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보내 교포메일 멀리 살고 있어 명동성당앞에 나가서 외치지 못하여 죄송스럽고 안타까울뿐 입니다.

작성자계성|작성시간22.11.26|조회수45 목록 댓글 0

교장선생님 건강유의하세요 

멀리 살고 있어 명동성당앞에 나가서 외치지 못하여 

죄송스럽고 안타까울뿐 입니다.

 

오늘 2차 규탄 집회에서 여성분에게 소리지르며

" 너", 라고 하며 대들었던 남자가 누구인죠 신부이던가요?

40여명의 주교는 물론이고 나머지 5천명 신부들도 이미

신뢰를 잃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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