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ったい 이 따위 가 도대체 뭐야.
おもに 어머니 를 주로 생각하다.
あらかじめ 미리 알아가지고 맨다.
いずれ 여하간 잊으래.
あえて 아에 떼 어 놓기로 감히 결정하다.
あいにく 아이니까 공교롭게도
あまり 아, 말이 그다지 별로여~
いいかげん 이 가겐 적당한 게 꽤 없다.
いかに 어떻게 이 깠니.
おおよそ 오오! 요소는 대강안다.
あくまで 아구 마대로 끝까지 막다.
がっかり(する) 가까이서 보니 실망스럽다.
かつて 까쭉대는 녀석 일찍이 보냈다.
かなり 가난한 이 꽤 많다.
きっぱり 깃발이 단호히 있어야 한다.
ぐっすり 굿소리 에 푹 자다.
ごく 고꾸라지게 극히 마시다.
きわめて 기와마다 극히 정성을 들이다.
ぐんと 군도 힘껏 휘두르다.
こっそり 곡소리 는 살짝~
ざらに 자라! (거북류)니 쌔고쌨다!
さいわい 사위와 이 러니 다행.
さっさと 사 사또 니 빨리 빨리.
しいて 시때도 없이 억지로 하려한다.
すっかり 숫갈이 완전히 없어졌다.
すでに 이미 쓰다니
せっかく 섹(가방) 갖구 모처럼 나가다.
そうとう 소똥 이 상당히
そっくり 소꾸리 채 전부 주다.
そっと 솥도 살짝 가져오다.
さきほど 새끼 아까 호도 까먹었어.
さすが 사수 과연 될까?
さっぱり 삭발이 산뜻하다
さらに 사라니 더 싫다.
しっかり 식칼이 니 단단히 잡아라.
じっと 짓도 안하면서 꼼짝않고 있다.
しばしば 자주 시발시발하다.
ずっと 죽도 쭉마셔.
すべて 수배 때문에 전부 숨다.
そろそろ 슬슬
たくみ 솜씨 좋게 다 꾸민다.
たしかに 다시까니 확실히 잘되었다.
だいじょうぶ 다 이 조부덕에 괜찮다.
だいたい 대체로 다 있다이~
たいでい 대개 다 있데이.
だいぶ 다 이분을 상당히 좋아하다.
たかたか 닦아닦아 도 고작 이거냐.
たくさん 닭상이 많이 있다.
ただ 다..다... 단지 보통사람일 뿐.
ただいま 지금 닫아, 임마.
たちまち 닫지 말지 금세 열려
たった 닿다가 겨우 떨어지다.
たぶん 아마 다 분할꺼야
ちゃんと 잔 도 제대로 놓아라.
ちょうど 조도가 딱 맞네
ちょっと 젖 또 조금밖에 안나온다.
ちょっぴり 좇삐리는 조금 줘라.
ちんまり 징말이지 작고 아담하다.
ついに 즉, 이 니 끝내 뽑는거니?
つど 그 때마다 주도하다.
つねづね 평상시에 주네주네.
つぶさに 주부(Tube)샀니? 자세히 얘기해봐.
つまり 주말이 결국 끝장나다.
てっきり 틀림없이 될끼다.
とても 또 데모! 너무 심하네
どうか 도가 지나쳐도 부디.
とうてい 도저히.
とうとう 도도하더니 드디어 망했군.
どうも 도모해도 아무래도 안될껄
ときどき ‘도끼도끼’하니 때때로 두근두근
とにかく 돈이 거꾸로 돌든 어쨌든.
とくに 독구(사람이름)니 특히 좋다.
どんどん 돈돈이 척척.
たがいに 다 가 있니 서로.
つぎつぎ 쓰기쓰기 차례차례하다.
つくづく 죽고죽고 곰곰히 생각하다.
ないない 나이나이 하면 내심 떨린다.
なお 나 오는 것 역시 더욱 싫어하다.
なおさら 나 오직 사라만 더더욱 좋다.
なかなか 낚아 낚아는 꽤 좀처럼 안된다.
なにしろ 나 니 싫어도 어쨌든 할 수 없어.
なるべく 날으는 백구는 가능한한 보호해야 한다.
ぬけぬけ 눕게눕게 뻔뻔스럽지만.
のこらず 너 꼬라지에 붙은거 남김없이 뗏니?
のんびり 놈 비리 저지르고 유유히 나타나다.
ばたばた 봤다봤다 푸드득 거리는 것.
ばらばら 봐라봐라 뿔뿔이 흩어지는 모양을.
びっしょり 빗소리나니 흠뻑 젖었을 것이다.
ひっそり 힛~소리도 없이 가만히
ぴったり 삐딱하지 않게 딱!
ふだん 후! 당연히 평소 노력했죠.
ほっと 호떡, 후유 하나 있다.
はたして 하다 쉴 때가 과연 있을까?
ぴかぴか 삐까 번쩍.
ひじょうに 히! 조니 대단히 이뿌다.
ほとんと 호..돈도 거의 떨어졌는데...
はっきり 학끼리 노는 거 분명히 봤어
はっと 핫도그가 문득 생각나다.
もっぱら 오로지 못 팔아.
まあ 어마, 뭐!
まことに 마구 떠니 참으로 걱정이다.
まず 우선 마주 앉아!
ますます 마수마술이 점점.
まっすぐ 맞스구 똑바로 서다.
まったく 막 다그쳐서 완전히 미쳤다
めったに (목을) 맸다니 좀처럼 안믿어져
もう 모으지 않아 벌써 바닥났다
もっと 못도 더 필요해~
まだ 아직도 마다하다.
まもなく 마모(磨耗)나구 머지않아 바꿨다.
みずから 스스로 미주(美洲)가라.
むりに 무리니 억지로 하지 마.
むろん 물론.
やっと 약도 겨우 받았어.
ゆっくり 윳 꾸리(꾸러미)를 천천히 풀다.
より 요리보다
よけい 요게 더욱 여분으로.
よっぽど 꽤 욕보다.
やや 야야-, 약간
ろくに 노꾼이 제대로 안젓는다.
わずか 와! 주가가 조금 올랐네~
わざわざ 일부러 와작와작 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