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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영화 [ㅁ ~ ㅂ ]

베르사이유의 장미[Lady Oscar 1979년] - [2]

작성자히데꼬|작성시간08.02.03|조회수347 목록 댓글 0

"프랑스를 위하여! 사랑을 위하여!" 

격동의 18세기, 프랑스 혁명기를 배경으로 자르세 장군 집에서 태어난 남장 미인 오스칼과

그녀의 어릴 적  친구 앙드레, 그리고,    그녀가 장교로서 끝까지 지켜야 하는 마리 앙뜨와네트, 왕비의 연인 페르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비련의 이야기. 

유력한 귀족 가문의 외동딸로 태어난 오스칼. 가문의 대를 이을 아들이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는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오스칼은 어릴 적부터 검과 말을 선택하고 남자처럼 생활한다.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금발과 우아한 자태를  지닌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오스칼은 신분을 속이고 국왕의 근위대에 들어가고, 마침 오스트리아의  왕녀 마리 앙뜨와네트와   루이 16세가 국혼을 맺자 오스칼는 그녀의 경호를 맞게 된다. 

프랑스 혁명의 기운이 점차 달아오르며, 주변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오스칼은 왕비의 가장 친구이자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해 낸다. 그러던 중 마리가 사랑하게 된 스웨덴 귀족 페르젠에게 여자로서  연정을 느끼게 되는 오스칼. 자신이 지켜야   하는 여자의 애인을 사랑하며 괴로워 하는 오스칼과 그런 그녀를 옆에서 지켜보는 어릴 적 친구 앙드레... 이들의 사랑은  밀려오는 거대한 역사와 운명 속에서 반전을 거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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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Oscar)

 

왕실의 수호가문인 자르제 가의 막내딸로 태어났으나 대를 이을 아들을 원했던 아버지
자르제 장군에의해 아들로 키워졌으며, 뛰어난 검술 실력을 바탕으로 마리 앙뜨와네트를
호위하는 근위대장직을 얻는다. 후일 한창 프랑스 대혁명의 기운이 무르익어 갈 때에 페르젠
에 대한 사랑과 이별을 계기로 파리의 위병대에 자원하게 되었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앙드레
에 대한 사랑을 깨닫는다. 귀족으로써의 지위를 버리고 앙드레를 포함한 위병대와 함께 혁명의
시발점인 바스티유 공격에 참여 하였을때 총탄에 맞아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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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Andre)

 
어릴적 부터 오스칼의 곁에서 검술대장이자 친구로써 살아온, 오스칼 유모의 손자이다.
원래의 신분은 하인이나 오스칼과는 격의없는 형제와 다름 없다. 평생동안 오스칼의 곁에서
그녀를 보호하는 일에 전념하다 그녀에 대한 깊은 사랑을 깨닫게 되고 고백의 과정을 거쳐
결국 사랑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바스티유 공격 전날 위병대와 함께 이동하던 중 관군의 총에
맞아 오스칼보다 한 발 앞서 세상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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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뜨와네트(Marie Antoinette)
 
프랑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의 평화를 위해 정략적으로 루이 16세와 결혼하게 된 사람이다.
아름다운 자태와 기품으로 많은 이들의 추앙을 받았으나 점차 사치에 빠져들어 프랑스의 국고를
파탄시키다시피 함으로써 국민의 미움을 받게 된다. 페르젠과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빠져 그로 인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프랑스 혁명이 발발하자 왕실 일가와 함께 감금되었고 단두대 에서 사형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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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젠(Fersen)

 
스웨덴의 귀족이다.
프랑스를 찾았을 때 우연히 만난, 당시 황태자비 였던 앙뜨와네트와 사랑에 빠져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다시피 한 인물이다. 한 때 오스칼이 그를 매우 사랑하였으나 그는 그녀를 친구
로만 여길 뿐 사랑으로써 받아 들이지는 않는다. 후일 앙뜨와네트가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위험에 빠졌을때 그녀를 위하여 국왕 부처의 탈출작전을 펴기도 한다. 기어코 그녀가 죽임을
당하자 고국인 스웨덴으로 돌아가 냉혹한 정치가가 되고 결국 그 또한 국민들에게 죽임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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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리(Rosalie)

 
출생의 비밀을 안고 파리 뒷골목에서 자란 소녀로 우연한 기회에 오스칼의 저택에서 생활하게 된다. 착하고 순진한 성품 때문에 오스칼은 그녀을 매우 아꼈으며 그 자신 또한 오스칼을 무척 사모한다. 귀족의 마차에 치여 숨진 양어머니와 친어머니로 밝혀진 폴리냐크 부인과의 관계에 의해 무척 괴로워 하나 나중에는 친어머니와의 관계를 끊고 베르나르와 결혼한다. 혁명후 까지 살아 남아 이야기 전달의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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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Aran)

 
혁명전 오스칼이 대장으로 부임한 위병대 제 2연대의 반장으로 본디 귀족 출신이다.
처음에는 여자라는 이유로 오스칼을 배척하고 무시하나 차차 그녀의 실력과 인품에 감복되어 후에는오스칼을 진정한 대장으로 모시게 된다. 위병대의 일원으로 바스티유 공격에 참여 하였으며 혁명 후에도 살아 남아 농사를 지으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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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르제 장군( Jarjayes)
 
오스칼을 남자로 키운 장본인으로 완고 하고 엄격한 성격의 소유자 이다.
딸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키워 갔으나 그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는 자신의 결정을 후회 하여
그녀의 결혼을 추진하기도 한다. 딸을 사랑하는 마음만은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달리 따뜻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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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델(Gerodelle)

 
 d오스칼과의 검술 대결에서 패해 근위대장직을 얻지 못하고 그녀의 부관으로 머무르게 되었다.
원래 여자인 오스칼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오랜 세월을 곁에서 보좌하는 동안 그녀을 사랑하게된다. 비록 사랑은 거절 당했으나 오스칼을 위하여 대역이라는 죄명을 뒤집어 쓸지도 모르는 선택을 하기도 한다. 전형적인 귀족으로서의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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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6세(Luis 16)
 
마리 앙뜨와네트의 남편이자 프랑스의 국왕이다.
성품이 유약하고 온순하였다. 국난을 극복하기 위해 삼부회를 부활 시키기도 했으나 혁명이 일어나자법정에 세워져 투표결과에 의해 사형에 처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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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Bernar)
 
본디 파리의 신문기자로 로베스피에르의 추종자 였다.
귀족의 제물을 훔쳐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흑기사의 역할을 하다가 그를 잡으려던 앙드레의눈을 잃게 만든다. 훌륭한 연설로 혁명기의 군중을 선동하는 역할에 능하였다. 로자리와 결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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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롯트(Charlotte)

 
폴리냐크 부인의 딸로 로자리의 동생이다.
새침하고 고고한 성격을 지녔으며 오스칼을 무척 좋아 하였다. 그러나 어머니가 추진한 드 기쉬
공작과의 정략결혼을 두려워한 나머지 탑 위에서 뛰어내려 자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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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앙느(Diana)
 
위병대 아랑의 여동생 이다.
착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여성으로 위병대 일원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결혼을 약속했던 가난한 귀족의 배신으로 큰 상처를 입고 자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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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바리 부인(Dubarry)
 
루이 15세의 애첩이다.
국왕의 총애에서 나오는 막강한 권력을 쥐고 많은 귀족들의 인사를 휘둘렀다. 그러나 창녀 출신
이였기 때문에 이를 못마땅히 여긴 앙뜨와네뜨와 자존심 대결을 벌이며 맞서다가 루이 15세의
죽음으로 인해 베르사이유에서 쫓겨난다. 다른 귀족들과 마찬가지로 혁명기에 단두대에서 사형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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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5세(Luis 15)
 
루이 16세의 선왕으로 정치적 감각이 좋은 편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애첩 듀바리 부인에 대한 애정으로 많은 제물을 탕진하여 후대 왕실 국고 탕진의 빌미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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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 백작(Mercy)
 
앙뜨와네트를 돌보기 위해 오스트리아에서 온 귀족이다.
그녀의 철없는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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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Nana)

 
오스칼을 친손녀와 다름없이 기른 앙드레의 할머니 이다.
자르제 장군이 그녀를 아들로 키우는 것에 대해 가장 크게 반대 하였으며 그것을 늘 마음아파 한다. 고집스럽고 손자 앙드레에 대해서는 다소 완고한 면을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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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냐크 부인(Polignac)
 
우연한 기회에 앙뜨와네트의 눈에 띄어 그녀의 친구가 된다.
겉보기에는 순수하고 착한 인물 같으나 뱃속은 검은 야심으로 가득 차있다. 앙뜨와네트를 현혹 시켜도박으로 국고를 낭비하게 하고 그 이익은 자신이 얻어 그녀를 비운의 왕비로 몰아가는 역할을 한다. 로자리와 샤롯트의 어머니 였으나 그 자신의 탐욕으로 인해 결국 두 딸을 모두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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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레앙 공(Orleans)
 
루이 16세의 사촌이다.
왕위에 대한 집착과 야망이 대단하여 그를 없애기 위한 음모를 꾸미나 모두 실패 한다.
자신의 거처인 파레 로와이얄을 젊은 지식인들의 모임터로 삼아 그들의 인심을 얻음으로써 왕위를 얻으려고 한다. 그러나 혁명으로 왕정 자체가 붕괴 됨으로써 그의 야심은 무너진다.
 
  

 

 

실제 인물을 살펴보면... 루이 15. 16세, 마리아 테레지아, 마리 앙뜨아네트, 페르젠, 메르시 대사, 듀바리 부인, 자르제 장군(오스칼의 아버지로 이케다 리요코가 설정하죠.), 노아이유 백작부인, 폴리냐크 부인, 로앙 대주교, 잔느와 그 남편 니콜라스, 로자리, 드 게메네 공작(오스칼과 결투를 하려 했던), 로베스피에르, 생 주스트, 에베르

 (재판서 앙투아네트에게 근친상간의 죄를 씌우려했던..) 등입니다.

 

 허구의 인물은 오스칼, 앙드레, 제로델, 아랑, 등등이죠.

 그렇기에 오스칼 등의 허구의 인물이 관련된 걸 뺀 나머지 이야기는 거의 모두 진실이에요. 말을 탄 앙뜨아네트를 구출한 사건, 페르젠에 대한 오스칼의 사랑과 우정, 황태자 루이 조셉이 오스칼을 좋아한 것, 바스티유 함락을 오스칼이 지휘한 것, 아라스서 로베스피에르와 만난 것 등은 모두 거짓. 근데 오스칼의 어머니로 나왔던

 

자르제 부인은 진짜로 앙뜨아네트의 시녀였었습니다. 그 사실을 갖고 오스칼을 넣어서 이케다가 에피로 꾸민거죠. 잔느와 로자리, 폴리냐크 백작부인간의 관계는 허구.

 

로자리는 실제인물이긴 했는데 역사에선 훗날 앙뜨아네트가 마지막 감옥 콩시에르쥬리에 갇혀있을 때 마지막 시중을 든 순진한 시골처녀였었다고 합니다. 잔느는 베르바라에서 나왔듯이 발루아 가 왕이었던 앙리 2세의  사생아의 후손이었구요. 또한 로자리는 당연히 폴리냐크 부인의 친딸도 아니고 베르사유 궁전에 가본 일도 없고,

 

 

잔느의 동생도 아닙니다. 잔느의 목걸이 사건서 이 로자리와 잔느의 관계를 빼면 다 사실.

 앙뜨아네트와 페르젠이 사랑했다는 것도 진실 같습니다. 그들이 주고받은 편지 중 중요한 부분을 페르젠의 후손들이 없애버려 정확히 말할 순 없지만 여러 정황을 볼 때는 사실 같습니다.

 

예를 들어 앙뜨아네트가 혁명이 일어난 후 그에게 '모든 것이 나를 당신에게로 인도하고 있다.'라는 글귀가 새겨진 반지를 보냈다던가, 앙뜨아네트 처형 후 페르젠이 죽을 때까지 일기에서 '그녀'를 그리워했다던가,  바렌느 도망사건 때 6월 18일 왕가를 두고 자신은 따로 도피한 걸 역시 죽을 때까지 후회하고 자신이 죽는다면  그 날 죽기를 바랬으며 실제로도 그 6월 18일 민중의 손에 의해 죽었다는 점을 미루어봐서는 사랑했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대부분의 사건들과 에피는 실제 이야기입니다.목걸이 사건, 바스티유 함락, 삼부회, 황태자의 죽음 등 여러 사건서 오스칼고 앙드레만 빼놓으면 거의 사실이죠. 글구 자잘한 에피도 사실이어서-예를 들면 루이 16세가  드레스 색을 보고 벼룩색이라고 했다던지, 앙뜨아네트가 초상화를 그리는데 화가가 물감을 떨어뜨려서 죄송해한다는 것,

 

루이 16세에게 임신 사실을 알릴 때 말한 것 등-이케다 리요코가 얼마나 꼼꼼히 조사를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왕궁의 일은. 귀족들이 서로 교환한 편지, 회상록 등에 의해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회상록

 

 중 유명한 것이 '생 시몽의 회상록'인데 이건 루이 14세 시대의 궁정 생활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고 해요.  그러니 루이 16세 시절도 회상록 등이 남아 있죠

 

 

 

 

 

 

 

 

 

 

 

 

 

 

 

 

 

 

 

 

 

 

 

 

 

 

 

 

 

 

 

 

 

 

 

 

 

 

 

 

 

 

 

 

 

 

 

 

 

 

 

 

 

 

 

 

 

 

 

 

 

 

 

[ 줄거리 ]
 
  격동의 18세기, 프랑스 혁명기를 배경으로 자르세 장군 집에서 태어난 남장 미인 오스칼과

 그녀의 어릴 적 친구 앙드레,  그리고 그녀가 장교로서 끝까지 지켜야 하는 마리 앙뜨와네트,

 왕비의 연인 페르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비련의 이야기. 


  유력한 귀족 가문의 외동딸로 태어난 오스칼. 가문의 대를 이을 아들이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는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오스칼은 어릴 적부터 검과 말을 선택하고 남자처럼 생활한다.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금발과  우아한 자태를 지닌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오스칼은 신분을 속이고 국왕의 근위대에 들어가고, 마침 오스트리아의  왕녀 마리 앙뜨와네트와 루이 16세가 국혼을 맺자 오스칼는 그녀의 경호를 맞게 된다. 
  프랑스 혁명의 기운이 점차 달아오르며, 주변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가는데 오스칼은 왕비의 가장 친구이자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해 낸다. 그러던 중 마리가 사랑하게 된 스웨덴 귀족 페르젠에게 여자로서 연정을 느끼게 되는 오스칼.  자신이 지켜야 하는 여자의 애인을 사랑하며 괴로워 하는 오스칼과 그런 그녀를 옆에서 지켜보는 어릴 적 친구 앙드레...

 이들의 사랑은 밀려오는 거대한 역사와 운명 속에서 반전을 거듭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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