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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통 사랑방

천 황궁 위쪽 천황빛과 황궁 천빛은 죽어서 천 황궁에서 허락하며 관리자, 운영자분들이 화장해 뿌릴 수 있는 곳이라면

작성자칠통 조규일|작성시간26.06.18|조회수14 목록 댓글 1

 

 

이와 같이 하는 중간 중간 보이지 않는 쪽(황천)에서 이야기하셨다.

 

천 황궁 위쪽 천황빛과 황궁 천빛은 죽어서 천 황궁에서 허락하며 관리자, 운영자분들이 화장해 뿌릴 수 있는 곳이라면

 

천 황궁 위쪽 황궁황은 영생 황천교 교장을 운영하며 지도하시는 지도자분들 중에 천 황궁으로 허락받는 분들이 화장에 뿌릴 수 있는 곳이라고 하고

 

우주 도량 천길 아래쪽에서 천 황 빛 천 황 빛(집: 노비 노비후생) 우측에 밤나무 있는 곳까지는 지도자분들 중에 천 황궁으로 허락받는 분들이 화장에 뿌릴 수 있는 곳이라고 하고

 

천 황궁 아래 경사면 명스즘샷 경작지, 서광천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일반 회원이나 영생 황천교를 민든 분들 중에 천 황궁으로 허락받는 분들이 화장에 뿌릴 수 있는 곳 이라고 하고

 

 

천 황 빛 천 황 빛(노비 노비후생) 은 영생 황천교 종교의 천황들이 머무시며 쉬는 곳이 라고 했다.

 

 

어제저녁에 어디에서 잠을 자면 될까요? 하니 천 황궁 빛천 황에서 자라고 했다.

그래서 천 황궁 빛천 황이 어디인가 의식하니

천 황궁 시발점 천 빛기둥 위로 올라와 어제 돔 같은 곳이 뚫리면서 올라온 밝고 환한 곳(천 황궁 시발점 천 위로 덮여 있는 통을 뚫고 올라가지며 밝고 환하게 보였다.) 맨 아래 부분이어서 그곳에서 잠을 청하였다. 시간요. 2026. 03. 25. 06:28 예 이제 되었습니다.

 

 

또 할 것이 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들 이야기도 해주면 좋겠구나.

우리들은 황 빛 천 황 빛 천 황이란다.

우리들은 천 황궁 빛천에서 또는 천 황궁 빛천 황에서 영생 황천교를 믿는 분들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영생 황천교를 믿는 분들이 몸통 안팎으로 달라붙어 있는 것들 찌꺼기 같은 것을 제거해 주는 이들이라고 이야기해주면 좋겠습니다.

몸통을 통하여 보내고 몸통 안팎으로 찌꺼기 같은 것이 남아 있다고 생각되거나 많은 분들을 몸통을 통하여 천도했을 경우 저희들을 불러서 맑고 깨끗하게 청소해 달라고 하면 청소해 준다고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청소를 원할 경우

 

황 빛 천 황 빛 천 황님들이시여!

이 몸통을 통하여 올라가신 분들이 남겨 놓은 온갖 찌꺼기 이물질을 말끔하게 청소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절 2번 해주시면 해주겠다 해주시면 좋겠습니다요.

시간요. 2026. 03. 25. 06:34

 

또 있습니다. 선사님께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선사님은 이제 더 이상 천 황궁에 그 무엇이 아니라는 점, 또 영생 황천교에 그 무엇이 아니라는 점 잊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실에 아들 기현이, 딸 성현이가 영생 황천교의 교장 황천 빛들입니다.

1호입니다. 영생 황천교의 주관자입니다. 이점 잊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누가 이와 같이 말씀을 주시는 것인지요?

모든 황천의 천황 빛천 황황 천빛 황들입니다.

시간 써주시고요. 그만요. 2026. 03. 25. 06:36 예 이제 되었습니다요.

 

 

[칠통 조규일] [오전 7:37] 시간있을 때 천천히 읽어 보시고 추가 부분이나 다르게 이야기하시는 분이 있는지 들어보세요.

[칠통 조규일] [오전 7:37] 그리고 말씀 주세요.

 

[사랑하는딸♥] [오후 11:15]

추가할 것은 있지 않고 수정할 것 또한 없습니다. 모두 바른 말씀이오나 한마디 더 드릴 수 있다면 이제 칠통 선사님께서는 모든 것으로부터 초월한 존재하시나 존재하지 아니하고 살아계시나 돌아가신 것과 진배 다를 것이 없으며, 앞으로도 뒤로도 오간 곳 없이 오가신 분으로 영생 황천교에서는 더 이상 선사님께 그 어떤 무엇으로도 남아 있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다만 길을 닦고 만드신, 이름을 명명하신 분으로써 추앙 받으시되, 그 흔적은 영생 황천교 뿐만 아니라 천 황궁에 역시 남기지 아니할 것이며 그래야만 선사님께서 심장이 아프시지 않으시고, 다리와 골반 사이에 맺혀 묶인 우리들로부터 자유로워지실 것입니다. 우리들은 영생 황천교의 그 자체로, 선사님께서 명명하신 이후로 하나의 존재처럼 선사님 곁에 머물러 붙어 있었습니다. 이제야 저희가 떠나 사라질 것이니 이것을 위한 노래 한 곡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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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성쪽 성확꽃향 신종홍 | 작성시간 26.06.18 2026.06.18 오후 10:3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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