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포 메일 황창연 이놈은 완전 또라이 입니다.

작성자계성|작성시간26.06.17|조회수16 목록 댓글 0

76년도 미국서 시험관 아기가 처음으로 태어 났을때

세계적인 관심사요 의학의 혁신 등등 많은 관심 이요 기사 였을때 

오직 성직자들만 하나님의 신성한 수태가 아니라는 등 부정적으로 

말을 할때 이상한 반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럼 애를 못 낳으면 소박 맞고 게다가 딸만 낳으면 씨받이 들이는 미개한 시대로 

돌아가야 한단 말인가? 싶은 반감도 생기더군요

시험관 아기가 태여 날수 있도록 의학을 발전시킨 그 의사야 말로

신이 도움으로 난임 엄마들에게 용기를 준 고마운 분이라고 생각했었다.

 

헌데 텔레비젼 초대석의 목사님만 부정적인 말씀을 하시 길래 저런 꼰대가 다있어 하고 욕헸더니

주일 미사에 성당의 신부님도 완전 고리타분한 강론에 젠장 구약시대로 가자는 거야 뭐야 바벨의 탚이 왜 거론되지

 

 화학이다 물리다 머리가 혼잡한 중학생 이였던 저에겐 도무지 교회고 성당이고 도움이

못된단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50년 지난 지금 황창연 이놈은 완전 또라이 입니다.

생태 마을 장사로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모르지만 성당에다 로봇 신부 많이 들여 오거라

미친놈 당장 사제직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그 방송 그대로 로마 교황청에 보내야 합니다.

젊은이들 외국어 전공한분들 왜 가만 계십니까

로마 교황청과 유엔 본부에 한국의 사태를 고발하는 편지한통 못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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