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は、男と女、夫婦の間、人間と人間の間には、
川があると思っています。
その川を渡って、無理にいっしょうに
手を つないで
あるこうと しないで、りょうほうの 岸を
それぞれ、
ああ、向こうには きしに あの人がいるな。
と、思って、
安心して同じ方向にあるいたら いいんだと
思います。
川を無理して飛び超えようとするから、
かえって川に 落ちて 溺れてしまったりする。
세토우치 쟈쿠쵸오님의 글이에요.
저는 남자와 여자, 부부간,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강물이 흐른다고 생각합니다.
그 강을 건너, 억지로 함께 손을 잡고
가려 하지말고, 각자의 강변에서 서로
"아, 건너편에는 저 사람이 있구나..."
생각하며 안심하고 같은 방향을 향해 걸어가는 것이면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을 무리해서 건너려 하니
오히려 강에 빠져 익사하거나 하는 것이죠.
칼릴지브란의 글과 좀 비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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