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도 많으신데 혼자서 무거운 짐을 지고 가시는것 같아 마음이 정말 아프구요

작성자신남자천사|작성시간22.07.27|조회수14 목록 댓글 0

교장 선생님~

새벽에 문자 주셨는데

답장이 늦었네요

 

선생님 연세도 많으신데

혼자서 무거운 짐을 지고 가시는것 같아 마음이 정말 아프구요

 

한편으론 선생님은

그렇게 애쓰시는데

 

신자들은 오히려 모두 다 하느님을 떠나고...

 

문제는 수많은 신자들이 이단으로 넘어가고 있다는건데요

 

이단에 한번 빠지게 되면

그곳에서 탈출하기는 정말 쉽지 않다는 겁니다ㅠㅠ

 

특히 지금 저를 계속적으로 전도 하려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곳은

천주교 신자만을 전문적으로 포섭하는 팀이 있어 그곳은 거의가 가톨릭 신자라는 말에

제가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아

그저 통곡하며

기도하는 외에

방법이 없네요

 

이 부분에 대해

선생님과 한번

말씀 나누고 싶었는데...

 

그런데 과연 우리가 무얼 할수 있을까요???

 

천주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하고 자비를 바라며

도우심을 청하는 기도를

드리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겠지요

 

이렇게 목숨걸고

애써 주시는 교장 선생님

 

너무

고맙고 감사 드리면서

좋으신 천주님께서

천주교회를 지키려고 애쓰시는

교장 선생님과

우리 신자들에게도

힘과 용기 주시고

교회 떠나지 말고 한마음으로 기도할수 있도록

안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바라며...

 

늘 기도하면서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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