 견딜 수 없게 했습니다. 이 때에도 다윗은 대항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자기 일을 맡겼습니다.

이것은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수군거림과 음모는 견디기 어렵습니다. 성도라면 주님처럼 잠잠히 잘 견디어야 할 것입니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53;7)

5) 8고난을 기회삼아 망하기를 바라는 자들다윗은 저가 악한 병이 들었으니 자리에 눕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고 하는 악담을 견디어야 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선한 말 한마디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성도들의 삶에도 힘들고 어려울 때 고소하게 여기며 병들었으니 죽을 것이다. 라고 말하며 망하기를 바라는 악한 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경험 가운데서도 바른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들을 향하여 진리를 외치며 주님께 돌아오기를 바랐을 때 그들은 작당(作黨)하여 나를 저주하기를 식물인간이 될 것이다. 교통사고로 배가 터져 죽을 것이다. 라고 했으나 주님의 보호의 은총으로 주님만 바라보고, 십자가만 바라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6) 9가까운 친구의 배신행위다윗은 가장 가까운 친구의 배신행위도 극복해야 했습니다. 심지어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왕의 보좌도 내어 주고 눈물을 흘리며 기드론시내를 건넸습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함께 있는 모든 신복에게 이르되 일어나 도망하자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 한 사람도 압살롬에게서 피하지 못하리라 빨리 가자 두렵건대 저가 우리를 급히 따라와서 해하고 칼로 성을 칠까 하노라” (삼하15;14)

7) 믿고 신뢰했던 친구나 가족이나 떡을 나눠 먹던 자들의 배신행위는 우리를 참담하게 만듭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의 배신을 당했습니다. 이것이 비정한 세상의 일입니다. 가장 가까운 측근들의 배신은 견디기 어려운 일입니다.

주님께서도 이런 배신을 당했습니다. 가룟 유다만이 주님을 배신한 것이 아니라 성도일지라도 진리의 말씀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길,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아니하면 주님을 배반한 자요 악한 자일 것입니다.

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악한 시대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인간들의 배신과 악담과 수군거림을 다윗처럼 잘 극복해야 합니다.

성도로서 성화의 삶은 살아야 합니다. 성도는 거듭 날 때 하나님의 것으로 거룩하게 구별된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 있지만 세상에 속한 자는 아닙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은 것은 고난도 함께 받기 위함입니다. 죄 사함 받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5;16-21)

 

3. 41;10-13 성도의 기도

 

10-13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나의 원수가 승리치 못하므로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지로다 아멘 아멘

 

1) 10억울한 환경에서도 기도하는 다윗다윗은 인간 세상에서의 많은 비극적인 일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아니하고 그러하오나라는 말로 주님의 긍휼을 바라고 참담한 상태에서 자신을 일으켜 주실 것을 기도했습니다.

2) 다윗이 겪었던 어려운 처지에서도 울고만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한다는 것은 믿음을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축복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모든 억울한 것을 하나님께 아뢰십니까? 보복은 다윗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12;19-21)

3) 11-12주께서 나를 기뻐하는 줄을 아나이다.” 다윗이 진정으로 하나님께 감사해서 하는 고백입니다.

악한 자들이 비방하고 수근 거리고 모함해도 하나님께 의지하고 모든 악한 상황을 극복하는 성도들은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다윗을 통해서 교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해서 간증할 수 있습니까?

4) 13영원히 찬송 받으실 하나님다윗은 자신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난 것과 모든 시련에서 건져 주시고 재난과 질병에서 보호해 주신 하나님은 영원토록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함을 깨달았습니다. 이 시편은 시편 제일 권 1장에서 41장까지를 마치면서 아멘 아멘 송영으로 끝마쳤습니다.

5)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이었습니다. (43;21) 그러나 악인은 하나님을 찬송할 수 없습니다. 거듭나지 않은 자도 찬송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 날은 언제입니까? 찬송은 거듭난 성도만 할 수 있는 특권입니다.

내 마음을 열어 주님의 은혜를 깨닫게 해 주셨을 때 처음 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어 나는 감사해서 울었습니다. 내 죄를 사해 주시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시겠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도 감사해서 많이 울었습니다. 주님을 찬송할 수 있는 성도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가 복 있는 사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결 론

다윗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보살피고 돕는 삶이 행복한 삶이며 하나님께서 이러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선으로 갚으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러한 자들은 복 있는 자니라고 시41편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비정한 인간 세상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고백했습니다.

 

가까운 친구들의 배신, 모함, 비방, 수군거림 등 말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들을 하나님을 신뢰하여 잘 극복하고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갈망하고 신앙적인 충실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오늘을 사는 우리 신앙인들에게 큰 교훈이 될 것입니다. 다윗은 고난 중에도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주님의 은혜를 바랐습니다. 이러한 자신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해서 찬양했습니다.

성도의 삶에서 칭의(稱義)와 성화(聖化)의 삶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칭의는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의롭다하신 법적(法的)인 의()라면 성화는 실제적 삶에서의 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위를 보시고 구원하셔서 의롭다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代贖)의 은혜로 구원하셨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평생 의의 길로 인도하셔서 성도로서 성화의 삶을 살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하나님께 올릴 새 노래곧 찬송은 하나님의 구원하신 목적입니다. 성도는 모름지기 고난 가운데서도 낙심하지 말고 경건하게 살게 의롭게 살고 영광중에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소망 중에 살아야 합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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