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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A ~ 숫자 )

101마리 달마시안[101 Dalmatians, 1996]

작성자재경|작성시간08.08.09|조회수680 목록 댓글 0

감독: 스티븐 헤렉

출연: 글렌 클로즈(크루엘라 드빌), 제프 다니엘스(로저)

 

 

 

 

 

 

줄거리

 

컴퓨터 게임 디자이너인 로져(Roger: 제프 다니엘즈 분)에게는 퐁고라는 이름의 멋진 달마시안이 한마리 있다.

아침이면 커피도 뽑아주고, 잠도 깨워주는 퐁고는 로져에게 둘도 없는 친구이자, 가족으로, 퐁고를 모델로 삼은

게임을 만들기도 했다. 달마시안을 납치하려는 개도둑 놈들을 혼내주는 게임이다. 하지만, 게임의 상품력을

측정하는 꼬마는 개도둑이 별로 밉지 않다는 이유로 퇴짜를 놓았다. 실망한 로져가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동안

 퐁고는 옆에 앉아 지나가는 개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

 앗, 그런데, 저쪽에서 늘씬하게 뻗은 달마시안 암컷이 한 마리 지나간다. 그녀의 이름은 퍼디. 첫 눈에 마음을

 빼앗긴 퐁고는 로져가 자전거에 올라타자마자 그를 끌고 쏜살같이 퍼디의 뒤를 쫓았다. 영문을 모르는 로져는

퐁고를 멈추려하지만, 아무리 소릴쳐봐도 개 귀에 경 읽기고, 급기야는 공원 연못에 빠지고 만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로져가 퐁고를 묶어 데려 가려는데, 웬 아가씨가 앞을 차로막는다. 자신의 개라는 것이다. 정신을 차리고

 살펴보니, 정말 암컷 달마시안이었고, 퐁고는 잠시 후 언덕 넘어서 태연히 달려오는 것이었다. 아가씨의 이름은

아니타(Anita: 조엘리 리차드슨 분), 퍼디의 주인으로, 퐁고와 퍼디는 이미 서로 정이든 눈치였다. 하지만,

퐁고 때문에 온갖 망신을 다 당한 로져는 다짜고짜 퐁고를 끌고 집으로 향했다.

 그랬더니, 이번엔 퍼디 아니타를 태운 자전거를 끌고서 화급히 그들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 사색이 된 아니타.

그녀 역시 연못에 빠지고서야 질주를 멈출 수 있었다. 아니타의 집에서 젖은 옷을 함께 말리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마침내는 결혼에 골인했다. 퐁고와 퍼디도 부부의 연을 맺은 것은 당연지사. 그런데, 이들

견공 커플의 결합을 몹시 반가와하는 이가 있었으니, 아니타가 일하던 패션회사의 사장 크루엘라 드빌

(Cruella De Vil: 글렌 클로즈 분)이었다. 동물원의 호랑이 가죽을 벗겨 옷을 만들 만큼, 열렬한 모피광인

코루엘라는 아니타가 무 심코 스케치해본 달마시안 무늬의 코트에 욕심이 생긴 나머지, 새끼 달마시안들의

가죽을 모아 모피 코트를 만들 작정이었다. 퐁고와 퍼디가 귀여운 새끼 101마리를 낳던 날, 크루엘라는

 아니타의 집으로 쳐들어와서 새끼들을 팔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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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의 62년도 불후의 명작 만화영화를, 진짜 달마시안들이 출연하는 극영화로 제작된 가족 영화. 애니메이션 작품과 이 라이브 액션 극영화에서는 달마시안이 200여 마리가 등장한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시대 배경은 애니메이션과 달리 현대로 설정되었지만, 런던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시켰다.

 1995년 7월, 수석 동물 조련사와 게리 거로 그리고 훈련팀은 영국의 셰퍼톤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그들은 퐁고, 퍼티, 키퍼 그리고 포기의 배역에 맞는 달마시안을 물색하기 시작했다. 이들이 기대한 달마시안들은 다행히 어렵지 않게

캐스팅됐다. 나이는 모두 1살반과 2살박이들이었다. 4마리의 배역이 캐스팅된 후 조련사들은 캐릭터 분석을 시작했다. 이어서 99마리의 달마시안을 선정하는 캐스팅이 시작됐고 모두 새끼 달마시안은 생후 8주 정도로 계획을 세웠다. 이들 새끼 달마시안을 모집하기 위해 영국의 주요 언론에 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도합 12마리의 성인 달마시안과 200여 마리의 달마시안가 전체 촬영에 동원됐으며 그 외에도 말, 암소, 양, 돼지, 고양이, 너구리, 스컹크, 다람쥐, 생쥐, 새 등이 각자의 배역을 위해 훈련받았다. 미국 동물보호 협회의 존 프리드 회장은 전체 촬영기간 중 감도관 자격으로 참여했다.

 

 

 

 

 

 

 


로저(제프 다니엘)는 컴퓨터 게임 프로그래머로 퐁고라는 달마시안과 함께 산책을 나왔다가 공원에서 퍼디라는 암컷 달마시안을 만난다. 퐁고와 퍼디는 서로에게 반했고 퍼디의 주인인 아니타(조엘리 리처드슨)와 로저 또한 그들 덕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들은 한 가족이 되었고, 퍼디는 15마리나 되는 점박이 달마시안을 낳는다. 한편 아니타가 근무하는 모피회사의 크루렐라(글렌 클로즈)는 동물원의 호랑이도 잡아서 가죽 코트를 해 입을 정도로 가죽에 열중하는 사람이다. 쿠루렐라는 아니타의 달마시안을 보고 달마시안을 잡아서 코트를 해 입을 꿈에 부풀어 있고, 급기야 달마시안을 잡을 음모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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