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池や蛙飛び込む水の音
-ふるいけやかわずとびこむみずのおと」
하이쿠(俳句)는 5,7,5의 운율을 가지고 있는 일본의 고유의 단시입니다.
위의 하이쿠는 마츠오 바쇼(松尾芭焦)의 작품이죠.
이 하이쿠에 대한 해석도 참 다양해서
묵은 연못에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 퐁당」과 같이
운율을 하이쿠 그대로 맞추는 해석이 있는가 하면
「오래된 연못 개구리 뛰어드네 풍덩!」과 같이
운율을 무시한채 그 느낌을 살리는 해석도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해석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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