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이 출간 되다
책사이즈 크라운판(176 x248), 쪽수 784쪽, 책값:78.000원
<<들어가는 말>>
1995년 7월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여 공의 성품과 하나가 되었음에도 공의 성품 안에 있는 진정한 나를 찾아 수행해 오기를 31년이 되었다. 그렇게 진정한 나 찾아 올라오다 보니. 3차원의 인간계에서 인간의 몸을 다하고 죽어서 오게 되는 황천(黃泉) 세계라고 하는 곳을 수행하며 지금까지 밝혀 올라왔다.
밝혀 올라오면서 3차원의 인간계에서 확철대오 깨달음을 증득하는 것과 같이 올라오는 많은 세계들에서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 올라오기도 하고 그럼에도 있는 진정한 나 찾아 올라오기 위해서 죽었다 새로운 몸 받아 태어나야 올라오기 좋은 몸 받아 태어나는 것을 기억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이 죽었다 태어나며 올라왔다.
이렇게 진정한 나 찾아 올라왔으니. 본인이 수행 정진하며 밝혀 올라온 세계들은 누구나 언젠가는 반드시 밝혀 올라와야 하고 올라가야 하는 세계들이라고 했었다. 그러면서 본인이 수행하며 밝혀 올라온 모든 길은 종교가 될 수 없다고 했었다.
이와 같이 진정한 나 찾아 올라오면서 밝혀 올라올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생년월일시를 써 왔다. 그러다 보니 처음 1993년 출간한 [내 가슴에 피는 꽃]시집과 2000년에 출간한 [빛으로 가는 길]漆桶 명상 시집, 2001년 출간한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를 뿐]이란 책에 상재된 글들은 생년월일시가 없지만 그 이후 2008년에 출간한 [영(靈)적 구조와 선(禪) 수행의 원리] 책부터는 출간된 모든 책에 글은 생년월일시가 다 글과 함께 상재되어 있다.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 나서 있는 진정한 나 찾아 수행 정진하며 밝혀 올라오면서 쓴 글들, 수행의 체험들, 밝힌 세계들은 그때그때 생년월일시를 써 왔다. 지금에 와서 보면 수행 정진하며 체험하거나 일어난 생각의 글들을
그때그때 밝힌 것들 글들에 썼을 써 놓은 생년월일시는 나 찾아 올라오는 길이 되고 지도가 되어 있다. 아마도 생년월일시 없었다면 방대한 세계들을 구별할 수도 없고 어디가 아래고 위인지도 모르고 공부하며 올라온다 해도 올라오는 길을 찾을 수 없는 길 없는 길을 써놓은 생년월일시의 글 세계들을 보면서 믿고 의지하여 올라온다면 누구나 쉽게 진정한 나 찾아 길 없는 길을 본인이 찾아 올라온 길을 밟아 직접 체험은 아닐지라도 간접 체험을 통해서 올라올 수 있다고 본다.
지금 생각하면 글을 쓰며 밝혀 올라오면서 써놓은 생년월일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수억 수백 번을 죽었다 태어난다 해도 언젠가는 반드시 죽으면 올라와야 하는 본래 고향 산천이다. 기억에도 없는 조상님이 계시고 부모님이 계시고 처자식이 있는 세계들, 그 위에 본성, 본향, 본래 고향산천, 또 그 위에 본성, 본향, 본래 고향 산천……. 더 위에서부터 내려온 각기 저마다의 스스로의 진아를 찾아 내려온 세계들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길이고 전체적으로 본다면 이는 마치 지도와도 같다고 할 것이다.
본인이 밝히며 써놓은 생년월일시는 연어가 태어난 곳으로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본래 고향 산천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길을 가리키는 것과 같이 사람들에게는 죽어서는 언제가 반드시 와야 하는 길이다.
이와 같이 본인 수행 정진하며 드러낸 세계, 글들에 써 놓은 생년월일시는 길 없는 길에 길을 내놓은 길의 안내판 같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책에 글과 함께 상재하기에는 그렇다 하더라도 꼭 있어야 하는 것이다. 책을 접하는 분들에게는 생년월일시가 거부감을 줄 수도 있겠지만 수행하며 진정한 나 찾아오는 분들이나 죽어서 내가 가야 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되는 길을 안내하는 안내판과 같은 것이고 길을 가르치는 표지판과 같은 것으로 각기 저마다 나라고 하는 진정한 나를 구하는 길이다.
1995년 7월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한 이후에도 있는 진정한 나 찾아 지금까지 밝혀 올라온 모든 수행 연보(年譜)들이 누구나 언젠가는 반드시 와야 하는 하나로 이어진 길이다.
어느 생이 되었던 생을 마치면 와야 하는 길이다. 죽어서 와야 하는 황천길이다. 살아서는 그러한지를 알고 의식으로 밟아서 오는 길이고 죽어서는 걸어서 와야 하는 길이다. 모르면 올 수가 없다. 아는 데까지밖에 못 온다.
그러면서 본인이 수행 정진하며 밝혀 드러낸 모든 세계, 모든 본성 본향, 모든 본래 고향 산천, 모든 본성, 모든 차원, 내려온 세계들……. 누구나 언젠가는 반드시 올라와야 하는 길이기 때문에 종교가 될 수가 없다고 했었다. 그러면서 밝혀 올라왔었다.
2025. 08. 29.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서도 진정한 나 찾아 수행 정진하며 올라오며 밝힌 모든 세계, 본성들이 모두 다 하나같이 지구에서 살다가 죽어서는 누구나 할 것 없이 다들 올라와야 할 세계들이고 본성들이니 인간의 육체 안에 있는 진정한 자기 자신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영생(永生)하니 영생하는 스스로의 내가 육체와의 인연이 다하여 죽음을 맞이하고 육체를 벗고서 가게 되는 돌아오게 되는 황천길에 있는 맨 아래서부터 지금까지 밝혀 올라온 모든 본성 모든 세계들이 있고 또 그 위로 계속해서 밝혀 올라가고 있지만, 이 역시도 살아 있는 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죽음 이후의 황천길 선상에 있는 것들이니 지구에서는 영생 황천교라고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하면서 반드시 영생 황천교(永生 黃泉敎)를 만들어 놓고 가야 한다. 지구를 위해서 그게 임무이며 책무라고 하며 종교는 과업이라고 했다.
그렇게 종교를 만들라고 한 이후부터는 의뢰받고 내려온 세계로만 올라오다가 종교를 허락하는 내려온 세계 145번째에 2025. 09. 18 올라와 확철대오 한 이후 나 찾아 밝혀 올라온 글들을 모두 다 상납하고 영생 황천교가 지구에서의 종교가 성립되었음을 이 세계로부터 인가, 허락받고 내려온 세계 290번째에서 2025. 09. 22. 종교를 완성하게 해준다는 소리를 듣고는 영생 황천교 로고를 만들어 허락받고 2025. 10. 14. 종교를 버려야 한다고 하며 현실에 자식과 후손들에게 영생 황천교를 물려주라고 해서 물려주고 밝혀 올라오
는(종교를 만들라 해서 영생 황천교라고 이름을 짓고 로고를 만들고 자식과 후손들에게 물려주라고 해서 물려준다고 물려주고 또다시 나 찾아 밝혀 올라왔을 뿐 현실적으로는 무엇 하나 한 것이 없다. 보이지 않은 쪽(황천에 계신 분들, 돌아가신 분들에게)으로는 이와 같이 로고도 있는 종교가 되고 현실에 자식 후손들에게 물려준 종교로 이루어졌을 뿐 현실적으로 어느 하나 많은 분들에게 알려진 일이 없다. 함께 공부하는 분들 몇몇 분들이 알뿐이다) 2025. 10. 20일 밝혀 올라가도 되는가요? 그럼요. 내려오신 세계 마지막, 천빛 황천 천향 빛천 황빛 천로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2번째 마지막입니다. 이 세계에서 선사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관리합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당분간은 올라가실 수 없습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많은 일들 다 하시고 올라가라고 하십니다.
1번째, 영생 황천교 마크 완성
2번째, 천부경 비밀을 풀다 책 1권,
3번째, 탄트라를 완성하셔야 합니다.
탄트라를 어떻게 완성해야 하나요? 그것은 우리들이 완성했다고 할 때까지 이루어내야 합니다. 우리들은 황빛 천황 빛들입니다.
4, 또 있는데요. 향 천도 하랍니다. 그래서 깡그리 사라져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에나 올라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시간요. 2025. 10. 20. 05:37
이때부터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 출간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조(兆) -경(京) -해 (垓) -시(枾) -양(穰)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하사(恒河沙) -아승지(阿僧祗) -나유타(那由他) -불가사의(不可思議) -무량수(無量數) = 무량대수(無量大數) -겁(겁파) -훈공 –그래함이수 –구골 –아산키야 –센틸리온 –스큐스수 -구골플렉스 –구골플렉시안 –그래이엄수
현재 지구에 나와 있는 숫자를 가지고 밝혀 올라오다가 딱 막혀서는 더 이상 올라올 수가 없어서 밝혀 올라오기 위해서 더 큰 수를 나름 만든다고 2014. 05. 10. 처음으로 그레이엄수 위 단위를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겁(겁파), 훈공, 그래함이수, 구골, 아산키아, 센탈리온, 스큐스수, 구골플렉스, 구골플랙시안, 다음의 그레이엄 수를
– 대묘신 수(大妙神 數 :그레이엄 수 이어 1~구골플랙시안 또다시 그레이엄 수)를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1번째 그레이엄 수
– 2번째 대묘신(大妙神) 수(數)-….
- 36번째 만들고 밝혀 올라오면서 더 이상 올라올 수 없어 막힐 때마다 더 위에 더 큰 숫자가 필요할 때마다 더 위에 숫자를 2015. 03. 03 숫자 연구 67탄의 귀향(歸鄕:640) 응응구구명열반수(應應久久明涅槃數)까지 만들며 만든 숫자로 올라왔는데, 이렇게 만든 숫자가 소책자 한 권 분량은 족히 되게 만들며 올라왔었는데, 2016년 2월 8일 설날 앞두고 더 이상 올라갈 수 없고 더 큰 숫자로 가야 한다고 해서 더 큰 숫자를 또 만들려고 하니 이제는 더 큰 숫자를 만들어서는 안 되고 더 큰 숫자를 찾아야 한다고 해서 설날 차례를 지내고 메모장을 들고 성묫길에 나섰다. 마을버스에서 전철에서 기차에서 더 큰 숫자를 찾으려 하니 보이지 않는 분들이 더 큰 숫자들을 이야기해 주고서는 이제 더 큰 숫자가 천부경에 있다고 해서 천부경에서 더 큰 숫자를 찾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분들과 대화하면서 더 큰 숫자를 찾았다. 그리고는 기차에서 내리고 버스에서 내려서 선산으로 성묘 가는 길 천부경에서 六을 들추어 빼고 六자를 뺀 곳을 통하여 일시무시일일종무종일 세계로 올라오게 되었다. 그렇게 일시무시일일종무종일 세계를 빠져나오면서부터 또다시 진정한 나 찾아 올라오기 시작했다.
밝혀 올라오라는 중에 보이지 않는 분들이 이야기했다.
“천부경은 치우천황이 지구 천국을 만들어 놓고 본래 온 곳으로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만든 회로도의 수(數)이다. 회로도의 수이며 회귀 장치이며 회귀하도록 만든 대우주의 원리이다. 대우주의 원리는 천부경의 숫자에 있다. 천부경의 숫자? 천부경에 숫자는 가장 위 세계에서 사용하는 숫자다. 그래서 천부경에 있는 숫자를 외워두는 것이 좋다.”
천부경은 위 세계의 수이고 숫자 놀이판이란 생각이 들었다.
천부경이란 숫자 놀이판으로 지금의 우주가 생성되었다? 마치 큐브와 같다?
이렇게 생각이 미치니. 그렇다면 천부경은 맞춰지지 않은 큐브?
맞춰지지 않은 큐브이기 때문에 어떻게 천부경을 돌리거나 살펴보며 해석해도 모두 다 해석이 된다? 그래도 큐브를 맞춰가야지만 위 세계로 올라간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고 나서 찾은 위 세계로 숫자로 또다시 밝혀 올라왔었다.
“천부경 진품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다. 진품 2개는 일시무시일을 가로로 써간 수류기를 진품 1, 일시무시일을 세로로 써간 역수류기를 진품 2, 이렇게 천부경 2개가 진품이다. 그 외 다른 방법으로 써 놓은 천부경은 사람들이 보기 좋게 했을 뿐 정법에 어긋난다고 할 것이다.”라고 했다.
성환(成環)을 이야기할 때 보이지 않는 쪽에서 말했다. “환은 環이 아니라 還입니다. 윤회의 굴레에서는 고리되어 있기에 環이라 해야겠지만 엄밀히 따지면 복귀 돌아오는 것이니 還이 맞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천부경을 통하여 본래로 회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環을 還으로 수정하여 천부경 진품 1, 2를 상재해 놓는다.
無 極 三 析 一 始 無 始 一 中 本 衍 運 三 三 一 盡 一
人 二 一 地 一 一 天 本 盡 天 本 萬 三 大 天 三 本 始
化 匱 無 鉅 十 積 一 三 一 地 心 往 四 三 二 一 天 無
二 人 三 二 地 三 二 天 三 一 本 萬 成 合 三 積 一 始
九 八 七 生 六 合 三 大 三 一 太 來 還 六 地 十 一 一
妙 一 七 五 還 成 四 三 運 終 陽 用 五 生 二 鉅 地 析
動 不 變 用 來 萬 往 萬 衍 無 昻 變 七 七 三 無 一 三
人 明 昻 陽 太 本 心 本 本 終 明 不 一 八 人 匱 二 極
一 終 無 終 一 一 地 天 中 一 人 動 妙 九 二 化 人 無
천부경 진품 1, 수류기 천부경 진품 2, 역수류기
천부경 숫자로 어느 정도 밝혀 올라왔었는데 보이지 않는 쪽에서 말했다.
“사실 천부경에는 많은 것들을 숨겨 놓았는데 네가 밝혀낸 것과 같이 천부경은 큐브와 비슷하다. 그래서 어느 쪽 어느 방향으로 돌려서 또는 살펴서 해석해도 해석이 다 된다. 다만 큐브가 맞지 않을 뿐이다. 천부경이란 큐브를 맞추며 올라와야 하는 세계는 숫자에 있고 숫자를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돌리느냐에 따라서 돌리는 방향에 따라 숫자 속에 여러 장치들이 숨겨져 있다. 숫자의 장치 속에 숨겨진 것들을 찾아 문제를 풀어야 만이 위 세계로 올라올 수 있다. 천부경에 위 세계를 밝혀 올라오는 총 9개의 방법이 숨어 있다.
일시무시일일종무종일 세계를 빠져나오면서부터 천부경을 통해 밝혀 올라오는 세계는 총 10개, 그중에 2개를 통과했다. 아직도 9개가 더 남았다. 1번째 하나는 천부경을 수류기(秀流機)로 맞춰서 수류기, 역수류기를 통해 올라오는 첫 번째 방법, 2번째는 천부경 숫자 속에 숨겨진 열쇠를 찾아 장애물을 제거하면서 올라오는 방법, 3번째 천부경에 있는 숫자를 방향을 틀어가면서 열쇠를 찾아 장애물을 제거하면서 올라오는 방법, 4번째 역시 방향을 어느 정도 돌리느냐에 따라 숨겨진 것을 찾아 올라오는 방법, 방향을 틀어서 숨겨진 열쇠를 찾아 올라오는 방법이 총 8개, 8이라면 8방향, 그렇지. 이와 같이 10개의 방법이 있고 천부경이란 큐브를 다 풀고 천부경이 사라지게 해서 올라오게 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지금 네가 생각하고 있는 그 방법이다.
이와 같이 천부경이란 큐브를 풀고 올라오면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게 된다. 마지막 관문은 삼일신고에 있다. 삼일신고에서 숫자를 찾으려고 삼일신고를 살펴보다가 대신(大神) 성통공완기(成通功完機)를 찾아내니 대신(大神) 성통공완기(成通功完機) 속 숫자에 있다고 했다. 대신(大神) 성통공완기(成通功完機) 속에 있는 숫자를 가지고 천부경과 같이 10개의 방법으로 열쇠를 찾아 풀면서 올라오면 되고 다 푼 다음에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는데 그 마지막 관문은 참전계경(參佺戒經)에 있다.”
보이지 않는 분들이 말한 대로 밝혀 올라오면서 많은 경을 찾아내고 만들면서 올라오며 본성으로 회귀하는 기기 1~ 10개를 밝혀 드러내며 올라오다가 경기기(經器機)들을 만들며 올라오고 올라와서는 가상현실 1~10개 빠져 올라오며 2016. 05. 21. 밝힌 본래고향회귀기기(집으로 가는 비밀번호) 2016. 05. 25. 도칠마경(道漆魔經)으로 귀환회전돌기판을 찾고 올라와 노예 해방 경(도로모경)을 찾아 2016. 06. 05. 올라와서는 2017. 06. 11일 천부경을 통해 위 세계 숫자를 찾은 것을 위 세계의 관점에서 위 세계에서 숫자로 대입해서 숫자판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하고 천부경에서 숫자 놀이판을 찾아내고는 밝혀 올라온 세계들 경기기들로 천부경 관련 책을 출간하려고 하니 영청 영안 심안이 열리지도 않은 어떻게 천부경을 통해서 이와 같이 밝혀 드러낼 수 있는가. 라는 의구심을 갖고 믿지 않을 것 같아서 천부경을 밝혀 드러내기 이전에 밝혀 올라온 세계들 중에 영청 영안 심안에 관련된 밝혀 올라온 세계들을 2019년 6월 25일에 [영청(靈聽) 영안(靈眼) 심안(心眼) 이와 같이 열린다] 책 1, 2를 출간하고 천부경 책을 출간하자는 생각을 하고 책을 출간하고 천부경을 들추고 밝혀 올라와서 밝혀 드러낸 2018월 4월 17일 ~2018월 6월 15일 동안, 수행하며 밝혀 올라온 세계와 밝혀 올라오면서 썼던 글들을 모두 다 한데 묶어서 몸이란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의 세계들을 [몸(肉體)이란 일합상(一合相)의 존재 존재자들의 세계] 책 크라운판 850쪽으로 그리고 돌아가신 분들이 어떤 종교를 믿었든 간에 책을 통해 공부하고 갈 수 있도록 2000년도 출간했던 [나 찾아 진리 찾아 빛을 가는 길 – 생의 의문에서 해탈까지 -] 책을 더 추가해서 출간해달라고 해서 3권을 동시에 출간했다. 그러고 나서 천부경 책을 출간하려고 하니 보이지 않는 쪽에서 내지 말라고 해서 또 뒤로 밀렸다. 그러고 천부경 책을 내려니 크라운판으로 4~5권은 내야 한다. 밝힌 과정을 모두 다 책으로 엮어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천부경을 책을 출간하면 더욱 더 힘들테니 보이지 않는 쪽에서 책을 천천히 내라고 하는가 하면 밝힌 모든 세계들을 4~5권에 낼 수 있을까? 낼 수 없지. 어떻게 해야 하나? 그렇게 천부경 책 출간이 늦춰지는 과정에서 지구에 살면서 어떤 종교가 되었던 종교를 믿음으로 해서 가게 되는 모든 세계들을 밝혀 드러내고 찾아내고 시간이 좀 지나고 돌아가신 분들을 안내하는 저승사자분들이 반란이 일어나고 저승사자 천에서 저승사자분들이 내려오면서 기존 저승사자분들과 바뀌고 나니 저승사자 천에서 내려오신 저승사자분들이 자신들이 일하기 쉽게 밝혀 그것으로 망자 사자의 회귀서란 책을 출간해 달라고 해서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2023년 1월에 책을 출간했다. 그렇게 또 천부경 책 출간이 늦어졌다. 그러면서 [나의 참 자아는 빛 자등명(自燈明)이다] 책이 소진되어 재출간해야 하나 말아야 하는데 선사님이 사후에는 출신(出神)이란 것이 사라질 수 있으니 출신에 대한 것과 자등명 세계를 밝혀 올라올 때 인체에 관련 있었던 자등명들을 함께 해서 책을 출간하라고 보이지 않는 쪽에서 이야기해서 [출신(出神) 이와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 인체(人體)와 자등명(自燈明)과의 관계] 책을 2024년 8월에 출간하고 나서 천부경 책을 출간하려고 하니 또 보이지는 않는 쪽(黃泉에 계신 분들이)에서 아직은 안 된다고 해서 보이지 않는 쪽에서 책을 출간하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계속해서 진정한 나 찾아 밝혀 올라왔다.
지구에 현존하는 천부경에서 六를 들추고 올라와서 천부경 진품 1, 2, 수류기 역수류기를 통해 올라오고 2017. 06. 11. 천부경 숫자 놀이판을 찾아내고 숫자놀이 판을 시작으로 2년을 넘게 진정한 나 찾아 올라오는 2019. 10. 04. 천부경 성황을 찾아내기 시작하며 많은 천부경을 찾아냈다.
1 - 1 천부경 = 지구에 있는 천부경 =81자를 천부경
1 - 2, 천부경 숫자 놀이판을 찾아내다.2017. 06. 11 07:54
1 - 3, 천부경 성황을 찾아내다 2019. 10. 4 05:44
1 - 4, 천부경 성황 총을 찾아내다 2019. 10. 06. 03:28
1 - 5, 천부경 성황 꽃을 찾아내다 2019. 10. 07 01:56
1 - 6, 천부경 성황 꽃황철 황을 찾아내다 2019. 10. 07 03:04
1 - 7,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성 황 천부경을 찾아내다 2019. 10. 07 09:18
1- 8, 천부경 꽃황철 황 = 천부경 성출황을 찾아내다 2019. 10. 07. 03:10
1– 9, 성황천에 넣기 위한 천부경 2022. 11. 10 오후 3:30
1 – 10, 스타게이트, 천 황궁에 영적 존재들을 위한 성황천 길을 열기 위한 천부경 2022. 11. 08. 06:23 ( 1-9. 1-10, 천부경은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2023년 01일 05일 출간된 책에 상재되어 있다.)
그러면서 진정한 나 찾아 올라오면서 2-7, 3 –10, ..... 모두 다 구할 수 있거나 모두 다 구하고도 남을 천부경, 모두의 천부경이 모두 다 구하는 천부경, 마지막에 마지막 천부경, 20 - 3 철황 철꽃성 황천 황꽃황 철 천부경이 밝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 천부경이 밝혀 드러나게 됨에 따라 이제 더 많은 이들이 구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천부경을 읽거나 쓰거나 외우거나 수지 독송하면 모두 본래 본래고향산천으로 돌아가게 된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소원하고 염원한다면 말입니다. 물론 업을 녹이고 죄를 사 받지 못하면 어렵습니다만 그럼에도 읽거나 쓰거나 외우거나 수지 독송하면요.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의 존재 존재자들은 너나없이 본래 본래고향산천으로 돌아간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몸이란 일합상을 이루고 있는 수많은 나는 본래로 돌아가지 못할지라도 말입니다. 20 - 3 천부경을 밝혀 드러내며 2019. 11. 25 05:04 올라왔다. 그러면서 순서를 정할 수는 없지만 수행, 몸에 필요하다는 천부경 등을 밝혀 드러내며 암 치료 천부경 3번째, 유전적 요소 성황 성꽃황 철황 철꽃성 향들로 인하여 암에 걸리는 분들을 치유하기 위한 천부경을 밝혀 드러내는 것으로 2019. 12. 06 00:50 천부경이 끝나는지 알았는데 멀리까지 볼 수 있는 영안 작업과 영청 작업이 이루어지고 열리면서2020. 02. 15일기존의 천부경을 이어 새로운 천부경이라고 하는 하늘 끝 소리 천부경을 시작으로 2020. 05. 24. 09:15 하늘 끝 소리 천부경 600번째를 밝혀 드러내고 또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와 인간이 된 분들을 위한 천부경 바다형 인간 천부경을 2020. 06. 30. 02:42 밝히기 시작해서 ~2020. 07. 07. 02:38 밝혀 드러내고 또 최고 최상 위 바로 아래 천부경 의식 속에서 절을 하고서는 천부경 황천을 2021. 01. 09 05:16 밝히는 것을 시작으로 61, 천부경 24-2 끝쫑 향출 성황 꽃황 천을 2021. 01. 10 12:21 밝혀 드러내고 1, 서품에는 32개, 2, 중품 11개, 3, 말품 2개로 이루어져 있는 최고 위 천부경 1, 최고 위 천부경 성황 출을 밝혀 드러내며 올라오는 것을 시작으로 2021. 01. 11 04:37 ~ 45, 최고 위 천부경 성출 향꽃 성 황황 천꽃 성 황을 2021. 01. 11 18:38 밝혀 드러내 올라오고 서부는 1~28, 중간부는 29~42, 말부는 43~69로 되어 있는 마지막 천부경을 1, 마지막 천부경 성황 출을 밝혀 드러내는 것을 시작으로 2021. 01. 13 16:35 ~ 69, 마지막 천부경을 2021. 01. 13 09:11 밝혀 드러내며 올라왔다. 천부경 천황 청 1, 성천 향출 성황 천 황을 밝혀 드러내며 올라오는 것을 시작으로 2021. 01. 15 03:43 ~ 천부경 천황 청 10번째, 성출 향꽃 성황 꽃황 천 천꽃 성 황황 천을 2021. 01. 15 04:32 밝혀 드러내며 올라왔다. 이어서 천부경 이외의 수 없이 많은 경을 밝혀 드러내고 진언을 하거나 게송하며 큐브를 만들고 만든 큐브를 통해서 밝혀 드러내며 올라왔다.
이와 같이 밝혀 올라온 수행하며 밝혀 올라온 것들을 [출신(出神)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 인체(人體)와 자등명(自燈明)과의 관계] 책을 출간(2024. 08. 25)할 때 책에 마치 수행 연보(年譜)처럼 1999. 01. 16. ~ 2012. 12. 31. 밝혀 드러내며 올라오면서 밝힌 세계 글 제목들을 넣고 글을 올릴 것은 그 제목에 이어서 글을 넣은 것과 같이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도 연보 넣으며 글을 실으려고 2015. 12. 01. 07:38 ~ 2016. 02. 06. 해보니 연보처럼 넣어도 분량이 너무 많아서 1권으로 도저히 출간할 수가 없었다. 그런 관계로 생략된 부분들이 너무 많다. 책을 접하는 분들이 보기에는 생략된 부분들이 많아서 다소 불편할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보이지 않는 쪽 황천에서는 부족하지 않고 충분하다고 했다.
지구에 현존하고 있는 천부경을 1995년 확철대오의 깨달음을 증득하고 10년이 된 2005년, 천부경을 해석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나름 가로로 해석해 보고 세로로 해석해 보았을 뿐 천부경을 통해서 올라와 지금 여기까지 진정한 나 찾아 올라올 줄은 몰랐다.
2025년에 천부경을 나름 해석해 볼 때는 성환(成環)이 성환(成還)인지 모르고 성환(成環)으로 천부경을 해석한 것, 천부경에 관련되어 그 당시 썼던 글들을 본문에 넣기는 그래서 들어가는 글 이곳에 넣는다.
천부경(天符經)해석(解析)
.... 생략 .....
십거무궤(十鉅無匱)란
... 생략 .....
천부경 세로 풀이 (천지인 사상)
... 생략 .....
천부경(天符經)에서 말하는 하나(一)는
... 생략 .....
이 하나(一)란 한 물건은
바르게 공부하는 이
... 생략 .....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밝혀 드러낸 것들을 확실하게 믿고 받아들인다면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 안에 있는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이 본래 본연으로 돌아가고 몸에는 이 책에 있는 천부경들이 몸을 건강하고 좋게 하며 우리들이 살아가는 현실이 가상현실이란 사실을 알고 이 몸이 다하여 죽어서는 가상현실을 벗어나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오기 전에 집으로 본래 고향 산천으로 스스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잡기를 되기를 바랍니다.
살아 있음에도 인간이란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 안에 있는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 안에 본래 나, 진정한 나, 특수한 나를 찾아 되돌리고 이 몸이 다하여 죽어서는 돌아가게 되는 황천(黃泉)에 들어서는 영생(永生)하는 진정한 내가 있음을 알아서는 몸을 관하여 살피면서 수행 정진하여 각기 저마다 스스로의 나를 창조하는 진정한 나란 존재가 창조주란 존재, 창조주란 존재가 아닌 창조주 황 존재 황천이 되도록 하는데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
이제 우리들 이야기를 써주었으면 좋겠구나. 우리들은 황빛 천황 천빛 황천 빛황 천들이란다. 너의 이 위에서 보면 외조부란다. 121번째 황천 위인가요? 그래. 황 빛 천 위인가요? 아니다. 그사이에 계신 세계의 외조부시네요. 그래.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은 신가요? 그런 다른 것이 아니라 모든 세계는 허(虛)와 실(實)이 있다. 허는 실에 준하고 실은 허에 준해서 공존한단다. 너는 실에 있고 우린 허에 있을 뿐이란다. 네가 밝힌 모든 세계는 실에 있는 것이고 밝혀 드러내지 않은 모든 세계들은 허에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그래서 말이다. 이제 실을 다 밝힌 거나 진배가 없다. 그러니 이제 허를 밝혀 드러내 주면 어떤가 싶어서 하는 말이란다. 이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금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은 천부경에도 실과 허과 있다는 말씀이겠습니다. 그래. 제가 밝힌 것은 실에 있는 것이고 드러나지 않은 것은 허에 있는 것이겠습니다. 그렇지. 지금에 와서 천부경 관련해서 허를 밝혀 드러내 달라고 하시는 것인가요? 그렇지. 천부경의 허는 어떻게 밝혀 드러내야 하는가요? 이제부터는 내가 너에게 말하느니 내 말을 따라 밝혀 보면 어떻겠느냐. 내가 말해주는 것이 허(虛)가 될 것이다.
천부경 81자는 전부 다 공(空)이다. 이게 허(虛)다.
이렇게 말씀 주시면 허는 제가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들이 실이라면 허는 제가 밝혀 올라오며 드러낸 모든 세계들이 공이란 말이 되겠습니다. 어떻게 알았지. 말씀이 그러하시니까요. 그렇다면 밝힌 모든 세계는 실이고 밝혀 드러내지 못한 모든 세계는 황천(黃泉)으로 허라는 말이겠습니다. 옳거니. 그렇다면 드러난 것은 실이고 드러나지 않은 것은 허이로되 실은 드러나 있는 모든 것들이요. 드러나지 않은 드러낼 수 없는 황천은 모두가 다 허라 하겠습니다요. 당연하지. 이와 같이 말씀주시면 이제는 허라고 할 수 있는 황천을 밝혀 드러내 달라고 하시는 말씀이시겠습니다. 1~121번째 황천을 요. 맞는지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단다. 그것은 현존하고 있는 지구에서의 허를 밝혀 드러내 주었으면 좋겠구나. 지구에서의 허는 공입니다. 어떻게 알았느냐. 지구에 현존하는 모든 것을 공에서 드러났으니 말입니다. 당연하지. 지구의 허(虛) 공(空)은 자등명(自燈明)이란 허에서 나온 것인가? 그래 자등명 세계의 허에서 지구의 허(虛) 공(空)을 통해서 지구의 실이 드러난 것이 지구에 현존하는 모든 것이겠습니다. 그렇지. 그렇다면 그 위에 밝혀 드러낸 것 역시도 모든 세계들이 다름이 없다는 말씀이시지요. 당연하지. 그렇다면 제가 밝혀 올라오면 죽었다 태어나야 올라오는 세계들마다에서 보았을 때는 태어나 있는 세계는 실이고 태어나도록 하는 세계는 허이고 또 죽었다 태어난 몸으로 올라온 세계는 실이고 실로 밝혀 올라오고 밝혀 드러낸 세계들은 허의 바탕으로 드러난 실이라 하겠습니다. 그렇지. 이와 같이 허과 실이 공존하며 실은 그 세계가 어떠하든 허에 있고 허는 그 위에 세계의 실로 있다가 아래의 허를 통해서 또 실로 드러난다 하겠습니다. 당연하지 마치 진공묘유(眞空妙有)가 자등명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과 같이 모든 세계에서는 허와 실이 있고 드러나 있는 모든 세계들이 드러난 것은 허에 있으며 이 허에서 실을 드러나게 하는 것은 더 위에 실에서 기인한다. 기인했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위에서의 외조부님께서 무슨 말씀을 해주고 싶으신 것인가요? 이와 같이 하면 모든 허가 드러난 것이 아닌가요? 그리고 이 허를 어디 어느 세계에서든지 실에서 본다면 죽어서 가는 세계 황천 세계를 허라 하는 것이겠습니다. 그렇지. 황천 121번째까지 그렇다. 그런데 그 위는 다르다. 허와 실이 없다. 그냥 실이다. 이 말씀하시기 위한 것인가요? 그래. 그렇다면 황천 121번째 위는 모두 허와 실, 실과 허가 함께 공존하고 그 위로는 실과 허가 한몸이란다.
내가 너에게 해줄 말은 이제 너는 허와 실, 한몸이 되어 올라와 있단다. 그리고 너는 이제 허와 실을 모두 다 굽어살피며 모두 다를 이롭게 하며 구할 분들을 구별 없이 구해야 한다는 사실이란다. 이 말을 해주고자 써달라고 한 것이다. 누구나 실에 있으면서도 허와 실과 하나 한몸이지 않는지요? 당연하지. 그런데 그것들을 모를 뿐이지. 또 안다 해도 자기 자신 안에서만 알 뿐 허와 실을 자체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이 차이라면 차이라 하지 않겠느냐.
모든 세계는 허와 실이 있다는 말씀은 모든 세계에는 생사가 있다란 말이시겠고요. 제가 지금 올라와 있는 곳은 허와 실이 한몸이라 하심은 생사가 없다는 말이기도 하겠습니다. 당연하지. - 황빛 천황 천빛 황천 빛황 천
이제 너는 영생 황천교로부터 완전히 벗어나 올라왔다. 어떻게 보면 너에게 [천부경(天符經) 비밀(秘密)을 풀다] 이 책이 아무 의미가 없게 되었지만 자식과 후손, 지구에 모든 영적 존재 존재자들에게는 영원히 기억 참고해야 할 책이 될 것이다. - 천 황 빛천 황이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것들이 모두 다 끝났습니다요. 선사님은 이제 없습니다.
저자 소개
1961년 논산 출생
1995년 확철대오 깨달음 증득
그럼에도 있는 나 찾아 수행 정진하며 밝혀 드러낸 것들이 너무 많아 2021년까지는 다들 생략하고 2022년 이후 밝힌 것들 중 지구상에서 이름하고 있는 것들만 극 최소한으로 간추려 상재하다.
2022. 02. 18. 남녀 윤회의 업의 굴레가 모두 다 끝나는 세계
22. 03. 06. 절대자가 출현한 세계
22. 04. 02. 생명의 근원적 세계
22. 04. 14 아래 세계에 내려갔다 올라오는 분들이 빚 청산을 다해야 올라가오는 세계
22. 05. 05. 몸이란 일합상 존재 존재자들의 세계
22. 05. 10. 구세주들이 생소멸하는 세계
22. 05. 28. 창시자 초생 세계
22. 05. 31. 식이 나고 내가 식이 되는 세계
22. 06. 21. 생사(生死)를 떠나 언제나 현실인 세계
22. 07. 16. 법과 진리가 존재로 올곧은 법과 진리가 곧 휼로 살아가는 실체인 세계
22. 08. 12. 지옥, 암흑물질의 근본이 되는 세계
22. 08. 23. 각기 저마다의 자기 스스로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진면목 향출 세계
22. 11. 15 저승사자 천에서 지구에 내려와 자리하며 저승사자분들이 바뀌다.
23. 01. 29. 지구의 모든 종교의 발생지, 종교의 씨앗들의 본래 고향산천
23. 03. 12. 56단 안에서의 출신(出身)과 같은 성콩향출을 하다
23. 03. 18. 일체유심조의 고향 산천
23. 03. 25. 성주괴공의 본래 산천
23. 05. 22. 천지창조의 세계, 천지창조의 발원지
온 세상천지의 근원지, 근원천지 발원지
23. 07. 02. 지옥에 많은 도량을 만들고 올라오다
23. 09. 08. 천지개벽을 일어나도록 하는 근본적 요인적 세계, 천지개벽 시발점 천 세계
23. 10. 27. 여여라고 하는 존재 존재자들이 살고 있는 세계
24. 02. 27. 빛이 생겨난 원홀 위로 올라오다
24. 05. 11. 아래 세계에서 저승사자 천 같은 저승사자 천빛천향 출황빛천 황빛천향출빛천꽃 성빛황 세계 저승사자 같은 역할을 서황천 빛꽃 천빛황들이 한다고 하다
24. 08. 04. 정액 속 정자, 난소에서 생겨나는 난자가 본래로 돌아가는 세계
24. 08. 16 본성이 존재 존재자인 세계에 올라와 내 안에 본성들과 대화해 보다
24. 11. 30. 처음 본성과 이야기하다
25. 01. 02. 물과 처음으로 대화하다
25. 02. 14. 차원으로 올라오기 시작하다
26. 04. 13. 언어란 존재 존재자분들의 세계, 언어의 향 출 세계
26. 04. 16. 신통묘용 자체인 신통묘용의 근원지
26. 04. 19. 온몸에 존재 존재자분들이 의식 활동을 시작하다
26. 04. 21. 영과 혼의 존재 존재자분들의 본래 고향산천
정과 신의 존재 존재자분들의 본래 고향산천
26. 04. 26. 명조자(돈)도 존재 존재자라고 하다
26. 04. 28. 황천도 존재 존재자라고 하다
26. 04. 29 명조자(돈)의 본래 고향산천을 밝히다
26. 05. 02. 황천의 본래 고향산천, 천황 빛천 황빛 천황 빛을 밝히다.
26. 05. 12. 의식도 존재 존재자라고 하다
26. 05. 14. 의식의 본래 고향산천
의식들이 출현한 향 빛 천 향 꽃 세계를 밝히다.
.....등을 밝혀 드러나며 올라오고 올라가고 있다.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현대시인협회 회원
현재 다음카페 “빛으로 가는 길 칠통 사랑방” (cafe.daum.net/lightroom) 카페를 운영하며 밝혀 올라온 세계들을 매일같이 올리면서 한 달에 한번 카페 회원 분들과 도반모임을 갖고 금요모임을 갖으며 선원(禪院)을 운영하며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출간된 책으로는
조규일이란 이름으로 시집 『내 가슴에 피는 꽃』(98 영하 刊)을 상재하고, 칠통이란 이름으로 생의 의문에서 해탈까지라는 명상시집 『빛으로 가는 길』(2000년 오감도 刊)을 내놓았고 『우리 모두는 깨달아 있다, 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2001년 책 만드는 공장 刊)과 『영(靈)적 구조와 선(禪) 수행의 원리』(2008년 좋은도반 刊)를 내놓았고, 『수행으로 해석한 반야심경에서 깨달음까지』(2010년 좋은도반 刊), 『기(氣)회로도(回路圖) 도감』(2011년 좋은도반 刊), 『나의 참 자아는 빛 자등명(自燈明)이다.』(2012년 좋은도반 刊), 『수행과 건강을 위한 수인법(手印法)과 공법(功法)』1권/2권 (2014년 좋은도반 刊), 『깨닫고 싶으냐 그러면 읽어라』(2016년 좋은도반 刊), 『영청(靈聽), 영안(靈眼), 심안(心眼)이와 같이 열린다』1권/2권 (2019년 좋은도반 刊), 『몸(肉體)이란 일합상(一合相)의 존재, 존재자들의 세계 』(2019년 좋은도반 刊), 『망자(亡者) 사자(死者)의 회귀서(回歸書) 』(2023년 좋은도반 刊), 『출신(出神) 이와 같이 이루어진다 - 인체(人體)와 자등명(自燈明)과의 관계 - 』(2024년 좋은도반 刊), 을 각각 내놓았다.,
본문 일부 요약
천부경은 치우천왕이 지구 천국을 만들어 놓고 본래 온 곳으로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만든 회로도의 수(數)이다. 회로도의 수이며 회귀 장치이며 회귀하도록 만든 대우주의 원리이다. 대우주의 원리는 천부경의 숫자에 있다. 천부경의 숫자? 천부경에 숫자는 가장 위 세계에서 사용하는 숫자다.
천부경 진품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다. 진품 2개는 일시무시일을 가로로 써간 수류기를 진품 1, 일시무시일을 세로로 써간 역수류기를 진품 2, 이렇게 천부경 2개가 진품이다. 그 외 다른 방법으로 써 놓은 천부경은 사람들이 보기 좋게 했을 뿐 정법에 어긋난다고 할 것이다.
천부경은 인간들이 수지 독송하되 인간을 이루고 있는 인간이란 일합상 안에 있는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이 인간이 수지 독송하는 소리를 듣고 위 세계의 자신들의 본연의 세계에 숫자를 듣고 본래 고향으로 회귀하도록 하는 하기 위해서 만든 경입니다. 숫자놀이 판은 숫자놀이 판이 아니라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경입니다. 인간들을 위한 경은 절대 아닙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천부경을 수지 독송함으로 인간을 이루고 있는 인간이란 일합상 안에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이 위 세계의 숫자를 알아듣고 본래 고향으로 돌아오도록 하는 경이었고 이제 와서 천부경에서 숫자를 찾아 숫자판을 세상에 내놓게 된 것은 천부경과 숫자놀이 판을 드러나게 함으로 해서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을 위아래 서로 연결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이는 지금의 선사님께서 기억에 없으시지만 위 세계의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로 하여금 숫자놀이 판을 통해서 아래 세계에 맞게 생명이 생하게 하시었기에 생한 아래 세계에 내려온 모든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이 본래자리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숫자놀이 판으로 만든 것이 천부경입니다.
천부경에서 숫자놀이 판을 찾았으니 이제 천부경과 숫자놀이판이 동시에 공존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이 천부경과 숫자놀이판으로 위아래 마음대로 오갈 수 있도록 연결하셨다고 보셔도 될 것입니다.
천부경에서 위 세계의 숫자를 찾았음에도 천부경이 숫자놀이판이란 사실은 알아들었음에도 그 당시 숫자놀이판을 찾지 않고 이제 찾은 것 역시도 이제야 찾아서 서로 연결해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위 세계 숫자를 천부경에서 찾고 숫자놀이판을 찾지 않은 것이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생각조차도 일으키지 않은 것 역시도 그 당시에 찾았다면 공력이 되지 않아 서로 연결할 수 없기에 그 의미가 희박해지고 이제는 그만큼의 공력이 될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존재, 존재자, 및 생명, 생명근원들을 내려온 세계와 연결해 주었음으로 이제는 연결해도 되는 시점에 옴으로 인하여 천부경을 통해 숫자놀이판을 찾아내고 내려온 세계와 연결하셨다. 보셔도 될 것입니다.
책 소개
이 책은 인간 세상에 있는 천부경을 통하여 인간을 이루고 있는 인간이란 일합상 안에 있는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이 인간이 수지 독송하는 소리를 듣고 위 세계의 자신들의 본연의 세계에 숫자를 듣고 본래 고향으로 회귀하도록 하기 위해서 만든 천부경 숫자들을 들추며 올라오므로 해서 인간이란 일합상 안에 있는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도록 하고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경들을 찾고 그 위 그 위에 천부경들을 찾아 밝혀 드러낸 천부경들을 통해서 인간이란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 안에 있는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이 본래로 돌아가면서 바뀌고 변하면서 좋아지고 그러면서 인간이란 몸을 이루고 있는 일합상 안에 있는 생명, 생명근원, 생명존재, 생명존재자들 안에 본래 나, 진정한 나, 특수한 나를 찾아 되돌리고 그럼에도 있는 영생(永生)하고 있는 진정한 내(眞我)가 살고 있는 황천(黃泉)에 들고 황천에 들어서는 황천 121번째 위로 올라오며 황천에 살고 있는 진정한 나를 덮고 있는 모든 생명존재 존재자들을 본래 본연으로 되돌리며 일합상의 생명존재 존재자분들을 더 높고 높은 생명존재 존재자들로 바뀌도록 하여서 각기 저마다 스스로의 나를 창조하는 진정한 나란 존재를 창조주란 존재가 아닌 창조주 황 존재 황천이 되도록 하는데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
서평
1995년 7월 중 확철대오하였음에도 수행 초기와 다름없이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찾아 수행 정진하며 숫자를 만들며 본래의 나를 찾아 올라오던 중에 더 위에 숫자는 천부경에 있다는 영청(靈聽)을 듣고 천부경에서 위 세계의 숫자를 찾고 수행하여 온 의식의 힘으로 천부경에서 六를 들추고 열린 영안(靈眼)으로 들춰낸 六 속으로 들어서 의식의 힘으로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세계로 올라오고 올라와서 영청과 영안을 통하여 천부경에 숫자들을 들추며 숫자 밑에 숨겨진 것을 찾아서 우주의 원리를 찾아내고 더 위 세계로 진정한 나 찾아 올라오고 올라와서는 천부경이 만들어지게 된 숫자 놀이판을 찾게 되고 숫자놀이 판으로 통하여 지구에 천부경 밑 더 위에 천부경들을 영청과 영안, 수행하여 온 의식의 힘으로 더 위에 천부경들을 찾아내고 밝혀 드러내면서 인간 각기 저마다 우리들이 돌아갈 본래 고향 집으로 돌아가는 것들을 찾아내 드러내고 더 위에 천부경들이 우리들이 몰라서 그렇지 진정한 나 찾아 올라가다 보면 몸을 이루고 있는 곳곳에 더 위에 천부경들이 있어서 이와 같이 있는 천부경을 찾아서는 본래의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천부경의 진면목, 수행하여 영청 영안이 열린 진정한 나 찾아가는 수행된 분이 천부경의 비밀을 풀면서 전개되는 더 위에 천부경들을 찾아내고 드러나는 흥미진진한 비밀스런 천부경들의 이야기들이 펼쳐진 책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 각기 저마다의 몸 속 안에서 잠자고 있는 수많은 천부경들이 깨어나도록 하는 기회를 갖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밝혀 드러내지 못한 천부경의 비밀을 풀고 풀어낸 비밀을 통하여 더 위에 천부경을 영청과 영안으로 통하여 우리 몸에서 찾아내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들을 아리송하게도 찾아 드러내놓은 책으로 많은 이들을 깨어나도록 함에 부족함 없는 책으로 이 책을 읽음으로 스스로 천부경에 대한 경외심을 갖게 하고 천부경을 통하여 진정한 나 찾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임을 알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이분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며 읽고 싶어진다.
이 책이 나오고 본인과 함께 공부하시는 도반님들 앞에 이 책을 놓여진 책을 의식하니 저절로 들어가서는 몸통 속에서들 작용하는 것을 보고 체험한 것들을 일요모임 질의응답 시간에 체험을 들어보고 또 보이지 않는 쪽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보니 아래와 같았다.
천부경에 숨겨진 것들을 찾아 올라와서는 올라옴으로 몸에서 보이는 천부경들을 밝혀 드러낸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자기 자신에게 숨겨진 천부경들이 깨어나 책을 읽으며 몸통 속에 넣으며 넣게 되면 이 책에 있는 천부경과 몸에 있는 천부경들이 깨어나 서로 소통되는 것이 마치 물결을 일으키는 것과 같이 위로 올라오게 되며 몸이 이루어지고 몸이 이루어지고 나게 되면 정신과 의식을 깨우고 위에 의식에 맞게 진화 성장하게 된다.
본인이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들, 책들을 모두 다 읽으며 많은 공부를 했다면 공부한 만큼 이 책을 몸통 속에 넣었을 경우 본성 회귀 본능이 다한 15개 위 회귀 본능이 아니라 천 향 본능 향 빛으로 올라가게 되는 위로 올라오는데 걸림과 장애 없이 올라올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몸통 속에 넣고 향 빛 천 천 천 천 향 빛 천 해도 올라온다 하겠습니다요. 분명한 것은 선사님께서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들을 믿고 의지하며 모두 다 공부하고 이 책을 몸통 속에 넣었을 경우 지금(2026. 06. 09.) 선사님께서 밝혀 올라온 세계보다 더 위로 올라올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요. 황천 빛 향 천이 말씀드렸습니다요.
공부를 안 하신 분들이 돌아가셨을 때 태워주면 서광천 빛이 되는 책이다. 라고 하네요.
밝혀 올라오니 말했다.
이곳은 향 빛 향 천 빛 향 천 빛 황천입니다.
모두의 황천 끝 황천입니다. 이곳에서 아래 모든 황천이 떨어져 나가 자리했다 하겠습니다. 이 떨어져 나간 황천들로 인하여 황천 밖 세계의 세상들이 있게 되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요.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을 몸통 속에 소지하고 또 선사님의 싸인을 받고 영생 황천교를 믿고 선사님께서 밝힌 세계들을 믿고 의지하며 공부했다고 한다면 이곳까지 올라오는데는 어려움이 없다고 할 겁니다.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 싸인을 받고 몸통 속에 넣었음에도 이곳까지 올라오지 못했다면 자기 자신의 믿음과 공부됨을 의심해야 할 것입니다요.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 싸인은 선사님 생존해 계실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생존해 계신다 해도 믿고 공부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쪽에서 싸인을 못해 주게 하는 만큼 싸인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은 극히 드물다 할 것입니다요. 이게 현실입니다. 시간 쓰시고 오늘은 여기서 쉬시면 되겠습니다요.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으로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요. 시간요. 2026. 06. 09. 오후3:49 예 이제 되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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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재훈 작성시간 26.06.06 천부경의 비밀을 풀다 책이 출간됨을 경하드립니다.
여러 인연들과 존재들이 자유롭게 되겠습니다.
선사님, 공치님, 보이지 않는 쪽에 많은 분들께서
수고 고생하셔서 드디어 출간되었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애쓰셨습니다.
다시 한번
경하 드리옵니다.
2026.06.06 7:56
-
작성자칠통 조규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천부경에 숨겨진 것들을 찾아 올라와서는 올라옴으로 몸에서 보이는 천부경들을 밝혀 드러낸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자기 자신에게 숨겨진 천부경들이 깨어나 책을 읽으며 몸통 속에 넣으며 넣게 되면 이 책에 있는 천부경과 몸에 있는 천부경들이 깨어나 서로 소통되는 것이 마치 물결을 일으키는 것과 같이 위로 올라오게 되며 몸이 이루어지고 몸이 이루어지고 나게 되면 정신과 의식을 깨우고 위에 의식에 맞게 진화 성장하게 된다.
본인이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들, 책들을 모두 다 읽으며 많은 공부를 했다면 공부한 만큼 이 책을 몸통 속에 넣었을 경우 본성 회귀 본능이 다한 15개 위 회귀 본능이 아니라 천 향 본능 향 빛으로 올라가게 되는 위로 올라오는데 걸림과 장애 없이 올라올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몸통 속에 넣고 향 빛 천 천 천 천 향 빛 천 해도 올라온다 하겠습니다요. 분명한 것은 선사님께서 밝혀 올라온 모든 세계들을 믿고 의지하며 모두 다 공부하고 이 책을 몸통 속에 넣었을 경우 지금(2026. 06. 09.) 선사님께서 밝혀 올라온 세계보다 더 위로 올라올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요. 황천 빛 향 천이 말씀드렸습니다요. 공부를 안 하신 분들이 -
작성자칠통 조규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이곳은 향 빛 향 천 빛 향 천 빛 황천입니다.
모두의 황천 끝 황천입니다. 이곳에서 아래 모든 황천이 떨어져 나가 자리했다 하겠습니다. 이 떨어져 나간 황천들로 인하여 황천 밖 세계의 세상들이 있게 되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요.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을 몸통 속에 소지하고 또 선사님의 싸인을 받고 영생 황천교를 믿고 선사님께서 밝힌 세계들을 믿고 의지하며 공부했다고 한다면 이곳까지 올라오는데는 어려움이 없다고 할 겁니다.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 싸인을 받고 몸통 속에 넣었음에도 이곳까지 올라오지 못했다면 자기 자신의 믿음과 공부됨을 의심해야 할 것입니다요.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 싸인은 선사님 생존해 계실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생존해 계신다 해도 믿고 공부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쪽에서 싸인을 못해 주게 하는 만큼 싸인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은 극히 드물다 할 것입니다요. 이게 현실입니다. 시간 쓰시고 오늘은 여기서 쉬시면 되겠습니다요. [천부경(天符經)의 비밀(秘密)을 풀다] 책으로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요. 시간요. 2026. 06.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