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사메무쵸
겨울에 등비추고 안타깝게 지퍼-를 당겨
연지붓도 부러질것 같은 설레임
오늘 저녁 만나면 괴로움으로 떨어지는데
사랑이 달려가 사랑이 멎질않아
망서리고 있으면서도 꿈궈버려
내가 먼저 유혹할지도 몰라
고운 저녁해에 눈물이 번지네
빨리지는 꽃을 보면은 정열같은건 덧없지만
약속장소에 벌써 당신은
향했을거라고 생각하는것 만으로 마음이 산란하여
누가 사랑의 쇠사슬을 풀어버린거야
망서리면서도 되돌아갈 수가 없어
한숨이 안타깝게 빛나네
이달 오늘밤이 환상이라면
사랑이 달려가 사랑이 멎질않아
망서리면서도 꿈꿔버려
내가 먼저 유혹할지도 몰라
고운 저녁해에 눈물이 번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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