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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의 배우 [ㅈ ~ ]

조디 포스터 (Jodie Foster)

작성자히데꼬|작성시간09.10.14|조회수800 목록 댓글 0

                             조디 포스터 (Jodie Foster)

 

 

 

 

 

본명 : Alicia Christian Foster

생년월일 : 1962.11.19

출생지 : 미국 캘리포니아 LA

학력 : 예일대학교

신장 : 161 

 
 
 
 
 

 

 

 

 

 

 

 

 

 

 

 

 

 

 

 

 

 

 
 
 

 1962년 11월 19일,  LA에서 에블린 포스터와 루시안 포스터 사이에 4남매중 막내로 태어났다. 하지만 포스터와 루시안은 그녀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결별 한 상태였고 때문에 조디 포스터는 홀어머니 밑에서 성장해야했다.

 영화제작자였던 어머니덕에 그녀는 자연스레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었는데 오빠 버디 포스터가 8살때부 터  TV 광고모델로 일했 듯이 그녀도 세살때 썬텐로션 광고로 데뷔한다.

  그후 1970년 전후로 시트콤 < Mayberry Rfd >와  

  < The Courtship Of Eddie's Father >, < Paper Moon >  등의  TV 드라마에 고정적으로 출연하면서 연기활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1972년 <나폴레옹과 사만다 / Napoleon and  Samantha>라는 디즈니 영화로 영화배우로 첫 데뷔를 하는데 그 후 연이어 찍은 <캔사스시티의 변두리/Kansas City Bomber>와  <One Little Indian(1973)> 등의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줘 천재아역배우라는 칭찬을 듣기도 한다.

 

  그후 1974년 마틴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앨리스는 이제 여기 살지 않는다 / Alice Doesn't Live Here Anymore>에서 오드리역으로 또 한번

주목을 받게 된 후, 그 인연으로 스콜세지감독과 다시 한번 조우하게 된다.  그 영화는 그녀가 어린창녀역을 맡음으로서 세간에 충격을 던져준 <택시 드라이버 / Taxi Driver>.

 그 후 알란 파커 감독의 <벅시 맬론 / Bugsy Malone>, 아드리안 라인 감독의 <여우들 Foxes>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의 명성을 쌓아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1981년, 그녀에게 있어서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그해 3월 30일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던 로널드 레이건의 암살미수 사건이 발생했는데 문제는 그 범인인 존 힝클리가 조디 포스터의 팬이라는데에 있었다.  존 힝클리가 평소 우상이었던 그녀를 감동시키기 위해 그런 일을 벌였다는 충격발언을 했던 것이다.  그녀가 이 일로인해 큰 충격을 받은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 그는 이후로 이 일에 대해 언급조차하기 싫어했다고...

 

그 후 한동안 공부에 전념해 85년 예일대 영문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다. 하지만 그녀는 1980년대에도 활발한 활동을 했는데 끌로드 감독의 <타인의 피 The Blood of Others>, 토니 빌 감독의 <5번가의 비명 / Five Corners>, 매리 램버트 감독의 <씨에스타 Siesta (1987)> 등의 세계 각국의 유명감독들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의 폭을 넓히게 된다.

그리고 1988년, 조나단 캐플란 감독의 <피고인 The Accused>으로 1989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게 되고 2년후 1991년 조나단 드미 감독의 <양들의 침묵>으로 다시한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아직까지 여배우로서 그 누구못지않은 활발한 연기활동을을 해오고 있는 그녀는 몇년전부터 첫 연출작인 <천재소년과 테이트>를 비롯 <넬>, <슈가랜드> 등에서 감독과 제작자로서도 재능을 보이고 있다.

 

 
 

1999년 서울 여성영화제에서는 <조디포스터이야기>라는 영화가 상영되었다.

이 영화는 조디 포스터를 향한 레즈비언들의 뜨거운 시선을 담은 다큐멘터리였다. 그는 그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레즈비언의 우상으로 거론되기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녀가 언급을 했는지, 했다면 어떠한 멘트를 했는지 알려진 바는 없다.

다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영화 속에 진정한 여성성의 모습을 담아보고 싶어하는 포스터는 자신이 낳은 '아버지 없는 아이'를 당당하게 키우는 페미니스트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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