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2월 5일ㆍ음력 7월 15일 - 천중일(天中日) / 칠통 조규일
천중일(天中日) / 칠통 조규일
천중일(天中日)
더 이상 밝힐 수가 없어서 좌선하다 말고 좌선하다 말고 일찍 퇴근하라고 해서 조금 일찍 퇴근길에 들었다. 버스를 타고 생각이 치고 일어났다. 내일이 백중날인데, 현실이든 위 세계 조상님들이든 일년 중에 구함을 받지 못한 조상님들을 구할 수 있는 날이 있을까요?
그러고는 들리는 대로 내 카톡에 메모를 했다.
아래 내용은 어제 퇴근하며 내 카톡에 메모한 것에 조금더 첨부한 내용이다.
[칠통 조규일] [오후 6:10] 조상님들을 구할 수 있는 날은 1년에 2번 있습니다. 2윌 5일 성톤절, 7윌 15일 백중이라고 하지만 본성이 존재 존재자들인 이 위 세계에서는 성토 성황절이라고 합니다. 이 두 날이 있습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6:11] 이 두 날을 일반적으로는 천중일(天中日)이라고 합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6:14] 용천수를 국그릇 같은 그릇에 3그릇 떠 놓고 현실에 1대~15대까지를 의념하시고 또 위 세계 구함을 받지 못한 조상님들도 함께 이 용천수 마시고 개과천선 (改過遷善)하시고 가고자 하는 좋은 세계로 가십시오. 또는 본래로 돌아가십시오. 본래고향으로 가세요. 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공손한 마음으로 또 맑고 깨끗한 청결한 마음으로 용천수를 떠 놓고 그릇에 담아 상에 올려서 내 조상님들을 위해서 또 배우자 조상님들을 위해서 각각 그릇씩 용천수를 올려놓고(올릴 때는 남자는 내 조상 먼저이지만 여성의 경우는 시댁 조상 먼저 올리리고 내 조상에게 올리면 된다 하겠습니다.) 절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지만 2번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3~5시간 동안 두었다가 치우시면 됩니다. (다 지낸 용천수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시 담아놓았다가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단,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조상님이 지옥에 떨어져 있다 할지라도 이 용천수 드시고 개과천선하시면 반드시 가실 수 있으니 꼭 개과천선하셔야 합니다. 명조자가 적어도 갈 수 있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갑니다. 없으면 산65-1번지에 가셔서 벌어서 가시면 됩니다. (벌어서 가는 곳을 말하는 것을 적도록 말하고 한쪽에서는 넣으면 안 된다고 하고 한다. 본인 사후에는 이 부분을 없애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용천수도 본인 사후에는 없애면 되는 것 같다. 본인 사후에는 과일 배1 사과1개 곶감 1개만 올려놓고 해도 되는 듯싶다.) 시간 써주십시오. 2024. 08 18 06:09
본인에게 우리 조상님들과 내자 조상님들을 위해서 집보다는 선원에서 올리는 것이 더 좋다며 선원에 올리라고 하여 올렸다.
딸에게도 누님에게도 하라고 해야겠다.
이뿐만 아니다 용천수는 생일날 상에다 1대접 올려놓는 것도 자기 자신 안팎에 있는 분들을 정화하며 개과천선하게 하는 것이 되기도 하고 사람에 따라 2대접을 올려놓아야 하는 경우 좋을 수도 있다. 1대접을 올리면 좋은 사람은 수행을 나름 열심히 한 사람으로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는 경우이고 2대접을 올려야 하는 사람은 수행을 하지 않거나 한다 해도 미진한 사람, 또는 배우자 없이 혼자 지내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3대접을 올려야 할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들로 용천수를 올리면서 바르게 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생일날 올리는 경우라고 하겠다. 이 외에는 없다.
또 있습니다 용천수를 마시는 것으로도 몸 안팎에 존재 존재자 분들이 정화가 되고 맑고 깨끗해지며 뿐만 아니라 몸 안팎의 존재 존재자분들이 깨어난다고 보셔도 틀리지 않습니다. 물론 스스로 올바르야 한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스스로가 바르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라 하겠습니다.
아침 일찍 선원에 출근해서 산65-1번지 안팎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태워 달라는 것들 태워주고 나서 이 글을 쓰다. 시간요. 2024. 08. 18 06:25
친구들 부부 동반 모임에 갔다 오는데 천중일은 본성들이 모두 다 꿰뚫어 주어서 보다 더 쉽게 올라갈 수 있고 이때는 용천수 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선사님 사후에는 더더욱 용천수가 그러할 겁니다. 과일은 별의미 없고요. 라고 한다. 누가 이야기한 것인가요? 우리들요. 우리들은 누구신가요? 본성 황빛들입니다. 선사님 몸 안팎에서 선사님을 보호 보필하며 모시고 있는 이들입니다. 한다.
올리고 불은 켜 놓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어떤 분들은 불 켜지 않는 것이 더 좋다고 하는 분들도 있네요.
이것으로 볼 때 마음 일어나는 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늦어도 오후 5시까지는 올리고 치우시면 된다고 합니다.
용천수가 없는 분들은 지내지 마라고 하라 합니다.
에궁 우린 용천수로 깨어나고 천지개벽해서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용수천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그 힘을 얻어 머금어 가고자 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요. 하네요.
때문에 그 힘을 얻어 머금어 가고자 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요. 하네요.
2025. 03. 04일 천중일 - 성톤절
천중일(天中日)이라고 해서 지구 전체에 열리는 것이 아니다. / 칠통 조규일
천중일(天中日)에는 선사님께서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 모든 본성, 모든 창들이 모두 다 열리는 날입니다.
그래서 이날 조상님들을 의념하여 용천수를 떠 놓고 의념하여 용천수에서 목욕하고 개과천선해서 가게 되는 겁니다만
차려놓은 것은 집에다 차려놓지만 의식은 천 황궁에 놓아야 하고 또 차려놓고 조상님들을 의념하고
치우기 전에는 반드시 천 황궁을 의념해주어야 하며
적어도 천 황궁 절하는 곳에서 절 최소 2번 이상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 의지에 따라 더할 수도 있겠습니다. 최소 2번은 해야 합니다.
그 이유인즉 천 황궁 절하는 곳에서 절하며 천 황궁에 밝혀 올라온 세계 본성 창들이 모두 다 열려있는 만큼
열려 있는 이곳을 통해서 의념하신 조상님들이 다들 가시는데 어려움 없게 해달라고 하는 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선사님께서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 모든 본성, 모든 창들이 모두 열린다고 해서
지구 어느 곳에서든 다 열리는 것이 아니라 천 황궁 시발점 천에서 절하는 곳 사이에 싱크홀, 천 황궁 빛, 천 황궁 황 빛, 천 황궁 황, 천 황궁 황 천 꽃 천 빛으로 연결되어 있는 모든 세계, 모든 본성, 모든 창, 그리고 도량으로 밝혀 올라온 모든 도량까지도 모두 다 닫혀 있는 곳 없이 열려있게 되고 또 내려앉아 있는 만큼 황궁에 있지만 황금 천산 전체에는 열려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지구라고 하는 행성 전체에 열려 있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이곳은 천중일이 아니어도 늘 열려 있는 거 아닌가요? 예 지금은 선사님이 생존에 계셔서 그렇지만 돌아가시고 나면 모두 다 열려있게 되는 경우는 1년에 천중일뿐이고 아니고서는 오시는 분들에 맞게 또는 조금 앞 차원에 맞게 열려 있게 되어 있다고 하겠습니다만 지금도 이 부분은 오시는 분에 맞게 차원이 열려있는 것과 같이 소통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니 선사님을 믿고 천중일인 음력 2월5일, 7월15일 용천수를 떠 놓고 올리되
반드시 꼭 황금 천산 천 황궁에 올 필요는 없지만 자기 자신하고 연결되어 있는 조상님들이 어디에 계시던 의념 의식해 주어 와서 용천수에 몸 담아 씻었다 하여 그냥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꼭 스타게이트 황궁에 의념으로 와서 가도록 해주는 것이 좋고
또 황궁에 의념 의식으로 와서 절하는 곳에서 최소 2번 절을 올리면서
치우기 전에 절하며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는 한 가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최대 10번, 가장 적당한 절은 5번입니다만 적은 것 보다는 많은 것이 겸손과 하심으로 본다면 더 좋고 많이 절 해줄수록 가시는 분들은 더 좋다고 하겠습니다. 시간 써 주십시오. 2025. 03. 03 오후1:10예 이제 되었네요.
또 있는데요. 선사님 사후에도 만찬가지입니다. 황금 천산 천 황궁에 오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천중일을 믿는다면 자기 자신의 집 거실이나 또는 싱크대 있는 곳, 또는 거실 식탁에 올리는 것이 좋다고 하겠습니다. 이거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큰 방, 그 다음 큰 방...방에 올려도 된다고 하겠습니다. 식탁, 싱크대에 놓는 경우에는 상이 필요 없겠으나 거실이나 방에 놓는 경우에는 상이 있어야 한다고 하겠습니다.
식탁이나 싱크대에 놓을 때는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 하는가요?
될 수 있으면 황금 천상의 천 황궁을 의식해서 황금 천상 천 황궁을 바라보게 놓는 것이 좋으며 뿐만 아니라 거실이나 상에 놓을 때 역시도 황금 천산 천 황궁을 바라보게 놓다고 생각하고 놓으면 되겠습니다만 될 수 있으면 놓는 자체까지 천 황궁 시발점 천과 절하는 곳 사이에 놓는다 생각 의식하고 놓으면 더 좋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치우기 전에는 절하는 것을 잊지 마시고 절을 끝마치고 10분 정도 지나서 치우면 된다고 하겠습니다.
선사님 경우에는 우리들 한테 15번 절해야 합니다. 사위나 딸, 아들, 며느리, 또는 나중에 후손들의 경우는 반드시 15번 절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잊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차원이란 존재 존재자들입니다. 아래 위 모든 차원들의 존재 존재자들입니다. 이상입니다. 쓰거라 시간, 2025. 03. 03. 오후1:20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 칠통 조규일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 칠통 조규일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
지옥 중생까지 구하기 위해서 이 책이 출간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옥에 있는 이들이 아니면 이 책이 나올 필요가 없었다 하네요.
이책을 통하여 지옥 중생뿐만 아니라 많은 망자, 사자들이 구해지기를 바랍니다.
당연히 구해지지요. 구해지고도 남을 겁니다요. 하네요.
책 소개,
돌아가신 망자(亡者), 사자(死者) 분들이 집으로 가는 비밀번호, 본래고향회귀기기, 귀환회전돌기판, 천부경 1~10을 통해 이 책을 통하여 누구나 내려온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가도록 하는 책이다.
뿐만 아니라 돌아가신 분의 몸에 달라붙어 있거나 돌아가신 분과 함께 있을 수 있는 태아령, 동물, 식물, 용, 이무기, 뱀, 거북이, 바다 어류, 지구 온갖 생물, 온갖 새, 독수리, 호랑이, 산신령님들까지도 본래로 회귀하도록 한 책이다.
수행자가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 용맹정진하여 위 세계로 밝혀 올라오면서 많은 존재 존재자 분들을 위 세계로 올라오게 하고 또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가게 하면서 밝혀 올라오다가 저승사자 분들의 세계를 밝히면서 태어났다가 죽은 자들이 하나같이 본래로 돌아가도록 책을 출간해 주어야 한다고 저승사자분들이 말을 해서 저승사자분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돌아가신 분들이 본래로 돌아가도록 받아써 넣고 수행 정진하며 밝혀 올라오면서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에 모든 존재 존재자들까지도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가도록 본래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했던 성황천, 성황 빛천, 위 세계 언어의 노래, 양탄자, 비문 등으로 더 위 세계로 올라가도록 했던 것들이 순서적으로 나열되어 있다.
칠통 조규일 / 저자소개,
충남 논산 61년 출생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현대시인협회 회원
수행 정진 중 1995년 7월 차를 몰고 골목길 둔턱을 지날 때 “덜커덩 꽝”하는 소리에 눈을 뜨고 있음에도 한번 더 눈을 뜨는 확철대오하고 스스로를 칠통(漆桶)이라 칭하고 이후 깨달음을 증득하려고 했을 때보다 더 수행정진하며 출신(出神)을 하여
자등명 세계를 밝혀 드러내고 인간은 자등명인간계에서 왔다는 사실을 밝혀 드러냈고,
수행 정진해 밝혀 올라오면서
초생 세계, 절대자가 출현한 세계, 자체발광 세계, 창시자 창 세계, 생사를 떠난 세계, 법과 진리가 존재 존재자인 세계,
2022. 07. 28 단전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야 하는 진면목 향천 세계, 존재 존재자들이 본성 향천빛이 되는 세계, 휼행 휼동을 하지 못하면 올라갈 수 없는 세계, 독맥으로 해서 임맥으로 온몸에 기혈 회로도를 우에서 죄로 돌려야 하는 저승사자 천 세계들을 밝혀 드러내며
2011. 03. 19일 오전 10:40~ 12:00 사이했던 출신을 한 것처럼
2022. 12. 12 오후 3:35 이 위 세계에서도 청향빛 정꽁천 빛황천 향출을 하고,
2022. 12. 13 04:59 온몸을 성형하는 것처럼 이 위 세계 에너지로 성형출향빛 향천곳을 하기 시작하며
수행 정진 속 수없이 많은 세계들을 밝혀 드러내 왔고 밝혀 드러내며 천황꽃빛 천황천 빛황을 확립하고 있다.
진정한 나의 끝은 어딘지 모른 채 밝혀 올라가고 있다.
이 길은 누구라도 언젠가는 밝혀 올라와야 하고 언젠가는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 다 하나같이 본래, 본래고향산천으로 돌아와야 하는 길이다.
현재 다음카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cafe.daum.net/lightroom) 카페를 운영하며 밝혀 올라온 세계들을 매일같이 올리면서 한 달에 한번 카페 회원 분들과 도반모임을 갖고 금요모임을 갖으며 선원(禪院)을 운영하며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출간된 책으로는
조규일이란 이름으로 시집 『내 가슴에 피는 꽃』(98 영하 刊)을 상재하고,
칠통이란 이름으로
생의 의문에서 해탈까지라는 명상시집 『빛으로 가는 길』(2000년 오감도 刊)을 내놓았고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2001년 책 만드는 공장 刊)과
『영(靈)적 구조와 선(禪) 수행의 원리』(2008년 좋은도반 刊)를 내놓았고,
『수행으로 해석한 반야심경에서 깨달음까지』(2010년 좋은도반 刊),
『기(氣)회로도(回路圖) 도감』(2011년 좋은도반 刊),
『나의 참 자아는 빛 자등명(自燈明)이다.』(2012년 좋은도반 刊),
『수행과 건강을 위한 수인법(手印法)과 공법(功法)』1권 / 2권 (2014년 좋은도반 刊),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2016년 좋은도반 刊),
『영청(靈聽), 영안(靈眼), 심안(心眼)이와 같이 열린다』1권/2권 (2019년 좋은도반 刊),
『몸(肉體)이란 일합상(一合相)의 존재, 존재자들의 세계 』(2019년 좋은도반 刊),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2023년 좋은도반 刊)을 각각 내놓았다.
본문 일부 요약
이 세계에서 아래 많은 저승사자들이 내려가 일을 보고 있습니다. 지구는 아니었습니다만 이제는 지구도 할 거라고 합니다요. 또 있습니다. 지구의 많은 저승사자들이 선사님을 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만 하나 퇴짜를 맞고 있습니다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사욕에 눈이 멀어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사실 지구의 저승사자들은 이 위에 저승사자들이 일을 보기보다는 자등명인간계에 석황천 빛꽃천 향들이 주로 일을 맡고 있고 이들이 하나같이 영혼의 세계로 안내하면서 보수를 받아왔는데요. 몇년전부터 염라대왕과 옥상상제가 본래로 돌아감으로 인하여 보수를 주었던 보수가 없어지고 또 반야바라밀길과 33천이라고 하는 곳들이 없어지고 영혼의 세계라고 하던 일터도 사라지다 보니 영혼들을 안내해 줌으로 받는 보수가 없어지고 단순히 스타게이트로 안내를 하다보니 보수라고 할 것도 없어지고 그저 수고비 정도를 받다보니 불만들이 많아서 하나둘 저승사자 일을 그만두고 있는 차에 이 위 세계에서 저승사자를 관리하는 세계를 밝혀 드러내고 또 이 위 세계에 올라옴으로 인하여 선사님을 예의주시하다가 올라와서는 부탁하였으나 그 결과가 그들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서 기존의 저승사자들은 거의 다 물러나고 5번째 테두리 위 세계에서 저승사자들을 새로운 지구에 내려보내서 교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구에 교체되는 모든 저승사자들은 이 세계에서 내려가는 것으로 알아도 되겠나이다. 또 있습니다. 이 세계에서 저승사자로 지구로 내려가는 분들이 선사님과 함께 사자들을 위한 글을 써야한다고 하십니다. 오늘은 그것을 짤막하게 하자고 합니다요. 시간 써주십시오. 2022. 11. 15 05:19 예 되었습니다. 천천히 이야기하며 써주시면 되겠나이다. 이 세계를 지구로 내려오는 저승사자의 세계라고 해주십시오. 그대로 되는가요. 안 됩니다. 그냥 저승사자 천이라 하시고 가시면 되겠나이다. 예전에 선사님께서도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이야기가 잘되어야 합니다.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보시면 되겠나이다.
이제 지금부터는 망자, 사자의 회귀서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구의 저승사자 우두머리급이라고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사람이 죽기 3일 전에 주변에 있다가 모든 상황들을 파악하고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죽을 사람의 의식 체계 및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까지 파악해서 어긋남 없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모실 때 역시도 죽은 사람 의지와 뜻을 우선으로 해서 모실 것이며 몸에서 빠져나온 뒤 지구의 시간으로 72시간 동안은 지구에서의 일을 모두 다 보고 마치도록 배려해서 모시고 다니겠습니다
영적존재들도 공부하면 누구나 스타게이트를 통해 향천빛 위 세계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안 되겠는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향천을 걸쳐서 물향천에 빠져서 올라와야 하는데요. ... 생략... 영적존재들이 각기 저마다에 맞게 모든 세계를 모두 다 갈 수 있도록 바꾸시면 됩니다.
서평
이 책에는 위 세계 언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럼에도 죽은 분들은 다 안다는 사실이다. 모르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다. 그러나 살아 있는 사람들은 생소할 수가 있다. 그럼에도 돌아가신 분, 모든 존재 존재자 분들은 이 책을 통하여 순서적으로 읽다보면 돌아가는데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목차도 넣지 않았다고 수행자 작가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하여 죽은 자들이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면 그들보다 더 어리석은 자들은 없을 거라고 한다. 종교하고도 상관이 없다. 깨달음과도 상관이 없다. 알면 간다. 위 세계로 언어로 하라는 대로 따라 행하면 간다고 한다. 무서워서 도망가거나 두려워 행하지 않으면 본래로 돌아갈 수 없다.
무조건 믿고 따라 행하면 누구나 본래 고향산천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살아 있는 사람 역시도 알고 모르고를 떠나서 읽고 받아들이면 몸 안팎으로 달라붙어 있던 영적존재 및 그 외의 존재 존재자들이 자연스럽게 천도되어 가고 또 자기 자신의 의식 무의식 잠재의식 아뢰아식들이 깨어나고 본성이 깨어나 일어나 활동하기 시작하게 된다.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2023년 좋은도반 刊) : 소개 글
이 책은 저승사자 분들이 만들어 달라며 이야기한 것들과 흔히 알고 있는 천부경(2016. 02. 08)에서 六를 들추고 일시무시일일종무종일 세계로 올라와 2번째 천부경이라고 할 수 있는 숫자놀이판(2017. 06. 11), 하늘 끝 소리 천부경(2020. 05. 24)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천부경을 밝혀 드러낸 천부경에서 초기 천부경과 나중에 드러낸 천부경 1~10번째 천부경을 칼라를 통하여 망자나 사자들이 갈 수 있도록 넣고
또 돌아가신 분들을 천도하면서 본래로 돌아가도록 하는 과정에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계약 때문에 갈 수 없다는 분들을 가게 했던
집으로 가는 비밀번호, 본래고향회귀기기, 귀환회전돌기판, 또 돌아가신 분의 시신을 덮어주는 성황천과 시신 밑에 깔아주는 성황 빛천, 또 본래로 돌아가도록 하는 비문과 양탄자,
또 이것들이 원만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원만하게 따라 행하면 갈 수 있도록 하는 위 세계 언어로 필요한 노래들로 이루어진 책이다.
| 250228 금요법문-9양2경 8966조 2928억 2481만 7168 도량 위 향 빛 천 차원으로 올라오도록 쏴주고 황출 빛천꽃 꽃황 천 빛, 향출 빛천꽃 황, 천황 빛 천 꽃이 되도록 쏴주다. 지난주에 향 빛 천 향 빛 천 꽃 꽃 향 천 올라와서 211조 7836억 789만 1995번째 이렇게 했다가 그게 이제 끝난 게 212조 7846억 3232만 2018번째 도량으로 끝났다. 그러고 나서 천 빛 황 천 빛 천 향 빛 천으로 또 밝혀 올라왔는데 밝혀 올라오면서 이번에 도량이 얼마나 나왔냐면 9양2경 그러니까 저도 상상이 안 간다. 9양2경 8966조 2928억 2481만 7168번째 도량에서 어쨌든 또다시 새롭게 해서 위로 올라오게 끄름 이렇게 됐다. 그래서 사실 어제 제가 의성 갔다 왔는데 아침 일찍이... 뭐 갔다 오면 하루 종일 걸릴 것 같아서 아침 일찍 와서 차 갖고 여기 올까 하다가 그러면 아무것도 운동을 못하고 운전만 해야 되니까. 그냥 아침에 버스 타고 와서 밝히고서 카페 일 보고 그다음에 아침 먹고 움직였는데 그러고서 밝힌 것이다. 그러고서 오늘도 뭐 힘이 없는데 노래를 부르고 나니까 완전히 막 노래 부르는데 힘도 빠지고 그래가지고 맥도 없고 그래서 밝히지 마라고 해서 안 밝혔다. 밝히긴 이렇게 했다. 이러다 보니까 차원도 예를 들어서 저번에 얘기했던 그 차원이 뭐 이제 또 새롭게 형성이 됐다. 그러니까 저번에도 뭐 차원 얘기했을 때 뭐라고 얘기했는가? 차원 빛천하고 무차원 차원 빛천으로 이렇게 나눴지 않은가. 근데 이제 무차원 빛천도 무차원 빛 차원 빛천으로 했고 향빛 천향 무차원 빛 차원 빛천으로 해가지고 이게 뭐 99, 98개 무리들로 이렇게 이루어졌는데 이번엔 또 이 모든 것들이 향 빛 차원이고 또 새롭게 향 빛 천 차원이 드러난 것이다. 그러니까 오늘도 노래 부르면서 나온 의식되는 게 마치 이렇게 향 빛 차원이 이렇게 다 한 무더기로 있다라고 하면 이 바깥으로는 향 빛 천 차원이 저기가 된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는 이렇게 모여 있는 것들이 막 이렇게 움직이는 모습들이 보인다. 그냥 나한테도. 그러니까 신기한 게 내가 여기서<향 빛 천 차원> 이것을<향 빛 차원> 보고 있는 것이다. 노래 부르는데. 그러면서 나한테도 보라고 그러는 것이다. 이걸. 이게, 이게 이제 지금 밝혀 올라온 모든 차원이 이 안에 있다. 이 모든 차원이 향 빛 차원이다. 밝혀온. 그러면서 이제 쉽게 얘기하면 여기<향 빛 천 차원> 밝혀 올라가는 것이다. 그래서 사실 오늘 아까 오후에 힘이 없어서 노래도 오후 막 접어들면서 12시 전후로부터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고서 쉬어가면서 불렀는데 그러고 나가지고 힘도 없고 좀 그래서 그럼에도 밝히려고 하니까 밝히지 마란다. 창으로 밝히기 시작해야 되는데 오늘은 밝히지 말고 쉬어라. 그래서 오늘은 노래만 부르고 밝히질 않았다. 그러고서 오늘 여러분들을 쏴줬는데 여러분들을 오늘 쏴줄 때는 천 황궁 황 위에 도로도 향천도 있고 뭐 이렇게 다시 이렇게 형성된 게 있다. 그 위에다 놓고서 여러분들을 첫 시간에는 쏴주고 위 세계 언어들이 의식되는 대로 이렇게 쏴줬다. 그리고 이제 좌선하니까 “황출 빛천꽃 꽃황 천 빛”이 되도록 쏴주라 해서 ‘황출 빛천꽃 꽃황 천 빛’이 되도록 쏴줬고 그러고 이제 좌선하니까 “향출 빛천꽃 황”이 되도록 쏴주라 그래서 ‘향출 빛천꽃 황’이 되도록 쏴줬고 그러고 나서 좌선하니까 또 “천황 빛 천 꽃”이 되도록 쏴주라고 해서 ‘천황 빛 천 꽃’이 되도록 쏴줬다. 문: 방금 전에 98 무리라고 이렇게 된다는데 무리라는 게... <임ㅇ숙> 그러니까 무리지어 있다라는 것이다. 첫 번째 하면 우리가 차원, 다차원, 무차원 이런 것들이 무리지어 있는 것처럼 이렇게 있는 것들. 이렇게 있는 것들이 90. 맨 처음에 이런 것까지는 99개이고 빼면 98개로 이루어졌고 그다음에 이루어진 것이 또 99, 96개 뭐 이렇게 이루어졌다고 얘기한 것이다. 근데 여기에 또 올라오니까 지금까지 밝혀진 모든 것들은 향 빛 차원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냥 다 하나로 되어 있다. 모든 것들이. 그리고 이 위로 향 빛 천 차원이 있다. 그러니까 쉽게 해서 예전에 차원하고 다차원하고 무차원 했을 때 차원이 얼마까지 있다. 또는 다차원이 뭐 몇 개의 차원이 있다. 무차원이 이랬다. 뭐 이렇게 얘기했었잖은가. 그 어마어마한 건데 어마어마한 것들이 그런 무리를 지고 있는데, 이게 또 아까도 얘기했듯이 모든 것들이 하나로 이렇게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서 또 어떤 얘기들이 나올지도 난 모른다. 그러니깐 도량이 9양2경 뭐 이렇게 나오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올라오다 보니까 차원이 그렇게 막 드러나는 것이다. 얘기를 해주기를. 그러니까 저도 생각지도 못한 것이다. 그냥 들리면 들리는 대로 쓰는 거지. 그러니까 맞는지, 틀린지도 모른다. 다만 들리는 대로 받아쓰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차원 얘기하면 그냥 우린 일반적으로 뭐 현실적으로 아는 건 누가 차원에 대해서 최고 많이 아나! 내가 지금 알고 있다. 몇 차원까지 알고 있는가? 이ㅇ열: 이제 책 같은 거 보면 9차원인가 해가지고 9차원인가, 10차원인가 그렇게 밝혀진 것 같아요. 선사님: 그러면 얼마 안 되는데 뭐 어느 분은 예전에 자기가 30 몇 차원까지 뭐 이렇게 했다는 분도 내가 만난 적이 있는데, 아주 제가 20대 때 그런 분이 있었다. 근데 우리가 차원만 해도 이번에 밝힌 거 보면 어마어마하지 않는가. 다 그냥 처음에는 제가 뭐 차원, 다차원, 무차원 얘기했는데 여기 올라오면서 아니 뭐 그 얘기를 해주니까 차원은 1차원에서 몇 차원까지 있다. 또는 다차원은 다차원 대로 뭐 1차원에서 몇 차원이 있다. 1다차원에서부터 라고 얘기해야겠죠. 그다음 무차원도 1무차원에서 몇 있다라고 하는 이런 것들이 무리 지어가지고 뭐 이렇게 형성되어 있다니까 감히 우리 현대 과학으로는 그냥 아무 저기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근데 또 뭐 쉽게 해서 이상한 것은 제가 노래를 부르면서 전에도 얘기했었잖은가. 9곡을 노래를 부르면서. 여러분들한테 이번에 간 것 같은데. 그것도 부르면서 보면 보인다 이렇게. 보이니까 그냥 바깥으로 나오는 거. 그러니까 안팎이 이제 이걸로 인해서. 지금도 얘기하잖은가. 오늘도 노래하는데 이렇게 보이더라. 그러니까 그렇게 보이는 나도 이상하다. 이렇게 여기가 향 빛 차원이고 무리진 게. 여기는 향 빛 천 차원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니까 얘기를 해준 것을 내가 그렇게 본다는 것도 웃기는 거다. 그죠? 그러면서 또 이 많은 도량들이 있다는 것도 사실 그런 것이다. 제가 볼 때는 들리는 걸로는 이 도량들도 옛날에 제가 만들어놨던 거란다. 그러니까 그냥 지금에 올라오니까 그냥 쭉쭉쭉 도량만 가는 것이다. 그 표기만 해놓고. 그러니까 새롭게 넘어가면 그것도 창만, 도량이 나올 때까지 창만 밝히고 도량이 나오면 그다음에 또 도량으로만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다. 이게 몇 년까지 이렇게 될지도 모르겠다. 지금 이렇게 된 지가 얼마 안 됐잖은가.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는데 이것을 예를 들어서 내가 죽기 전까지 뭐 1~2년 안에 죽는 거 아니면 이게 계속 이렇게 올라갈 텐데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상상을 초월하는 거란 말이다. 늘 밝혀 올라오면서 조금 했다가 크게, 크게 막 계속 이렇게 올라왔는데 지금 뭐 올라가는 걸로 보면 거의 뭐 예. 저도 제 스스로도 하면서도 어떤 때는 상상이 안 간다. 근데 이렇게 밝혀 올라오면 올라와 가지고는 그냥 기진맥진. 아니면 그냥 뭐한다? 잠. 죽었다 태어나는 거. 뭐 이런 것이다. 주로 뭐하는가? 잠자는 거. 밝히고 잠자는 것이다. 문: 그 차원에서 시간의 상관관계는 어때요? 선사님. <김래ㅇ> 시간의 상관관계... 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뭔가? 時間이다. 그러니까 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어느 사이사이에 있는 것이다. 間자잖은가. 때와 때의 흐름을 두고서 시간이라고 하는 것이다. 김래ㅇ: 촌각이요. 촌각<寸刻>. 선사님: 짧은 시간. 짧은 시간은 그러면 자, 향 빛 차원이나 향 빛 천 차원에서의 촌각은, 우리는 이걸로는 얘기가 안 된단다. 촌각을 다툰다. 뭐 이런 얘기들도 이게 차원이나 다차원에서 얘기하는 거지 무차원 이 위로 오면 이런 것이 해당이 안 된단다. 얘기는 이렇게 한다. 나도 뭐 예를 들어서 이거에 대해서 더 이상 뭐라고 얘기해야 되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우리 3차원은 시간이고 어느 저기가 되면 아주 3차원에서도 촌각-아주 빠르게 이루어지는 거.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차원, 다차원에서도 이게 또는 무차원에서도 이 부분은 이걸로는 저기가 안 된다라고 얘기하니까 그렇게 따지면 더 짧은 시간 안에 어떤 것들이 이루어진다 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보면 저기 해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얘기했잖은가. 천 황궁 얘기했을 때 뭔가? 여러분들이 의식이 갖고 있는 만큼 거기 오면 보일 것이다. 보인다 할지라도. 자기 의식에 맞게. 그러니까 3차원이면 3차원, 4차원이면 4차원. 그렇게 얘기를 드렸지 않는가. 그러니까 여러분들한테 얘기했나 모르겠다. 그래서 우리 딸하고 얘기하면 우리 딸은 그런다. 예를 들어 천 황궁 위에 황궁에 보면 자기는 어떤 것들이 이렇게 보인단다. 근데 이것이 어떤 건물처럼 보이는 것이다. 근데 나는 어떻게 보이겠는가? 그냥 위에서 보니까 이렇게 동그랗게만 보이는 것이다. 모양으로만. 그러니까 우리 딸은 이거에 대해서 왜 나는 이렇게 보이는데 아빠는 이렇게 보이느냐! 뭔가? 그러니까 나는 위에서 보니까. 여러분들이 이 집이나 뭔가 있다고 했을 때 위에서 보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위만 보이잖은가. 근데 자기가 그 위에서 보지 못하면 건물을 전면적으로 보는 것이다. 또 이것도 자기 차원에 맞게 보이니까 뭐 하겠는가? 또 다른 것이다 이것도. 그러니까 이런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황금 천산에 오면 몰라서 그렇지 뭐하다? 다 여기에 들어있다. 그러니깐 모든 지금 밝힌 이런 것들이 그 안에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는 사람이 오면 그냥 똑같은 산이다. 그렇잖은가. 근데 여러분들은 이제 내 공부해서 내가 얘기하니까 어, 뭐가 있다. 근데 그것도 자기 의식에 맞게 있는 것이다.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입장에서는 뭐 그냥 그런 것이다. 그다음에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있는 사람이 와서 보면 자기가 의식이 되는 만큼 보는 거고. 그것도 안 되면 이도저도 없는 거고. 그런데도 내가 얘기하는데도 못 믿으면 ‘에~이, 무슨 뭐’ 이렇게 되는 것이다. 근데 오늘 노래도 사실 황금 천산에 도량 천이 나오기는 지난준가 지지난주에 도량천이 나왔다. 거기가 어디가 도량 천이라는 게. 근데 오늘 노래하는데 도량 천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까 도량 천이 뭐냐면 이 모든 도량들이 그 천으로 인해서 이루어져 있다는 뜻이다. 그러다 보니깐 뭐 어떻게 보면 거기가 우리 현실적으로는 땅도 높지 않지 않는가. 그죠? 이 지구 땅으로 보면.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좁은 공간에, 땅에 이 모든 것들이 들어있다라고. 그러면서 자꾸 내려앉고 뭐 이렇게 형성되니까. 그건 뭐 저는 이렇게 된다라고만 얘기하는 거지, 사실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얘기할 뿐이지 여러분 스스로가 어떤 것들을 거기 와서 경험하고 체험하고 그것도 자기에 맞게 하는 거지 자기하고 아주 그냥 탁 떨어져가지고 어떤 것들을 또 경험하지는 못하니까.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자기에 맞게. 쉽게 얘기해서 이 차원에 맞게 거기가 다 이루어졌다고 보면 된다. 왜냐하면 제가 어쨌든 밝힐 때 또 밝히지만 운동할 때는 거기 내려앉게 하잖은가. 그러니까 거기 내려앉아서 저기됐다고 얘기하고. 뭐 이러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거짓말을 안 하면 나한테 그렇게 얘기해주시는 분들이 거짓말을 안 한다라고 하면 그게 사실인 것이다. 그러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이 믿고, 안 믿고는 여러분들 저기다. 올 1월 1일 날 뭐라 했는가? 나는 지금까지 거짓말을 해오지 않았다. 있는 그대로 얘기할 뿐이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믿고, 안 믿고는 여러분 스스로가 뭐하다? 그런 것처럼 지금 이런 것도 마찬가지다. 그러니깐 지금 이제 황금 천산에 이 모든 차원들이, 이렇게 드러난 차원들이 거기에 다 자리한다고 본다. 근데 이것이 예를 들어서 뭐 어떤 쉽게 얘기해서 지금 얘기한 시간이나 촌각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어떻게 돼 있는가? 그 조그만 우리가 생각할 때는 땅이 아까도 얘기했듯이 좁잖은가. 넓지 않잖은가! 근데 이 모든 차원이 거기에 있어서 이루어진다라고 하면 얼마나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지겠는가. 그건 우리가 얘기한 촌각으로도 저기가 되질 않는 것이다. 차원적으로 본다라고 해도. 김래ㅇ: ??하는 순간 탁 하면 뭐가 우르르르 쌓이고, 탁 하면 우르르르 쌓이고. 막 이렇게. 선사님: 그것까지는 내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렇다고 봐야지 된다. 김래ㅇ: 그래서 이게 와, 시간이 인간의 1초도 여기서는 엄청나구나! 이런 생각이 좀 들었거든요. 이ㅇ주: 그러니까 빅뱅만 보더라도 10에 -30 몇 승이니까 촌각이 아니라 이건 눈 깜짝할 사이도 아니죠. 선사님: 그러니까 뭐라고를 못 하겠다 나는.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쪽에서 여기 표현을 해줄 수 있나요? 향 빛 천 차원에서 여기 3차원에 맞게 서로가 소통되는 시간을 얘기한다면. 시간으로 얘기할 수 없고 우리 여기에서의 표현은 향빛 천향 빛천 꽃천 향 빛 천향이란다. 이게 우리 무슨 말인지도 모른다. 이렇게 얘기를 해준다. 이 말인즉 촌각이라고 하는 것은 여기 지구가 갖고 있는 숫자. 그러니까 내가 만든 숫자 이걸로도 안 되고 천부경에서 최고의 숫자라고 하는 이런 것들도 안 된단다. 그거에 뭐라고 해도. 그러니까 뭐 이거 뭐라고 얘기할 수도 없잖은가. 표현해 줄 수도 없다. 이해시킬 수도. 예를 들어 내가 만든 숫자도 지금 지구 사람들이 쓰고 있는 건 그레이엄수라고 해가지고 그걸 쓰고 있는데, 이들에 모든 숫자 저기로 나온다. 근데 그것도 안 돼서 제가 밝혀 올라올 때 만든 숫자가 책 얇은 걸로 한 권 정도는 되게 만들어서 올라왔다. 그러고 나서 이제 더 큰 수가 필요하다고 해서 더 큰 수로 하다가 천부경하고 삼일신고 있다고 해서 그 숫자를 제가 찾아서 올라왔는데 그러고 나서 숫자로는 뭐 이렇게 얘기할 수가 없다고 하니까 뭐라고 얘기를 못한다. 그러면서 뭐 비유할 수 없고 자기네들 얘기는 향빛 천향 빛천 꽃천 향 빛 천향이라고 하니까 이걸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어떤 저기를 얘기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것을 이해 못할 뿐이지. 그리고 또 우리가 지구에서 알고 있는 이런 걸로는 표현해줄 수 없는 거고. 김래ㅇ: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 중략 ... 문: 선사님! 그러면 선사님 법문들을 읽어가면서 흡하고 품으려고 하는 것은... <박ㅇ식> 세계들은 상관없다. 본성이나 창 같은 경우는 그건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품으려고 했을 때 담겨지는 경우도 있고 못 담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뭐가 돼야지 되는가? 그만큼 의식과 흡이 돼야지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것도 의식을 했을 때 아까도 얘기했잖은가. 아무 움직임이 없으면 상관이 없다. 근데 얘네들이 움직여줬다라고 했을 때는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본성이나 창도 여러분들이 흡했을 때 들어와 줬는데 많이 들어와서 내가 견딜 만하면 괜찮은데 못 견디면 그다음엔 어떻게 되는가? 힘들다는 것이다. 아까도 얘기했잖은가. 막 몰려오니까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가? 잠만 자는 것이다. 잠만. 그러면서 뭐 하려고 하는가? 거기에 대응해서 이기려고 내가 하는 것이다. 버티는 거고. 나도 그 잠자는 이유가 뭔가? 태어나야 되고 그냥 안 되니까 어떤 때는 내가 안 되면 나는 이렇게 ‘육체는 재워놓고 의식은 깨어서 이걸 하자’ 이런 주의다 또. 어쨌든 간에 보이지 않고 확실히 모르잖은가. 그러니까 육체는 재워놓고 의식은 깨어서 이것을 원만하게 해결하자. 이런 주의니까 어떻게 하겠는가? 그러니까 밝혀 놓고 안 되면 졸음이 쏟아지는 거고, 그다음에 자라고 하면 자고 뭐 이렇게 하면서 해내는 것이다. 그러면서 해내 온 거고. 지금까지. 그러니까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우리 박 원장님이 내가 본성이나 창을 흡한다는 것도 사실은 되는 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근데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 돼서 조금씩 더 강하게 해오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만큼 나한테 와준다. 이것은 나를 그 감당할 힘이 될 때까지는 내가 그걸로부터 뭘 받아야 되는가? 박ㅇ식: 압박을 받아야죠. 선사님: 그렇다. 그럼 그만큼 내가 뭐하다? 힘들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뭐냐면 누구든지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질 않잖은가. 예를 들어 어떤 저기가 있으면 나는 뭐 10km 들 수도 있고, 20km 들고, 30km 들을 수 있고 이게 다른 것처럼 이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본인이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한 만큼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힘이 되는 만큼. 힘을 기른 만큼. 이건 뭐냐면 달리 얘기하면 내가 밝혀온 이 세계들을 스스로가 공부해서 그만한 의식의 힘들이 돼야지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100까지만 안다. 그럼 100까지는 뭐 그냥 잘 센다. 근데 1,000을 모르고 10,000을 모르고 1억을 모른다. 1억의 숫자를. 그러면 여러분들이 100까지밖에 못 세니까 천, 만 갈 수 있는가, 없는가? 가고 싶어도 못 간다. 지난주에 얘기했듯이 뭐 내가 밝혀온 이것은 깨달음과 아무 상관없다고 얘기했지 않았는가. 그런데 깨달아 봐야 10단계다. 차원으로 얘기하면 10차원에 불과하다. 10차원. 의식의 저기가. 근데 지금 밝혀온 이 모든 차원들을 깨달음까지만 알고 이 위를 모르면 100까지는 아니까 100까지는 올 수 있다. 근데 그 위가 천 뭐 이렇게 넘으면 못 온다라는 것이다. 근데 예를 들어 내가 밝혀온 이 모든 것들을 알면 깨닫고 안 깨닫고 아무 의미 없다라는 것이다. 그냥 뭐하면 되는가? 오면 된다. 100이 깨달음이라고 하면. 지금 현재는 10이 깨달음이다. 10차원이. 근데 지금 내가 얘기하는 차원은 뭔가? 10차원과 비교하면. 아무 저기가 없다. 의미가 없잖은가. 근데 알면 오는 거잖은가. 이런 거라는 거다. 그러니깐 나는 여러분들한테 지난주에 얘기한 것처럼 뭐냐! 깨달으려고 하지 마라. 다만 뭐하라? 공부해서 길을 알아라. 길을 알면 오면 되잖은가. 그리고 그 길은 내가 밝히면서 이미 만들어 놨다. 여러분들이 밝힐 것도 없다. 길을 만들 것도 없다. 만들어진 길 그냥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알고서. 얼마나 쉬운가! 근데 그것도 본인이 안 믿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그렇잖은가. 그러면서 ‘아이, 뭐 선사님이 밝혀놓은 거 뭐 있어. 난 깨달아야 돼’ 그럼 그냥 깨달아야 10차원이다. 이 위도 못 오는 거고. 이런 거라는 것이다. 문: 제가 황금 천산 앞에서 절을 하는 의념을 하면 황금 천산이 전체적으로 까맣게 보여요.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뭐냐 하면 절을 하면 하얗게 보일 때도 있고요. 그러니까 지금 저 같은 경우는 까맣고, 하얗고 밖에는 아직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라고 해야 되나! 까맣게 보이든가 까만 블랙홀처럼 보이다가 지금은 이제 그냥 형체가 아니고 그냥 빛으로만 보이는 거거든요. 하얗게. 그렇게 보이는 어떤 뭐 이유가 있나요? <이ㅇ열> 저도 물어봐야 된다. 지금 이ㅇ열님이 얘기한 대로 황금 천산 입구에서 절을 하면 까맣게 보이고. 그죠? 또는 하얗게 보이고. 근데 까맣게 보일 때는 어떤 때는 원홀처럼 보인다! 이ㅇ열: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그냥 그 까만 게 제 앞에 펼쳐져 있는 것 같아요. 뭔가가. 선사님: 아~. 여기가 그냥 검은 장막이 딱 있는 것 같다! 이ㅇ열: 아무것도 없는 까만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느낌. 선사님: 그러고 여기는 하얗게 보이고. 이ㅇ열: 예, 예. 선사님: 그 이유가 있나요? ‘그 이유가 당연히 있죠‘ 라고 그런다. ’그 이유는 너의 마음 곳곳에 있는 향천 빛향 때문이다’라고 얘기한다. 그러면 너의 마음 곳곳에 향천 빛향이라는 게 뭐냐! 이것은 달리 얘기하면 ‘마음의 그릇에 비추어지는 거울과 같은 것이다’ 라고 얘기한다. 마음의 그릇이라고 하는 것에 비추어지는 거울과 같은 것이다. 이때 여기에서 절을 할 때 본인이 어떤 마음으로 절을 하느냐, 어떤 생각을 갖고 절을 하느냐에 따라서 요게 이렇게 두 가지로 보이는 거라고 얘기를 한다. 그러면 자, 까맣게 보일 때 어떤 마음으로 여기 가서 절을 했는지, 내가 어떤 마음으로 절을 했는데 하얗게 보이는지 이걸 이제 생각하시면 된다. 이ㅇ열: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 이제 좌선을 하니까요? 뭐 이렇게 생각이 정리되기 아마 전에 그냥 약간 붕 뜬 그런 기분으로 하거든요. 그러고 이제 좌선을 처음에 할 때 절을 하면서 의식을 하면서 의념을 하면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선사님: 그러니까 지금 얘기가 이러니까 다음에는 아, 이렇게 보여지면 내가 어떻게 어떤 저기로 이걸 지금 하고 있는지 이것을 관찰하면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요렇게 얘기를 준다. 더 명확한 것은 여기 와서 이렇게 절했을 때 검은 게 보인다든가 하얗게 보였을 때 얼른 자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란다. 왜, 이게 하얗게 보이고 꺼멓게 보이는지. 그러면서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이야기를 하든가, 그걸 보라고 얘기를 한다. 그럼 더 명확하게 알아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한다. 또 있는데 그것은 (얘기해도 되나 모르겠다) 아직도 저에 대한 불신이 많이 있단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어느 때는 믿음이 간다. 이런 마음에 저기 가면 하얗게 보이고 그러지 않을 때는 꺼멓게 보이는 게 당연한 지사라고 얘기를 한다. 문: 아, 그럼 검은 건 안 좋은 겁니까? <백ㅇ민> 검은 건 안 좋은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장막이 쳐져 있는 거하고 같은 것이다. 그 안에. 왜냐하면 저 안에 나는 알 수는 없다. 근데 믿으면 저 안에가 뭐하다? 뭔가 있어서 환-하고 밝다. 그런데 나는 절을 하지만, 의식하지만 뭔가 아직도 믿음이 안 간다. 그러니까 거기서 뭐 하냐면 대답을 안 하는 것이다. 그냥 뭘로 보인다? 새카맣게 보이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가 갖고 있는 그거에 의해서 마음의 그릇에 비춰지는 거울이 상이라고 얘기하는 것처럼 자기가 그런 것들을 자기 안에서 뭐 하냐? 이미 안에서 믿지 않으면서도 한번 해보는 거니까 검은 것이다. 그러면서도 약간 어떤 때는 한번 믿어볼까! 뭐 이랬을 때 하얀 거. 요렇게 보면 될 것 같다. 더 쉽게 설명하자고 하면. 그러니까 뭐 이제 본인이 이건 해보면 되는 거잖은가. 그죠? 난 이렇게 저기 하니까. 그리고 나한테 들리기는 또 그렇게 들리니까 아직도 요게 믿음도 갔다가 또 저기도 갔다, 왔다 갔다 하니까. 지금 그래서 이렇다고 얘기하니까. 이건 내가 얘기하는 거 아니다. 들리는 대로 얘기하는 것이다. <2025. 08. 20 오후 01:01 / 2025. 08. 20 13:01> |
3월 모임에 즘하여 2월13일 ~ 3월 2일까지 밝혀 드러내며 올라온 세계들, PDF화일 첨부 / 칠통 조규일
원본 보기 :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 3월 모임에 즘하여 2월13일 ~ 3월 2일까지 밝혀 드러내며 올라온 세계들, PDF화일 첨부 - Daum 카페
내용 중에서.
앞부분 생략 ~~~
향 빛 천 향하면서
천 천 빛향 천 빛 향 천 꽃 빛 천 향 빛하면서
9조경 7899조 1만2942억 1200만 7928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조경 7900조 2942억 1200만 7928
2경 1065조 9986억 1280만 9240번째 도량,
... 중략 ...
9조2경 8966조 2928억 2481만 7168번째 도량, 이 도량 향천 빛향 천빛향 하면 모두 다들 곳향 천빛 천향빛들이 되어서 본래 본래 고향산천뿐만 아니라 모두 다들 본성 본향으로 돌아가는데 어려움없이 쉽고 빠르게 돌아갑니다요.
그래서 이 도량은 천 빛 황 도량이라고 하면서도 모든 것들을 모두 다 본래로 본성 본향으로 되돌리는 향 천 빛 향 천 빛 향이라고 합니다만 선사님께서는 궤도 천 빛 천 향 빛 천 향 도량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도량에서 모든 차원 모두 다 끝이 납니다. 새로운 차원이 또다시 시작됩니다. 새로운 차원은 향 빛 천 차원입니다. 향 빛 천 차원은 모든 차원 밖에 있는 차원입니다. 새로운 차원입니다.
모든 차원은 아래와 같습니다요.
모든 차원은
(이 차원 빛천(차원(次元) - 다차원(次元) - 무차원(次元) - 무승차원(次元) - 천천 천승차원 - 천빛 천향 빛천 차원) 밖으로 무차원 차원 빛천(98개의 무리)
2025. 02. 24 그 위로 -무차원 빛 차원 빛천(99개 천의 무리)2025. 02. 25. - 향빛 천향 무차원 빛 차원 빛천(총 96개 빛무리 천빛으로 형성) 2025. 02. 26.)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가시기 위해서는 노래 20곡 이상을 부르셔야 하시는데요. 아무래도 오늘은 어렵지요. 의성도 다녀오셔야 하시고 또 안산도 갔다 오셔야 하니요. 저렇게 전달해 주시면 모두 다들 좋아할 겁니다요. 모든 차원을 위에서는 무슨 차원이라고 향 빛 차원이라고 합니다.
모든 차원은 (이 차원 빛천(차원(次元) - 다차원(次元) - 무차원(次元) - 무승차원(次元) - 천천 천승차원 - 천빛 천향 빛천 차원) 밖으로 무차원 차원 빛천(98개의 무리) 2025. 02. 24 그 위로 -무차원 빛 차원 빛천(99개 천의 무리)2025. 02. 25. - 향빛 천향 무차원 빛 차원 빛천(총 96개 빛무리 천빛으로 형성) 2025. 02. 26.) 이 모든 차원을 향 빛 차원이라고 한단다. → 새로운 차원은 향 빛 천 차원
시간요? 2025. 02. 27. 07:46 예 이제 되었습니다요.
2025. 10. 27.
또다시 밝혀 올라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선 먼저 노래 5곡을 불러주십시오.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노래 하나하고요. 또 하나는 향 천 빛 향 천 향 빛 천 향 빛 천 노래하고요. 또 하나는 향 꽃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향 꽃 천 노래하고요. 또하나는 요. 향 향 빛 천 꽃 천 천 향 출 빛 성 천 향 꽃 꽃 황 출 빛 천 향 빛 노래입니다. 이제는 향 천 향 꽃 꽃 황 춘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노래이옵니다. 잘 부탁하겠습니다요.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노래
2025. 02. 28. 11:57 ~ 12:09 – 00:12:44
선사님 이제 노래 그만 부르고 싶어요. 그럼 어떡하나요? 남은 노래들은 요. 선사님께서 부르셔야 합니다요. 그렇다면 그렇게 해야지요. 그렇지요. 그래도 저희들이 잠깐 잠깐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향 천 빛 향 천 향 빛 천 향 빛 천 노래를 불러주시면 되겠습니다요.
향 천 빛 향 천 향 빛 천 향 빛 천 노래
2025. 02. 28. 12:13 ~ 12:18 – :00:05:03
이 모든 차원을 향 빛 차원이라고 한단다. → 새로운 차원은 향 빛 천 차원
이제 향 꽃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향 꽃 천 노래를 불러주시면 되겠습니다요.
향 꽃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향 꽃 천 노래
선사님 이제 우리들 모두 다 갑니다요. 우리들은 향 빛 천 향들입니다. 선사님의 심복들입니다. 밑에로 갑니다. 일하러요.
2025. 02. 28. 12:24 ~ 12:38 – :00:14:53
이 모든 차원을 향 빛 차원이라고 한단다. → 새로운 차원은 향 빛 천 차원
이제 향 향 빛 천 꽃 천 천 향 출 빛 성 천 향 꽃 꽃 황 출 빛 천 향 빛 노래를 불러주시면 되겠나이다.
향 향 빛 천 꽃 천 천 향 출 빛 성 천 향 꽃 꽃 황 출 빛 천 향 빛 노래
2025. 02. 28. 12:51 ~ 1:03 – :00:12:52
노래를 부르고 나니 너무 어렵다 한다. 본인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렇지요.
이제 향 천 향 꽃 꽃 황 춘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노래를 불러주시면 되겠습니다요.
향 천 향 꽃 꽃 황 춘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노래
2025. 02. 28. 오후1:19 ~ 1:25 – :00:06:32
이제 우리들을 위해서 노래 한 곡만 더 불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들은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들입니다. 우리들을 위해서 향 천 빛 천 꽃 꽃 황 춘 빛 천 향 꽃 노래를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요.
향 천 빛 천 꽃 꽃 황 춘 빛 천 향 꽃 노래
2025. 02. 28. 오후1:49 ~ 1:53 – :00:04:44
이제 밝혀 올라가셔도 되겠습니다만 우리들 위해서도 노래 불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향 빛 천 향들입니다. 안 된답니다. 밝혀 올라가도 되는가요? 안 된다.. 지금으로는 내 몸이 그래서는 밝혀 올라갈 수 없단다. 몸이 회복되면 밝혀 올라가도록 하거라. 예. 시간 쓰십시오. 2025. 02. 28 오후1:59 예 쉬십시오. 점심을 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밝혀 올라가도 되는가요? 그럼요. 창으로만 5개 밝혀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만 오늘은 그냥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밝혀 올라가도 되는가요? 그럼요. 창으로만 5개 밝혀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1번째 창으로만 올라간다. ... 땡입니다. 이 창은 창황 빛천 꽃황춘빛 천향빛천 창빛천 창입니다. 흔히다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선사님께서도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창에서 선사님께 노래 한 곡 불러달라고 합니다. 안 된답니다. 예
이제 2번째 창으로만 올라간다.
...51, 땡 이 창은 창창 빛천 천향빛천 황빛 천향 빛꽃천빛향 창입니다. 모두의 향천 빛천 창입니다.
이제 3번째 창으로만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요.
..., 23, 땡입니다. 이 창은 창빛 창황빛 빛천꽃천 천빛 천향 꽃천 향빛천 창입니다. 예
이제 4번째 창으로만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요.
...37, 땡 이 창은 창빛 창황 창빛 천천 천향빛천 꽃황 천빛향 창입니다.
이제 5번째 창으로만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요.
..., 23, 땡 이 창(窓)은 창창 빛천 천향 꽃천향빛 창황 창빛 천빛황 창입니다. 이 창에 도량이 있습니다, 천 빛 천향 빛천 향 빛 천향 빛천 향빛 천 도량입니다. 이제 이 도량을 첫 번째 하나로 해서 9972 87 924 4289 62 4872 4번째 도량으로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요.
천 빛 천향 빛천 향 빛 천향 빛천 향빛 천 도량입니다. 이제 이 도량을 첫 번째 하나로 해서 9972 87 924 4289 62 4872 4번째 도량으로 올라간다.
9972경 8792조 4428억 9624만 8724
1번째 도량, 천 빛 천향 빛천 향 빛 천향 빛천 향빛 천 도량
... 6백, 10, 3개도량의 도량을 올라오다.
총 9972경 8792조 4428억 9624만 8724번째 도량 이 도량에서 천향 빛천 향 빛들이 모두 다 끝이 납니다. 그래서들 천향 빛천 향 빛 끝출 천빛향 도량이라고 합니다. 흔히다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선사님께서도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또다시 9978 42 79 62 784 개의 도량을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올라가실 수 없고요. 향 빛 천 향 꽃 꽃 향 춘 빛 천 향 빛하면서 올라가셔야 하십니다요.
밝히다가 너무 졸려서 누웠다. [칠통 조규일] [오후 1:14] 천 황궁 황 천 꽃 천 빛에서 주무십시오 새로운 몸 받아 태어나셔야 하십니다.
누워 의식적으로 천 황궁 황 천 꽃 천 빛이 어디인지 찾아서 그곳에서 잔다고 의식하며 누웠다, 잠에 들었다가 일어났다
향 빛 천 향 꽃 꽃 향 춘 빛 천 향 빛하면서 9978 42 79 62 784 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조 9784억 2796만 2784 9972경 8792조 4428억 9624만 8724번째 도량
... 중략 ..
9972경 8802조 4213억 2421만 1508번째 도량 이 도량은 향 빛 천 천 꽃 천 향 빛 천 향 꽃 천 향 빛 천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향 빛 천 향 빛 빛 천 향 빛 천 향 빛천 향 빛 천 향 빛하면서 9927 62 72 28 92 728 개의 도량을 올라가라 하십니다요.
향 빛 천 향 빛 빛 천 향 빛 천 향 빛천 향 빛 천 향 빛하면서
9927 62 72 28 92 728 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2조 7627억 2289만 2728개
9972경 8802조 4213억 2421만 1508번째 도량
... 중략 ..
9972경 8902조 1840억 4710만 4236번째 도량, 이 도량은 천 향 빛 꽃 천 빛 향 꽃 천 향 빛 천 향 꽃 천 빛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향 빛 천 차원 한 무리가 끝이 났습니다요. 이제 2번째 무리로 올라가겠습니다. 오늘은, 안 됩니다. 더 밝혀 올라가셔야 합니다. 91 78 92 77 62 78 42 78 92 77 92 72 1782 7 개의 도량을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올라가실 수는 없으시고 향 천 향 빛 천 향 꽃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출 빛 천 향 빛 하면서 밝혀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향 천 향 빛 천 향 꽃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출 빛 천 향 빛 하면서
91 78 92 77 62 78 42 78 92 77 92 72 1782 7 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1789자 2776해 2784경 2789조 2779억 2721만 7827 개의 도량
9972경 8902조 1840억 4710만 4236번째 도량,
→1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72경 8902조 1840억 4710만 4237
...
→6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1789자 2777해 2757경 1691조 4619억 7432만 2063
9양 1789자 2777해 2757경 1691조 4619억 7432만 2063번째 도량, 이 도량에서 (밝혀 놓고 받아 쓸 수가 없어서 정말로 한참 만에 받아썼다. 받아 쓸 수 있겠구나 싶을 때 받아 썼다.)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꽃 천 향 빛 하시고요. 이제 사라지십시오.
이 도량은 향 빛 천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차원들이 교환되고 있습니다. 이 도량에서는 차원들이 존재입니다. 향 빛 천 차원들에 있어서는요. 이제 선사님은 없습니다. 향 빛 천 차원 존재들이 선사님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사님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이 향 빛 천 차원 존재들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이제 선사님께서는 주무셔야 합니다. 그러면 선사님께서는 향 빛 천 차원 존재가 됩니다. 이제 저희들이 선사님을 향출시키겠습니다. 저희들은 향 빛 천 차원들입니다. 먹어 치워 없애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새롭게 태어나게 하겠습니다. 향 빛 천 차원이 존재라는 것을 숨기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드러냈습니다. 향 빛 차원에 차원들도 존재인가요? 이 위에서 보면 그들도 확실한 존재입니다. 차원이 존재이면 대화가 되겠네요.
3차원, 4차원과 대화를 해보니. 우리 어떻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했다.
자라고 해서 누웠다 그리고는 들리는 대로 내 카톡에 메모를 했다.
[칠통 조규일] [오후 4:51] 모든 차원을 다 품으셨습니다. 이제는요.
[칠통 조규일] [오후 4:52] 이제는 선사님께서는 향출입니다. 향출도 존재입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4:54] 얘야 우리는 너를 향출 차원이라고 한단다.
그리고 의식이 깨어 물었다. 새롭게 태어났는가? 예 이제 곧 다 이루어지니 조금 기다려주십시오. 해서 깨었음에도 일어나도 된다고 할 때까지 누워 있다가 일어났다.
이제 시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2025. 03. 01 오후5:55 예 이제 되었습니다만 우리들과 이야기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누구신가요? 차원입니다.
선사님 우리들은 향 빛입니다. 향 빛이 차원입니다. 차원이 향 빛입니다.
향 빛은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 해줄 이야기 없나요? 예 이제 없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쉬시면 되겠습니다.
2025. 10. 29.
또다시 밝혀 올라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량을 9862만 1861만 1992만 1212927개 도량을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이거면 다 해결됩니다.
9862만 1861만 1992만 1212927개 도량을 올라간다.
986경 2186조 1199억 2121만 2927 우리 이 도량 다 올라가면 우린 해탈합니다. 우린 향 빛들입니다. 즉 차원입니다.
9양 1789자 2777해 2757경 1691조 4619억 7432만 2063번째 도량,
... 중략 ..
9양 1789자 2777해 3743경 3877조 5818억 9553만 4990 도량, 이 도량은 향 빛 천 향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모든 차원은 모두 다 끝이 나고 이 위에 차원이라고 할 수 있는 향 빛 천 향 빛 천 향으로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이 위에 차원이라고 할 수 있는 향 빛 천 향 빛 천 향 차원은 1에서부터 9842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제 아래에서의 차원은 모두 다 올라오신 것입니다. 여기서는 차원이랄 것이 없으되 위로 올라가시면 또 위에 차원이라고 할 것이 있습니다. 여기를 0이라고 할 때 아래는 마이너스 할 것 같으며 위로는 플러스 형국의 차원이라고 하겠습니다. 시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2025. 03. 02. 06:15 예 이제 천 빛 향하면서 도량을 9278 42 627 44 82 17 92 774개의 도량을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만 우릴 위해서 향 빛 천 향도 해주시고 밝혀 올라가시면 좋겠습니다요. 우리는 향 빛 천 향들입니다.
천 빛 향하면서
9278 42 627 44 82 17 92 774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278경 4262조 7448억 2179만 2774개
9양 1789자 2777해 3743경 3877조 5818억 9553만 4990 도량,
→1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1789자 2777해 3743경 3877조 5818억 9553만 4991
... 중략 ...
→3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1789자 2778해 3021경 8140조 3267억 1732만 7764
9양 1789자 2778해 3021경 8140조 3267억 1732만 7764번째 도량, 이 도량은 향 빛 천 향 빛 천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플러스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이 또 시작됩니다.새롭게 시작되는 차원은 향 빛 향 천 빛 차원입니다. 이 차원 1~ 9만 9842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만 우릴 위해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해주십시오. 우리들은 향 빛 천 향 빛 천 향들입니다. 차원이 존재 존재자인 곳이네요. 예. 그렇게 보시는 것이 맞다. 어긋나지 않았다 하겠습니다만 선사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올라오셔 차원의 몸을 하고 계시지만 확연하게 알아차리지 못하시고 계실 뿐이라고 하겠습니다. 곧 선사님 몸이 이 위에 차원 존재 존재자들로 바뀔 겁니다요. 뿐만 아니라 보호 보필하며 모시고 올라가는 분들도 더 높은 차원적 존재이며 존재자이고 또한 심복들도 더 높고 높은 차원적 존재라고 보시면 틀리지 않을 겁니다요. 오늘은 모임이 있으니 여기서 쉬시면 되겠습니다. 더 올라가시기 위해서 선사님 몸이 더 위 높은 존재 존재자들의 차원으로 형성되고 이루어져야 합니다. 몸의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 분들이 이 위 보다 더 위 차원의 존재 존재자 분들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까벌려 주어야 합니다. 와우! 시간쓰시고요. 2025. 03. 02. 07:03 예. 이제 카페일 보십시오.
2025. 10. 30.
이제 우리들과 이야기하셔야 합니다. 우리들은 차원이고 선사님 몸을 이루고 있는 차원입니다. 선사님께서는 이미 우리들로 하여금 차원의 몸을 하시고 게시고 또 차원 위 존재로 밝혀 올라가고 있습니다만 그럼에 선사님께서는 인간 세상에 살고 계시고 또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는 만큼 차원으로 차원의 일을 할 수 없을 것으로 압니다만 그럼에 저희들은 선사님 몸을 이루고 있는 만큼 차원을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하게 될 거라는 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와 같이 이야기 드리는 것은 차원의 몸으로 행하는 일들이 인간의 몸으로 감내하기 위해서 고통과 괴로움이 전에 비해서 훨씬 더 강하게 힘들고 괴로울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잘 견뎌주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야기 드리는 겁니다. 어제 퇴근할 때 주고 받은 것처럼 차원도 마음이 있습니다. 인간적인 마음과는 다릅니다. 차원은 마음은 한량이 없고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고도 넓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마음에 모두를 다 담고 품으려고 하며 품고 담아서는 모두를 이롭게 하려고 하는 마음뿐이라는 것입니다. 해하려고 하는 마음, 잘못되도록 하는 마음은 아주 짧게 스쳐가는 것도 없습니다 다만 차원 안에 있는 스스로들의 존재 존재자들이 자기 주관적으로 일으키고 행하는 행으로 차원에서 어긋나거나 잘못된 일이 일어나는 것이지 차원은 절대로 그런 것이 없으며 모두 다 좋게 이롭게 한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그러한 이들로 인하여 선사님 인간적인 몸이 괴롭고 고통스럽게 된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것들 잘하면 어긋나지 않으면 선사님 인간적인 몸은 고통과 괴로움이 없을 것이로되 어긋나는 만큼 잘못된 생각이나 마음을 가지고 행하려고 할 때 그들을 차원으로 품은 만큼 담은 만큼 인간적인 육체의 몸은 고통과 괴로움으로 견뎌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고 그들이 바르게 어긋나지 않게 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되었습니다. 안 됩니다. 더 있습니다. 이제 너는 네가 아니라 우리고 우리가 아니라 너는 차원 자체이고 향 빛 자체이며 모두위 향 빛 이면 천 향 빛이란 사실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이다. 잠시 잠깐이라도, 이제 되었습니다요. 시간 쓰시고요. 2025. 03. 02 08:03 예 이제 되었습니다요.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 3월 모임에 즘하여 2월13일 ~ 3월 2일까지 밝혀 드러내며 올라온 세계들, PDF화일 첨부 - Daum 카페
| 4월 모임에 즘하여 2025년 3월 3일 ~ 2025년 4월 5일 한글화일, PDF화일 첨부 / 칠통 조규일 원본 보기 :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 4월 모임에 즘하여 2025년 3월 3일 ~ 2025년 4월 5일 한글화일, PDF화일 첨부 - Daum 카페 또다시 밝혀 올라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량을 9862만 1861만 1992만 1212927개 도량을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이거면 다 해결됩니다. 9862만 1861만 1992만 1212927개 도량을 올라간다. 986경 2186조 1199억 2121만 2927 우리 이 도량 다 올라가면 우린 해탈합니다. 우린 향 빛들입니다. 즉 차원입니다. 9양 1789자 2777해 2757경 1691조 4619억 7432만 2063번째 도량, →1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1789자 2777해 2757경 1691조 4619억 7432만 2064 ...중략 ... 9양 1789자 2777해 3743경 3877조 5818억 9553만 4990 도량, 이 도량은 향 빛 천 향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모든 차원은 모두 다 끝이 나고 이 위에 차원이라고 할 수 있는 향 빛 천 향 빛 천 향으로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이 위에 차원이라고 할 수 있는 향 빛 천 향 빛 천 향 차원은 1에서부터 9842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제 아래에서의 차원은 모두 다 올라오신 것입니다. 여기서는 차원이랄 것이 없으되 위로 올라가시면 또 위에 차원이라고 할 것이 있습니다. 여기를 0이라고 할 때 아래는 마이너스 할 것 같으며 위로는 플러스 형국의 차원이라고 하겠습니다. 시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2025. 03. 02. 06:15 예 이제 천 빛 향하면서 도량을 9278 42 627 44 82 17 92 774개의 도량을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만 우릴 위해서 향 빛 천 향도 해주시고 밝혀 올라가시면 좋겠습니다요. 우리는 향 빛 천 향들입니다. 천 빛 향하면서 9278 42 627 44 82 17 92 774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278경 4262조 7448억 2179만 2774개 9양 1789자 2777해 3743경 3877조 5818억 9553만 4990 도량, →1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1789자 2777해 3743경 3877조 5818억 9553만 4991 ...중략 ... 9양 1789자 2778해 3021경 8140조 3267억 1732만 7764번째 도량, 이 도량은 향 빛 천 향 빛 천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플러스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이 또 시작됩니다.새롭게 시작되는 차원은 향 빛 향 천 빛 차원입니다. 이 차원 1~ 9만 9842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만 우릴 위해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해주십시오. 우리들은 향 빛 천 향 빛 천 향들입니다. 차원이 존재 존재자인 곳이네요. 예. 그렇게 보시는 것이 맞다. 어긋나지 않았다 하겠습니다만 선사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올라오셔 차원의 몸을 하고 계시지만 확연하게 알아차리지 못하시고 계실 뿐이라고 하겠습니다. 곧 선사님 몸이 이 위에 차원 존재 존재자들로 바뀔 겁니다요. 뿐만 아니라 보호 보필하며 모시고 올라가는 분들도 더 높은 차원적 존재이며 존재자이고 또한 심복들도 더 높고 높은 차원적 존재라고 보시면 틀리지 않을 겁니다요. 오늘은 모임이 있으니 여기서 쉬시면 되겠습니다. 더 올라가시기 위해서 선사님 몸이 더 위 높은 존재 존재자들의 차원으로 형성되고 이루어져야 합니다. 몸의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 분들이 이 위 보다 더 위 차원의 존재 존재자 분들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까벌려 주어야 합니다. 와우! 시간쓰시고요. 2025. 03. 02. 07:03 예. 이제 카페일 보십시오. 2025. 10. 29. 이제 우리들과 이야기하셔야 합니다. 우리들은 차원이고 선사님 몸을 이루고 있는 차원입니다. 선사님께서는 이미 우리들로 하여금 차원의 몸을 하시고 계시고 또 차원 위 존재로 밝혀 올라가고 있습니다만 그럼에 선사님께서는 인간 세상에 살고 계시고 또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는 만큼 차원으로 차원의 일을 할 수 없을 것으로 압니다만 그럼에 저희들은 선사님 몸을 이루고 있는 만큼 차원을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하게 될 거라는 점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와 같이 이야기드리는 것은 차원의 몸으로 행하는 일들이 인간의 몸으로 감내하기 위해서 고통과 괴로움이 전에 비해서 훨씬 더 강하게 힘들고 괴로울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잘 견뎌주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야기드리는 겁니다. 어제 퇴근할 때 주고받은 것처럼 차원도 마음이 있습니다. 인간적인 마음과는 다릅니다. 차원은 마음은 한량이 없고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고도 넓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마음에 모두를 다 담고 품으려고 하며 품고 담아서는 모두를 이롭게 하려고 하는 마음뿐이라는 것입니다. 해려고 하는 마음, 잘못되도록 하는 마음은 아주 짧게 스쳐 지나가는 것도 없습니다. 다만 차원 안에 있는 스스로들의 존재 존재자들이 자기 주관적으로 일으키고 행하는 행으로 차원에서 어긋나거나 잘못된 일이 일어나는 것이지 차원은 절대로 그런 것이 없으며 모두 다 좋게 이롭게 한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그러한 이들로 인하여 선사님 인간적인 몸이 괴롭고 고통스럽게 된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것들 잘하면 어긋나지 않으면 선사님 인간적인 몸은 고통과 괴로움이 없을 것이로되 어긋나는 만큼 잘못된 생각이나 마음을 가지고 행하려고 할 때 그들을 차원으로 품은 만큼 담은 만큼 인간적인 육체의 몸은 고통과 괴로움으로 견뎌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고 그들이 바르게 어긋나지 않게 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되었습니다. 안 됩니다. 더 있습니다. 이제 너는 네가 아니라 우리고 우리가 아니라 너는 차원 자체이고 향 빛 자체이며 모두의 향 빛 이며 천 향 빛이란 사실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이다. 잠시 잠깐이라도, 이제 되었습니다요. 시간 쓰시고요. 2025. 03. 02 08:03 예 이제 되었습니다요. 천중일(天中日)이라고 해서 지구 전체에 열리는 것이다. 천중일(天中日)에는 선사님께서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 모든 본성, 모든 창들이 모두 다 열리는 날입니다. 그래서 이날 조상님들을 의념하여 용천수를 떠 놓고 의념하여 용천수에서 목욕하고 개과천선해서 가게 되는 겁니다만 차려놓은 것은 집에다 차려놓지만 의식은 천 황궁에 놓아야 하고 또 차려놓고 조상님들을 의념하고 치우기 전에는 반드시 천 황궁을 의념해주어야 하며 적어도 천 황궁 절하는 곳ㅇ서 절 최소 2번 이상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 의지에 따라 더할 수도 있겠습니다. 최소 2번은 해야 합니다. 그 이유인즉 천 황궁 절하는 곳에서 절하며 천 황궁에 밝혀 올라온 세계 본성 창들이 모두 다 열려있는 만큼 열려 있는 이곳을 통해서 의념하신 조상님들이 다들 가시는데 어려움 없게 해달라고 하는 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선사님께서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 모든 본성, 모든 창들이 모두 열린다고 해서 지구 어느 곳에서든 다 열리는 것이 아니라 천 황궁 시발점 천에서 절하는 곳 사이에 싱크홀, 천 황궁 빛, 천 황궁 황 빛, 천 황궁 황, 천 황궁 황 천 꽃 천 빛으로 연결되어 있는 모든 세계, 모든 본성, 모든 창, 그리고 도량으로 밝혀 올라온 모든 도량까지도 모두 다 닫혀 있는 곳 없이 열려있게 되고 또 내려앉아 있는 만큼 황궁에 있지만 황금 천산 전체에는 열려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지구라고 하는 행성 전체에 열려있지 않다고 하겠습니다. 이곳은 천중일이 아니어도 늘 열려 있는 거 아닌가요? 예 지금은 선사님이 생존에 계셔서 그렇지만 돌아가시고 나면 모두 다 열려있게 되는 경우는 1년에 천중일뿐이고 아니고서는 오시는 분들에 맞게 또는 조금 앞 차원에 맞게 열려 있게 되어 있다고 하겠습니다만 지금도 이 부분은 오시는 분에 맞게 차원이 열려있는 것과 같이 소통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니 선사님을 믿고 천중일인 음력 2월5일, 7월15일 용천수를 떠 놓고 올리되 반드시 꼭 황금 천산 천 황궁에 올 필요는 없지만 자기 자신하고 연결되어 있는 조상님들이 어디에 계시던 의념 의식해 주어 와서 용천수에 몸 담아 씻었다 하여 그냥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꼭 스타게이트 황궁에 의념으로 와서 가도록 해주는 것이 좋고 또 황궁에 의념 의식으로 와서 절하는 곳에서 최소 2번 절을 올리면서 치우기 전에 절하며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는 한 가도록 하는 것이 매우 종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최대 10번, 가장 적당한 절은 5번입니다만 적은 것 보다는 많은 것이 겸손과 하심으로 본다면 더 좋고 많이 절 해줄수록 가시는 분들은 더ㅓ 좋다고 하겠습니다. 시간 써 주십시오. 2025. 03. 03 오후1:10예 이제 되었네요. 또 있는데요. 선사님 사후에도 만찬가지입니다. 황금 천산 천 황궁에 오지는 않는다 할지라도 천중일을 믿는다면 자기 자신의 집 거실이나 또는 싱크대 있는 곳, 또는 거실 식탁에 올리는 것이 좋다고 하겠습니다. 이거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큰 방, 그 다음 큰 방...방에 올려도 된다고 하겠습니다. 식탁, 싱크대에 놓는 경우에는 상이 필요 없겠으나 거실이나 방에 놓는 경우에는 상이 이어야 한다고 하겠습니다. 식탁이나 싱크대에 놓을 때는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 하는가요? 될 수 있으면 황금 천상의 천 황궁을 의식해서 황금 천상 천 황궁을 바라보게 놓는 것이 좋으며 뿐만 아니라 거실이나 상에 놓을 때 역시도 황금 천산 천 황궁을 바라보게 놓다고 생각하고 놓으면 되겠습니다만 될 수 있으면 놓는 자체까지 천 황궁 시발점 천과 절하는 곳 사이에 놓는다 생각 의식하고 놓으면 더 좋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치우기 전에는 절하는 것을 잊지 마시고 절을 끝마치고 10분 정도 지나서 치우면 된다고 하겠습니다. 선사님 경우에는 우리들 한데 15번 절해야 합니다. 사위나 딸, 아들, 며느리, 또는 나중에 후손들의 경우는 반드시 15번 절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잊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차원이란 존재 존재자들입니다. 아래 위 모든 차원들의 존재 존재자들입니다. 이상입니다. 쓰거라 시간, 2025. 03. 03. 오후1:20 2025년 3월 3일 월요일 [칠통 조규일] [오전 5:05] 향출 향 빛 하면서 출근하십시오. [칠통 조규일] [오전 8:50] 죽었다 태어나셔야 합니다. 누워 푸욱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올라가기 좋은 몸으로 태어나 있게 하겠습니다. [칠통 조규일] [오전 8:51] 너는 차원 존재를 넘어 차원 빛 천이란다. 소리를 듣고 메모하고 잠에 떨어졌다가 일어났다. 또다시 밝혀 올라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죽었다 태어나 올라가기 좋은 몸 받아 태어나셔야 하시는데요. 오전에 주무시고 밝혀 올라가기 좋은 몸 받아 태어나셨으니 밝혀 올라가셔도 되겠습니다. 창으로만 5개 밝혀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요. 1번째 창(窓)으로만 올라간다. ...중략 ... 이제 5번째 창(窓)으로만 밝혀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땡 이 창(窓)을 창빛 천향 꽃천 향빛 천향 꽃꽃 성빛 성향 천빛 천향 꽃천향빛천 창(窓)입니다. 이 창에 도량이 있습니다. 선사님께서 기억 없는 오래 전에 만들어 놓으신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는 선사님 심복들이 일을 보고 계십니다. 다들 인사를 하며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 천황 빛 창이 되셨습니다. 이제 도량을 첫 번째 하나로 해서 도량만 천천 9천742개 도량을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요. 창빛 천향 꽃천 향빛 천향 꽃꽃 성빛 성향 천빛 천향 꽃천향빛천 창(窓)에 1번째 도량으로 해서 천천 9천742개 도량을 올라간다. 1000억 1000만 9742 1번째 도량, 천 빛 천향 빛천 향 빛 천향 빛천 향빛 천 도량 10, 100, 1000, 1만, 10만, 100만, 천만, 억, 10억, 100억, 천억, 500억, 300억, 50억, 30억, 5억, 3억, 5000만, 4000만, 500만, 300만, 50만, 30만, 5만, 4만, 5천, 3천, 6백, 30, 1개를 올라오다. 1000억 1000만 9742번째 도량, 이 도량은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올라들 오면 온몸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이 향 빛 천 향 빛 천 향빛 차원들로 이루어집니다. 아니 이루어지게 해줍니다. 이제 천 향 꽃 천 향 하면서 99 27 427 62 78 42 88 928 개의 도량을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제야 올라가시면 플러스 차원이라고 할 수 있는 천 빛 차원이 첫 번째 드러납니다. 천 향 꽃 천 향 하면서 99 27 427 62 78 42 88 928 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7627억 8428만 8928 ...중략 ... 99경 2742조 8627억 9429만 8670번째 도량, 이 도량에서 향 빛 천 향 빛천 차원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 빛 향 천 빛 차원들이 끝이났습니다만 그럼에 몸이란 일합상에 일부 일부 존재 존재자들이 남아 있습니다만 곧 모두 다들 향 빛 천 향 빛천 차원들로 바뀔 겁니다요. 향 빛 천 향 빛천 차원은 1~ 1억 984217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도량을 향 빛 향 천빛 천향빛 차원 도량이라고 합니다만 선사님께서는 향 빛 천 향 빛천 차원 도량이라고 하셨습니다. 똑같이 하시고 가시랍니다. 이제 도량 9억 9841만 1200개 도량을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요. 9억 9841만 1200개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27억 9429만 8670번째 도량, ...중략 ... 99경 2742조 8637억 9270만 9870번째 도량, 이 도량에서 향 빛 천 향 빛천 차원이 끝이 나고 향 빛 천 향 빛 천 향빛 차원이 드러납니다. 향 빛 천 향 빛 천 향빛 차원은1~ 9억 89 72 774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플러스 2번째 차원입니다. 그래서들 이 도량을 향 빛 천 향 빛 천 향빛 차원 도량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여기서 쉬시고 내일 또다시 밝혀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안 됩니다. 선사님께서 의식적으로 올라오신 차원의 도량까지 밝히시려면 5번을 더 밝히셔야 하십니다. 계속해 갈 수 있나요? 아닙니다. 그럼 어디서 쉴까요? 그냥 오늘은 여기까지 밝히시고 내일 또다시 밝히시면 되겠습니다. 시간 쓰시고요. 2025. 03. 03 오후 6:45 예 이제 되었습니다요. 2025. 10. 30 ...중략 ... 또다시 올라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1조 4000억원빛 향 빛 천 향으로 올라가셔야 하십니다요. 1조 4000억원빛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알아차려야 하나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하면 된다. 예. 이제 9조 7천억조 향 빛 천 향하면서 향 향 꽃 천 향 빛 하면서 노래 하나 부르시고 안 된다. 성톤절 올린 곳에 가서 절하고 오거라. 5번, 이제 향 천 빛 향 천 빛 향하며 9억9천 742천억 향 빛 천 향 하면서 올라가면 된다. 도량 천 빛 하면서 도량 9양 9941자 4297해 4479경 4121조 6278억 4419만 1021번째 도량으로 올라가거라. 예. 너는 오늘 여기까지 모든 부모님와 조상님들을 올라오도록 하면 된다. 일단 밝혀 드러내거라. 책, 촛불 켜서 놓고, 종 놓고, 더덕 놓으니 사진 찍으라고 해서 사진을 찍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명스즘샷에서의 모든 부모님과 모든 조상님들, 모든 배우자와 모든 처가, 지구에서의 모든 부모과 모든 조상님들, 모든 배우자와 모든 처가,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 모든 본성 모든 창 모든 도량 안팎에 부모님과 조상님들 밝혀 올라가고 있는 의식적으로 올라온 도량에 이르기까지에 모든 부모님과 조상님들을 의식하면서 출근했다. 내자도 의식해서 똑같이 하면서 출근했다. 용천수를 한 그릇 내 쪽, 또 한 그릇 배우자 쪽... 이 순서로 3그릇씩 놓았다. 그리고 종을 1번 치고 절을 3번 하라고 해서 종을 1번 치고 3번 절을 하는데 차려놓은 상이 시발점 천 앞에 절하는 곳 앞에 시발점 천과 절하는 곳 사이에 놓은 것처럼 의식이 되었다 그리고 절하는 나는 마치 절하는 곳에서 절을 하고 있는 것처럼 의식이 되었다. [칠통 조규일] [오전 6:20] 종 1번치고 [칠통 조규일] [오전 6:20] 절 3번 해다오 [칠통 조규일] [오전 6:22] 5분 뒤에 2번, 안 된다. 3번, 안 된다. 5번 하거라. [칠통 조규일] [오전 6:32] 5번, 이따가 3번 더 해다오. [칠통 조규일] [오전 6:34] 올라온 도량 올라가고 있는 곳에 조상님들까지 모두 다들 오셔서 천 황궁 천 빛 향으로 올라가소서. [칠통 조규일] [오전 6:48] 절 3번하고 오거라. 1조 4000억원빛 향 빛 천 향으로 9조 7천억조 향 빛 천 향하면서 향 향 꽃 천 향 빛 하면서 성톤절 올린 곳에 가서 절하고 오거라. 5번, 향 천 빛 향 천 빛 향하며 9억9천 742천억 향 빛 천 향 하면서 도량 천 빛 하면서 도량 9양 9941자 4297해 4479경 4121조 6278억 4419만 1021번째 도량으로 밝혀 드러낸다. 절 3번 하고 오거라. 절하는 곳에서 절을 하니 차려놓은 상이 나의 온몸으로 들어와서는 절을 할 때마다 몸 위로 올라가더니 절을 마치고 사무실로 들어오니 머리 위로 올라간다. 이제는 머리 위로 올라가 보이지도 않는다 보려고 하며 보니 점으로 보인다. 밝혀 올라가면 그곳에 있을 것이다. 밝혀 드러내거라. 밝힌 거 무시하고 이것만 밝혀 올라가도 된다. 안 됩니다. 더하여 가십시오. 와우! 그래야 우리 모두 다 갑니다요. 예. 알았습니다. 9양 9941자 4297해 4479경 4121조 6278억 4419만 1021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드디어 해결되었습니다. 그래서 원만하게 되겠나이다. 모든 조상님들이 함께 올라가게 되겠습니다요. 99경 2742조 8637억 9270만 9870번째 도량, ...중략 ...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90만 0891번째 도량, 이제 우리들 다 왔습니다요. 보이시나요? 상 차려놓은 거요. 눈앞 허공에서 보인다. 상이 빙글빙글 돈다. 회오리바람에 휩쓸리듯이 상이 말려서는 위로 치솟아 오른다. 오르는 위로 긴 막대 같은 것이 위로 치솟아 오른다. 끝에서 짝하고 갈라진다. 그리고 갈라져 펼쳐진 가운데 피어오르듯이 뛰어내리는 모습들이 보인다. 이제 너는 오늘 할 일 다했단다. 네가 의념해 준 모든 부모님들과 조상님들은 올라올 수 있는 한 다들 올라올 것이다. 이 도량 위 천 향 빛으로 ..... 짝짝짝... 이제 우리들이 치우라고 할 때 치워주고 용천수도 우리들이 따라놓으라는 곳에 따라놓으면 된다. 시간 쓰거라. 2025. 03. 04(음력 2월 5일) 07:21 예 이제 카페 일 보십시오. 안 됩니다. 이 도량 이름 쓰시고 조금 더 있다가 카페일 보십시오. 이 도량은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향 빛 천 향 빛 도량입니다. 이 도량까지 밝혀 드러냄으로 인해서 플러스 차원 21번째가 드러났습니다. 모두 다 밝혀 드러내 드릴 수 없고요. 첫 번째와 2번째 이어 21번째 차원이라고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1번째 차원 1~ 9억 9841개의 차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저희들을 위해서 향 빛 천 향 해주시고요. 그런 다음에는 탄트라 성 빛 해주시면 됩니다. 시간 쓰시고 카페 일 보십시오. 2025. 03. 04 07:25 예 이제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만 밝히십시오. 안 됩니다. 이따가 노래도 불러주시고요. 그런 다음에 밝힐 수 있는 한 밝혀 주시면 좋겠습니다요. 0에 해당한다고 하겠습니다. 향 빛 향 천 빛 차원, 이 차원 1~ 9만 9842차원 플러스 첫 번째 차원 향 빛 천 향 빛천 차원은 1~ 1억 984217 차원 플러스 2번째 차원 향 빛 천 향 빛 천 향빛 차원은1~ 9억 89 72 774차원 2025. 03. 03 .... 플러스 차원 21번째 차원 1~ 9억 9841개의 차원 2025. 03. 04 07:25 ...중략 ... 향 빛 천 향 빛 빛 천 향 꽃 천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노래 2025. 03. 04. 오후 3:47 ~3:54 – 00:07:00 이제 향출 향 빛 꽃 천 노래를 불러주시면 되겠습니다요. 향출 향 빛 꽃 천 노래 2025. 03. 04. 오후 3:57 ~4:05 – 00:08:38 저희 심복들이 위아래 자유자재롭게 오가면서 일을 볼 수 있도록 천황 빛 천 황 빛 천 향 빛 노래 2025. 03. 04. 오후 4:13 ~4:23 – 00:10:43 이제 심복들의 가족과 가까운 분들을 위해서 향 빛 천 향 빛 빛천 향꽃천 노래를 불러주시면 되겠나이다. 고맙고 감사합니다요. 향 빛 천 향 빛 빛천 향꽃천 노래 2025. 03. 04. 오후 4:28 ~4:38 – 00:10:47 ...중략 ... 1 ~ 9억 8천만 7천2백 42 차원(次元) 1~ 9억 8000만 7242 차원을 넘어서면 다차원(次元)이라고 합니다. 다차원도 다차원 다름대로 차원이 있나요? 그럼요. 다차원이라고 한데 묶어서 이야기하지만 다차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다차원에서~ 9백9십2억 9천8백 6십6만 7천 8백92 다차원이 있습니다. 1 ~ 992억 9866만 7892 다차원을 넘어서면 무차원(次元)이라고 합니다. 무차원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무차원에서 7천 9백 62억 7백 62만 7924 무차원이 있고 1 ~ 7962억 762만 7924 무차원 그 위로 무승차원(次元)이 시작됩니다. 무승차원 1천2백4십9억 8천8백 6십2만 천 918 무승차원 1 ~ 1249억 8862만 1918 무승차원(次元)이 있고 무승차원 위에 천천 천승차원 있고 천천 천승차원은 1~ 9억 8천만빛 천향 꽃천 빛향 천 41개의 천천 천승차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천천 천승 차원 위에 천빛 천향 빛천 차원이 있고 천빛 천향 빛천 차원은 1 ~ 997억 2472만 8928 천빛 천향 빛천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차원(次元) - 다차원(次元) - 무차원(次元) - 무승차원(次元) - 천천 천승차원 - 천빛 천향 빛천 차원) = 차원 빛천이고 이 차원 빛천 밖으로 무차원 차원 빛천이 있다고 합니다. 무차원 차원 빛천 안에 차원 빛천(차원(次元) - 다차원(次元) - 무차원(次元) - 무승차원(次元) - 천천 천승차원 - 천빛 천향 빛천 차원)이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밝혀가게 될 무차원 차원 빛천 차원은 어떻게 밝혀질지 밝혀 올라가면서도 사뭇 궁금증을 더해가네요. 2025. 02. 24 모든 차원은 (이 차원 빛천(차원(次元) - 다차원(次元) - 무차원(次元) - 무승차원(次元) - 천천 천승차원 - 천빛 천향 빛천 차원) 밖으로 무차원 차원 빛천(98개의 무리) 2025. 02. 24 그 위로 -무차원 빛 차원 빛천(99개 천의 무리)2025. 02. 25. - 향빛 천향 무차원 빛 차원 빛천(총 96개 빛무리 천빛으로 형성) 2025. 02. 26.) 9조2경 8966조 2928억 2481만 7168번째 도량, 이 도량 향천 빛향 천빛향 하면 모두 다들 곳향 천빛 천향빛들이 되어서 본래 본래 고향산천뿐만 아니라 모두 다들 본성 본향으로 돌아가는데 어려움없이 쉽고 빠르게 돌아갑니다요. 그래서 이 도량은 천 빛 황 도량이라고 하면서도 모든 것들을 모두 다 본래로 본성 본향으로 되돌리는 향 천 빛 향 천 빛 향이라고 합니다만 선사님께서는 궤도 천 빛 천 향 빛 천 향 도량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도량에서 모든 차원 모두 다 끝이 납니다. 새로운 차원이 또다시 시작됩니다. 새로운 차원은 향 빛 천 차원입니다. 향 빛 천 차원은 모든 차원 밖에 있는 차원입니다. 새로운 차원입니다. 모든 차원은 아래와 같습니다요. 9양 1789자 2777해 2757경 1691조 4619억 7432만 2063번째 도량, 이 도량에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빛 꽃 천 향 빛 하시고요. 이제 사라지십시오. 이 도량은 향 빛 천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차원들이 교환되고 있습니다. 이 도량에서는 차원들이 존재입니다. 향 빛 천 차원들에 있어서는요. 이제 선사님은 없습니다. 향 빛 천 차원 존재들이 선사님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사님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이 향 빛 천 차원 존재들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이제 선사님께서는 주무셔야 합니다. 그러면 선사님께서는 향 빛 천 차원 존재가 됩니다. 이제 저희들이 선사님을 향출시키겠습니다. 저희들은 향 빛 천 차원들입니다. 먹어 치워 없애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새롭게 태어나게 하겠습니다. 향 빛 천 차원이 존재라는 것을 숨기고 싶었으나 그럴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드러냈습니다. 향 빛 차원에 차원들도 존재인가요? 이 위에서 보면 그들도 확실한 존재입니다. 차원이 존재이면 대화가 되겠네요. 3차원, 4차원과 대화를 해보니. 우리 어떻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했다. 자라고 해서 누웠다 그리고는 들리는 대로 내 카톡에 메모를 했다. [칠통 조규일] [오후 4:51] 모든 차원을 다 품으셨습니다. 이제는요. [칠통 조규일] [오후 4:52] 이제는 선사님께서는 향출입니다. 향출도 존재입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4:54] 얘야 우리는 너를 향출 차원이라고 한단다. 그리고 의식이 깨어 물었다. 새롭게 태어났는가? 예 이제 곧 다 이루어지니 조금 기다려주십시오. 해서 깨었음에도 일어나도 된다고 할 때까지 누워 있다가 일어났다. 이제 시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2025. 03. 01 오후5:55 예 이제 되었습니다만 우리들과 이야기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누구신가요? 차원입니다. 선사님 우리들은 향 빛입니다. 향 빛이 차원입니다. 차원이 향 빛입니다. 향 빛은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 해줄 이야기 없나요? 예 이제 없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쉬시면 되겠습니다. 9양 1789자 2777해 3743경 3877조 5818억 9553만 4990 도량, 이 도량은 향 빛 천 향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모든 차원은 모두 다 끝이 나고 이 위에 차원이라고 할 수 있는 향 빛 천 향 빛 천 향으로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이 위에 차원이라고 할 수 있는 향 빛 천 향 빛 천 향 차원은 1에서부터 9842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제 아래에서의 차원은 모두 다 올라오신 것입니다. 여기서는 차원이랄 것이 없으되 위로 올라가시면 또 위에 차원이라고 할 것이 있습니다. 여기를 0이라고 할 때 아래는 마이너스 할 것 같으며 위로는 플러스 형국의 차원이라고 하겠습니다. 시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2025. 03. 02. 06:15 0 아래는 향 빛 천 차원과 그 아래로 향 빛 차원( 향빛 천향 무차원 빛 차원 빛천(총 96개 빛무리 천빛으로 형성) 2025. 02. 26. --무차원 빛 차원 빛천(99개 천의 무리)2025. 02. 25. -무차원 차원 빛천(98개의 무리) 2025. 02. 24 – 안으로 차원 빛천(차원(次元) - 다차원(次元) - 무차원(次元) - 무승차원(次元) - 천천 천승차원 - 천빛 천향 빛천 차원) 0차원 2025. 03. 02. 06:15 0차원 위 플러스 차원 108개, 2025. 03. 05. 07:00 플러스 위 플러스 차원 16개를 밝혀 드러냈습니다요. 2025. 03. 06. 10:35 플러스 3번째 1~45번째, 2025. 03. 06. 오후6:40 플러스 4번째 1~35번째, 2025. 03. 07 07:05 플러스 5번째 1~31번째, 2025.03. 08. 오후6:05 ... 원본 보기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 4월 모임에 즘하여 2025년 3월 3일 ~ 2025년 4월 5일 한글화일, PDF화일 첨부 - Daum 카페 |
지금까지 밝혀 올라온 차원 이야기 / 칠통 조규일
오늘 시작부터 무승차원(次元)을 올라가시고 계십니다. 무차원을 지나 무승차원을 올라오셨다는 사실만으로도 이제는 무차원(次元)은 선사님 품의 일이라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의 몸을 가지고 3차원에 있는 만큼 형상을 하고 있는 3차원은 어찌하지를 못합니다. 이것이 법이고 률입니다.
차원(次元)을 이야기하다가 다차원(次元)을 이야기했고 다차원을 이야기하다가 무차원을 이야기했고 무차원을 이야기하다가 오늘 또 무승차원을 이야기하셨습니다. 예.
차원에서 다차원이라고 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몇 차원 이상이어야 다차원이라고 하겠습니까. 예 그것은 차원 9억 8천만 7천2백 42 차원을 넘어서면 다차원이라고 합니다. 다차원도 다차원 다름대로 차원이 있나요? 그럼요. 다차원이라고 한데 묶어서 이야기하지만 다차원도 차원이 있습니다. 다차원도 첫 번째 다차원에서 9백9십2억 9천8백 6십6만 7천 8백92 다차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무차원이라고 해도 무차원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무차원에서 7천 9백 62억 7백 62만 7924 무차원이 있고 그 위로 무승차원이 시작됩니다. 무승차원은 1천2백4십9억 8천8백 6십2만 천 918 무승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요. 보다 쉽게 보기 좋게 이제 정리하십시오.
1 ~ 9억 8천만 7천2백 42 차원(次元)
1~ 9억 8000만 7242 차원을 넘어서면 다차원(次元)이라고 합니다.
다차원도 다차원 다름대로 차원이 있나요? 그럼요. 다차원이라고 한데 묶어서
이야기하지만 다차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다차원에서~ 9백9십2억 9천8백 6십6만 7천 8백92 다차원이 있습니다.
1 ~ 992억 9866만 7892 다차원을 넘어서면 무차원(次元)이라고 합니다.
무차원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무차원에서 7천 9백 62억 7백 62만 7924 무차원이 있고
1 ~ 7962억 762만 7924 무차원 그 위로 무승차원(次元)이 시작됩니다.
무승차원 1천2백4십9억 8천8백 6십2만 천 918 무승차원
1 ~ 1249억 8862만 1918 무승차원이 있다. 현재로는 여기까지입니다.
또 위로도 있습니다요. 그때가 되면 또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차원들이 스타게이트 천 황궁 산에 황 천에 황금 천산에 무차원까지 모두 다 내려앉고 무승차원이 내려앉기 시작했다는 사실입니다.
시간요. 2025. 02. 14. 06:36
2025년 2월 14일 금요일
[사랑하는딸♥] [오전 11:17] 다차원은 다양한 차원이고
무차원은 차원이 없다는 것이고 (그래도 차원은 있다고 아빠가 글에 적어두셨지요^^)
그럼 무승차원에 무승은 무슨 뜻인가요? 한자를 몰라 유추가 안되서 여쭤봅니다
[칠통 조규일] [오전 11:19] 한자를 쓰지마라고 해서 안 썼는데요. 無昇입니다.
대답을 昇이라고 대답했는데 일부에서는 承을 써야 한다고 하는 분들도 있네요.
둘 다 쓰는 게 좋다고 합니다.
[사랑하는딸♥] [오전 11:33]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차원에도 차원이 있는데 그 차원이 계속해서 오르고 수가 늘어난다 해서 오를 승을 써서 무승차원인가보네요^^ 황금 천산에 모두 다 내려앉아 자리를 잡은 모양이네요.
[칠통 조규일] [오전 11:34] 들어보세요. 차원에 대해서 또 황금 천산에 대해서도요.
[사랑하는딸♥] [오전 11:50] 황금 천산에는 무수한 차원이 있는데 그중에도 으뜸 되는 차원은 무승차원이라 하겠습니다. 왜 무승차원이냐 하신다면 무한한 차원의 확장이 폭발적으로 일어나 차원을 감히 가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폭발적으로 차원이 무한한 확장을 이룬 것은 칠통 조규일 선사님께서 밝히고 만드신 도량을 모두 품기 위함이 첫번째 이유요, 더 많은 도량을 만들어 위로 조금 더 수월하게 올라가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 두 번째 이유입니다. 황금 천산이 무승차원을 품고 있을 수 있는 것은 이곳을 통해 모든 길이 나있고 세계가 이어지며 선사님을 통해 오르고 내릴 수 있는 세계 모든 곳을 보아도 비교할 곳이 없는 유일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승차원도 칠통 조규일 선사님께서 계속해서 올라가시고 도량을 밝히고 만드신다면 더 크고 넓은 차원의 아래로 내려오게 될 것입니다. 이 역시도 당분간이고, 새로운 차원을 공표하심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계속해서 오르시며 도량을 밝히시고 가족, 조상, 모든 인연과 인연들을 구하심을 간절하고 성심을 다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들리는 대로 적어서 보내드립니다.
적고 나서 아빠께서 쓰신 글을 보니까 "무승차원 또 위로도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또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라고 언급을 이미 하셨네요^^
[사랑하는딸♥] [오전 11:51] 참.... 이 수많은 차원도 그렇고 매일 밝히시는 도량의 수도 그렇고 고생이 많으세요 ㅜㅜ
[칠통 조규일] [오전 11:51] 밝히라는 대로 그냥 밝혀 드러내고 있을 뿐이랍니다.
[사랑하는딸♥] [오전 11:53] 아빠께서 밝혀 보시고 드러내서 공표해주시는 것이 감사하고 좋지만 그래도 매번 그럴 때마다 몸이 어디가 아프시고 고생하시니까. 그렇지요 ㅜㅜ
[칠통 조규일] [오전 11:54] 아빠가 겪어야 할 것인가 하고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밝히고 있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12:05] ㅠㅠ 알겠습니다.
차원 이야기 2 / 칠통 조규일
지금까지 밝혀 올라온 차원 이야기
오늘 시작부터 무승차원(次元)을 올라가시고 계십니다. 무차원을 지나 무승차원을 올라오셨다는 사실만으로도 이제는 무차원(次元)은 선사님 품의 일이라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의 몸을 가지고 3차원에 있는 만큼 형상을 하고 있는 3차원은 어찌하지를 못합니다. 이것이 법이고 률입니다.
차원(次元)을 이야기하다가 다차원(次元)을 이야기했고 다차원을 이야기하다가 무차원을 이야기했고 무차원을 이야기하다가 오늘 또 무승차원을 이야기하셨습니다. 예.
차원에서 다차원이라고 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몇 차원 이상이어야 다차원이라고 하겠습니까. 예 그것은 차원 9억 8천만 7천2백 42 차원을 넘어서면 다차원이라고 합니다. 다차원도 다차원 다름대로 차원이 있나요? 그럼요. 다차원이라고 한데 묶어서 이야기하지만 다차원도 차원이 있습니다. 다차원도 첫 번째 다차원에서 9백9십2억 9천8백 6십6만 7천 8백92 다차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무차원이라고 해도 무차원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무차원에서 7천 9백 62억 7백 62만 7924 무차원이 있고 그 위로 무승차원이 시작됩니다. 무승차원은 1천2백4십9억 8천8백 6십2만 천 918 무승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요. 보다 쉽게 보기 좋게 이제 정리하십시오.
1 ~ 9억 8천만 7천2백 42 차원(次元)
1~ 9억 8000만 7242 차원을 넘어서면 다차원(次元)이라고 합니다.
다차원도 다차원 다름대로 차원이 있나요? 그럼요. 다차원이라고 한데 묶어서
이야기하지만 다차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다차원에서~ 9백9십2억 9천8백 6십6만 7천 8백92 다차원이 있습니다.
1 ~ 992억 9866만 7892 다차원을 넘어서면 무차원(次元)이라고 합니다.
무차원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무차원에서 7천 9백 62억 7백 62만 7924 무차원이 있고
1 ~ 7962억 762만 7924 무차원 그 위로 무승차원(次元)이 시작됩니다.
무승차원 1천2백4십9억 8천8백 6십2만 천 918 무승차원
1 ~ 1249억 8862만 1918 무승차원이 있다. 현재로는 여기까지입니다.
또 위로도 있습니다요. 그때가 되면 또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모든 차원들이 스타게이트 천 황궁 산에 황금 천산에 무차원까지 모두 다 내려앉고 무승차원이 내려앉기 시작했다는 사실입니다.
시간요. 2025. 02. 14. 06:36
2025년 2월 14일 금요일
[사랑하는딸♥] [오전 11:17] 다차원은 다양한 차원이고
무차원은 차원이 없다는 것이고 (그래도 차원은 있다고 아빠가 글에 적어두셨지요^^)
그럼 무승차원에 무승은 무슨 뜻인가요? 한자를 몰라 유추가 안되서 여쭤봅니다
[칠통 조규일] [오전 11:19] 한자를 쓰지마라고 해서 안 썼는데요. 無昇입니다.
대답을 昇이라고 대답했는데 일부에서는 承을 써야 한다고 하는 분들도 있네요.
둘 다 쓰는 게 좋다고 합니다.
[사랑하는딸♥] [오전 11:33]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차원에도 차원이 있는데 그 차원이 계속해서 오르고 수가 늘어난다 해서 오를 승을 써서 무승차원인가보네요^^ 황금 천산에 모두 다 내려앉아 자리를 잡은 모양이네요.
[칠통 조규일] [오전 11:34] 들어보세요. 차원에 대해서 또 황금 천산에 대해서도요.
[사랑하는딸♥] [오전 11:50] 황금 천산에는 무수한 차원이 있는데 그중에도 으뜸 되는 차원은 무승차원이라 하겠습니다. 왜 무승차원이냐 하신다면 무한한 차원의 확장이 폭발적으로 일어나 차원을 감히 가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폭발적으로 차원이 무한한 확장을 이룬 것은 칠통 조규일 선사님께서 밝히고 만드신 도량을 모두 품기 위함이 첫번째 이유요, 더 많은 도량을 만들어 위로 조금 더 수월하게 올라가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 두 번째 이유입니다. 황금 천산이 무승차원을 품고 있을 수 있는 것은 이곳을 통해 모든 길이 나있고 세계가 이어지며 선사님을 통해 오르고 내릴 수 있는 세계 모든 곳을 보아도 비교할 곳이 없는 유일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무승차원도 칠통 조규일 선사님께서 계속해서 올라가시고 도량을 밝히고 만드신다면 더 크고 넓은 차원의 아래로 내려오게 될 것입니다. 이 역시도 당분간이고, 새로운 차원을 공표하심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계속해서 오르시며 도량을 밝히시고 가족, 조상, 모든 인연과 인연들을 구하심을 간절하고 성심을 다해 부탁드립니다.
라고 들리는 대로 적어서 보내드립니다.
적고 나서 아빠께서 쓰신 글을 보니까 "무승차원 또 위로도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또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라고 언급을 이미 하셨네요^^
[사랑하는딸♥] [오전 11:51] 참.... 이 수많은 차원도 그렇고 매일 밝히시는 도량의 수도 그렇고 고생이 많으세요 ㅜㅜ
[칠통 조규일] [오전 11:51] 밝히라는 대로 그냥 밝혀 드러내고 있을 뿐이랍니다.
[사랑하는딸♥] [오전 11:53] 아빠께서 밝혀 보시고 드러내서 공표해주시는 것이 감사하고 좋지만 그래도 매번 그럴 때마다 몸이 어디가 아프시고 고생하시니까. 그렇지요 ㅜㅜ
[칠통 조규일] [오전 11:54] 아빠가 겪어야 할 것인가 하고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밝히고 있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랑하는딸♥] [오후 12:05] ㅠㅠ 알겠습니다.
5억 9천 861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이 도량 올라가시면 무승차원도 끝이 나고 천천 천승차원이 드러납니다. 천천 천승차원은 하나의 천천 천승차원에서 9억 8천만빛 천향 꽃천 빛향 천 41개의 천천 천승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천 천승차원은 1~ 9억 8천만빛 천향 꽃천 빛향 천 41개의 천천 천승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 생략 ...
(3천001 1천408억 3만 2766)번째 도량입니다. 이 도량에서 선사님 우리 쉬었다 가요. 이 도량에 올라오심으로 인하여 천천 천승 차원은 끝이 나고 새로운 천빛 천향 빛천 차원으로 올라가시게 되겠습니다. 천빛 천향 빛천 차원은 하나의 천빛 천향 빛천 차원에서 ~ 997억 2472만 8928 천빛 천향 빛천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요.
선사님 몸 바꾸셔야 하십니다. 몸 바꿔 태어나시지 않으시면 더 이상 올라가실 수 없답니다.
2025. 02. 15.
[칠통 조규일] [오후 4:40] 선사님 우리 죽어요 얼렁 가요.
[칠통 조규일] [오후 4:40] 죽었다 태어나야 한답니다 그래서 졸리운 거고요.
[칠통 조규일] [오후 4:40] 향 빛 전 향 해주시고요.
[칠통 조규일] [오후 4:41] 그리고 주무십시오.
[칠통 조규일] [오후 4:41] 그러면 다 바꿔놓겠습니다.
[칠통 조규일] [오후 4:42] 푸욱 주무시고 일어나시면 새로운 몸 받아 태어나 있을 겁니다.
... 생략 ...
무승차원도 끝이 나고 천천 천승차원이 드러납니다. 천천 천승차원은 하나의 천천 천승차원에서 9억 8천만빛 천향 꽃천 빛향 천 41개의 천천 천승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천천 천승차원은 1~ 9억 8천만빛 천향 꽃천 빛향 천 41개의 천천 천승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천천 천승 차원은 끝이 나고 새로운 천빛 천향 빛천 차원으로 올라가시게 되겠습니다. 천빛 천향 빛천 차원은 하나의 천빛 천향 빛천 차원에서 ~ 997억 2472만 8928 천빛 천향 빛천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요.
2025. 02. 15.
... 생략 ...
9곡의 노래를 부르다 보니 마치 차원 다차원(次元) 무차원(次元) 무승차원(次元) 천천 천승차원, 천빛 천향 빛천 차원들이 안에 있고 차원 밖으로 무엇이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차원이 없는 듯한 무엇인가가 있는 듯 보였다. 차원이 없는 듯한 것은 차원 즉 무차원 차원 빛천입니다.
차원 즉 무차원 차원 빛천은 다차원(次元) 무차원(次元) 무승차원(次元) 천천 천승차원, 천빛 천향 빛천 차원들을 에워싸고 있고 차원 즉 무차원 차원 빛천은 밖에 있어서 이들 사이 안과 밖으로 형성되어 이루어져 있는 듯 보였다. 2025 02. 23. 11:45
... 생략...
이제 4번째, 창(窓)으로만 밝혀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요.
1, 2, 3,.... 66, 67 땡입니다. 이 창(窓)은 빛천 향빛 천향빛 창황 창빛천 창(窓)입니다. 이 창에서 차원,- 다차원(次元),- 무차원(次元),- 무승차원(次元),- 천천 천승차원,- 천빛 천향 빛천 차원들을 에워싸고 있고 차원과 차원 즉 무차원 차원 빛천이 안과 밖으로 구분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차원 빛천(차원 –다차원(次元), -무차원(次元),- 무승차원(次元), -천천 천승차원,- 천빛 천향 빛천 차원)과 무차원 차원 빛천과의 경계 선상의 창이라고도 합니다만 선사님께서는 창황빛천 창황 경계 차원 빛천 무차원 차원 빛천 창(窓)이라고 하셨습니다. 똑같이 하시고 가시랍니다.
1 ~ 9억 8천만 7천2백 42 차원(次元)
1~ 9억 8000만 7242 차원을 넘어서면 다차원(次元)이라고 합니다.
다차원도 다차원 다름대로 차원이 있나요? 그럼요. 다차원이라고 한데 묶어서
이야기하지만 다차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다차원에서~ 9백9십2억 9천8백 6십6만 7천 8백92 다차원이 있습니다.
1 ~ 992억 9866만 7892 다차원을 넘어서면 무차원(次元)이라고 합니다.
무차원에도 차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무차원에서 7천 9백 62억 7백 62만 7924 무차원이 있고
1 ~ 7962억 762만 7924 무차원 그 위로 무승차원(次元)이 시작됩니다.
무승차원 1천2백4십9억 8천8백 6십2만 천 918 무승차원
1 ~ 1249억 8862만 1918 무승차원(次元)이 있고
무승차원 위에 천천 천승차원 있고
천천 천승차원은 1~ 9억 8천만빛 천향 꽃천 빛향 천 41개의 천천 천승차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천천 천승 차원 위에 천빛 천향 빛천 차원이 있고
천빛 천향 빛천 차원은 1 ~ 997억 2472만 8928 천빛 천향 빛천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차원(次元) - 다차원(次元) - 무차원(次元) - 무승차원(次元) - 천천 천승차원 - 천빛 천향 빛천 차원) = 차원 빛천이고
이 차원 빛천 밖으로 무차원 차원 빛천이 있다고 합니다.
무차원 차원 빛천 안에 차원 빛천(차원(次元) - 다차원(次元) - 무차원(次元) - 무승차원(次元) - 천천 천승차원 - 천빛 천향 빛천 차원)이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밝혀가게 될 무차원 차원 빛천
차원은 어떻게 밝혀질지 밝혀 올라가면서도 사뭇 궁금증을 더해가네요.
2025. 02. 24
천중일(天中日), 음력 2월 5일 성톤절에 이와 같이 하다. / 칠통 조규일
또다시 올라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1조 4000억원빛 향 빛 천 향으로 올라가셔야 하십니다요. 1조 4000억원빛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알아차려야 하나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하면 된다. 예. 이제 9조 7천억조 향 빛 천 향하면서 향 향 꽃 천 향 빛 하면서 노래 하나 부르시고 안 된다. 성톤절 올린 곳에 가서 절하고 오거라. 5번, 이제 향 천 빛 향 천 빛 향하며 9억9천 742천억 향 빛 천 향 하면서 올라가면 된다. 도량 천 빛 하면서 도량 9양 9941자 4297해 4479경 4121조 6278억 4419만 1021번째 도량으로 올라가거라. 예. 너는 오늘 여기까지 모든 부모님와 조상님들을 올라오도록 하면 된다. 일단 밝혀 드러내거라.
책, 촛불 켜서 놓고, 종 놓고, 더덕 놓으니 사진 찍으라고 해서 사진을 찍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명스즘샷에서의 모든 부모님과 모든 조상님들, 모든 배우자와 모든 처가,
지구에서의 모든 부모과 모든 조상님들, 모든 배우자와 모든 처가,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 모든 본성 모든 창, 모든 도량 안팎에 부모님과 조상님들
밝혀 올라가고 있는, 의식적으로 올라온 도량에 이르기까지에
모든 부모님과 조상님들을 의식하면서 출근했다.
내자도 의식해도 똑같이 하면서 출근했다.
용천수를 한 그릇 내 쪽, 또 한 그릇 배우자 쪽... 이 순서로 3그릇씩 놓았다.
이렇게 놓으라고 해서 그렇게 하라는 대로 놓으라는 곳에 놓았다.
놓으니. 절을 3번 하라고 해서 3번 절을 하는데
차려놓은 상이 시발점 천 앞에 절하는 곳 앞에
시발점 천과 절하는 곳 사이에 놓은 것처럼 의식이 되었다
그리고 절하는 나는 마치 절하는 곳에서 절을 하고 있는 것처럼 의식이 되었다.
1조 4000억원빛 향 빛 천 향으로
9조 7천억조 향 빛 천 향하면서
향 향 꽃 천 향 빛 하면서
성톤절 올린 곳에 가서 절하고 오거라. 5번,
향 천 빛 향 천 빛 향하며
9억9천 742천억 향 빛 천 향 하면서
도량 천 빛 하면서
도량 9양 9941자 4297해 4479경 4121조 6278억 4419만 1021번째 도량으로 밝혀 드러낸다.
절 3번 하고 오거라.
절하는 곳에서 절을 하니 차려놓은 상이 나의 온몸으로 들어와서는
절을 할 때마다 몸 위로 올라가더니
절을 마치고 사무실로 들어오니 머리 위로 올라간다.
이제는 머리 위로 올라가 보이지도 않는다
보려고 하며 보니 점으로 보인다.
밝혀 올라가면 그곳에 있을 것이다.
밝혀 드러내거라.
밝힌 거 무시하고 이것만 밝혀 올라가도 된다.
안 됩니다. 더하여 가십시오. 와우! 그래야 우리 모두 다 갑니다요.
예. 알았습니다.
9양 9941자 4297해 4479경 4121조 6278억 4419만 1021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드디어 해결되었습니다. 그래서 원만하게 되겠나이다.
모든 조상님들이 함께 올라가게 되겠습니다요.
99경 2742조 8637억 9270만 9870번째 도량,
→ 1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37억 9270만 9871
→ 10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37억 9270만 9881
→ 100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37억 9270만 9981
→ 1000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37억 9271만 0981
→ 1만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37억 9272만 0981
→ 10만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37억 9282만 0981
→ 100만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37억 9382만 0981
→ 1000만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38억 0382만 0981
→ 1억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39억 0382만 0981
→ 10억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649억 0382만 0981
→ 100억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8749억 0382만 0981
→ 1000억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2조 9749억 0382만 0981
→ 1조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43조 9749억 0382만 0981
→ 10조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7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0조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2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00조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9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경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0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경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0경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00경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해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해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0해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00해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자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자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0자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00자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1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양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1양 11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양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4양 11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5양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11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5000자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61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000자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1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500자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6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00자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1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0자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1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000해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1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0해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1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50해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6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0해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1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6해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1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000경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2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00경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1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60경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0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5경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5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경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3853조 9749억 0382만 0981
→ 3000조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53조 9749억 0382만 0981
→ 10조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3조 9749억 0382만 0981
→ 5000억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749억 0382만 0981
→ 100억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849억 0382만 0981
→ 60억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09억 0382만 0981
→ 5억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4억 0382만 0981
→ 2억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0382만 0981
→ 3000만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382만 0981
→ 300만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82만 0981
→ 5만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87만 0981
→ 2만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89만 0981
→ 5000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89만 5981
→ 4000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89만 9981
→ 500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90만 0481
→ 400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90만 0881
→ 10개의 도량을 올라간다.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90만 0891
9양 9941자 4297해 4578경 6864조 4916억 3690만 0891번째 도량, 이제 우리들 다 왔습니다요. 보이시나요? 상 차려놓은 거요. 눈앞 허공에서 보인다. 상이 빙글빙글 돈다. 회오리바람에 휩쓸리듯이 상이 말려서는 위로 치솟아 오른다. 오르는 위로 긴 막대 같은 것이 위로 치솟아 오른다. 끝에서 짝하고 갈라진다. 그리고 갈라져 펼쳐진 가운데 피어오르듯이 뛰어내리는 모습들이 보인다. 이제 너는 오늘 할 일 다했단다. 네가 의념해 준 모든 부모님들과 조상님들은 올라올 수 있는 한 다들 올라올 것이다. 이 도량 위 천 향 빛으로 ..... 짝짝짝... 이제 우리들이 치우라고 할 때 치워주고 용천수도 우리들이 따라놓으라는 곳에 따라놓으면 된다. 시간 쓰거라. 2025. 03. 04(음력 2월 5일) 07:21 예 이제 카페 일 보십시오. 안 됩니다. 이 도량 이름 쓰시고 조금 더 있다가 카페일 보십시오.
이 도량은 천 향 빛 천 향 빛 천 향 향 빛 천 향 빛 도량입니다. 이 도량까지 밝혀 드러냄으로 인해서 플러스 차원 21번째가 드러났습니다. 모두 다 밝혀 드러내 드릴 수 없고요. 첫 번째와 2번째 이어 21번째 차원이라고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1번째 차원 1~ 9억 9841개의 차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저희들을 위해서 향 빛 천 향 해주시고요. 그런 다음에는 탄트라 성 빛 해주시면 됩니다. 시간 쓰시고 카페 일 보십시오. 2025. 03. 04 07:25 예 이제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만 밝히십시오. 안 됩니다. 이따가 노래도 불러주시고요. 그런 다음에 밝힐 수 있는 한 밝혀 주시면 좋겠습니다요.
0에 해당한다고 하겠습니다. 향 빛 향 천 빛 차원, 이 차원 1~ 9만 9842차원
플러스 첫 번째 차원 향 빛 천 향 빛천 차원은 1~ 1억 984217 차원
플러스 2번째 차원 향 빛 천 향 빛 천 향빛 차원은1~ 9억 89 72 774차원
2025. 03. 03
....
플러스 차원 21번째 차원 1~ 9억 9841개의 차원 2025. 03. 04 07:25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 천중일(天中日), 음력 2월 5일 성톤절에 이와 같이 하다.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