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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 기사리뷰

성평등가족부에서 본 '건강가정기본계획' 과 생각 메모

작성자김승철|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0

성평등가족부 보도자료를 보다가 

유의해서 본 자료가 있어 공유합니다.

(파란 글씨를 클릭하면 원문 보도자료로 연결됩니다)

 

<원문 링크 : 성평등가족부 가족정책과, '모든 가족을 포용하는 행복한 사회 구현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26~30) 확정' 2026.06.09>

 

이 내용을 보고 

지난 5월 26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사회보장기본계획' 을 다시 봤습니다.

 

이어, 지난 5월 28일,

위의 사회보장기본계획을 보고 쓴 생각 메모도

찾아 읽었습니다.

 

위의 자료들을 읽고 살펴보니

보건복지부는 '모두의 복지, 함께 잘 사는 사회' 를 비전으로

성평등가족부는 '모든 가족을 포용하는 행복한 사회' 를 비전으로 

비전 달성에 맞는 과제들을 선정하고 실천 방안들을 세웠는데

그 표현은 달라도, 지향하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점에서..

지역 내 위기 가구에 대한

기본적인 생활을 보호, 보장하는 동시에

사회적 관계가 넓어지고 촘촘하게 연결되게 하는 것이

보건복지부 소관의 시설(=복지관, 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성평등가족부 소관의 시설(=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공통으로 적용되고 실천해야 할 과제라는 것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더하여,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써

당사자의 삶, 지역사회 사람살이를 세우는

사회사업의 역할과 사회사업가의 필요성은

여전히 유효하고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함께 했습니다. 

 

결국,

어느 기관, 어느 부서에서 어떤 일을 맡게 되든..

'당면한 복지를 이루고(문제를 해결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게 도울 때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더욱 가치 있는 존재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되고,

존재 당위성을 지키며 자기 자리에서 꾸준히 일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봅니다.

 

 

이에 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댓글로 의견 혹은 관련 경험을 남겨주신다면,

서로에게 좋은 공부가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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