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회 통계 2023’ 발행
- 교적상 신자 5,970,675명, 총인구 대비 11.3% -
팬데믹 때 떠난 신자 25% 여전히 주일미사 ‘불참’
신자 597만675명, 인구 대비 신자 비율 3년째 제자리
저출생 고령화 현상 뚜렷... 65세 이상 신자 비율 26.1%
주일 미사 참례율 13.5%... 영세자 전년보다 1만 명 늘어
미사 참례, 성사 활동 코로나19 이전의 60~80%... 온전한 회복은 과제
65세 이상 교구 신부 비율 17.5%... 원로사목자 등 고령 신부 지속 증가
새 사제 2013년 이후 가장 적은 75명... 입학 신학생도 감소세
1) 천주교 신자 소폭 증가, 총인구 대비 11.3% 유지
2) 주일미사 참여 등 신앙 지표는 증가 추세이지만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면 회복세 더뎌
3) 성직자는 소폭 증가, 수도자는 감소 추세
4) 해외 선교사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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