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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노라벨(행사)

26.6.10~6.12 / 함께해서 행복했던 부산여행

작성자헬렌켈러의집|작성시간26.06.17|조회수18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여러분! ☀️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했던 지난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김민주, 이영민, 조상연, 유해정씨는 부산으로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일상의 활력을 가득 채우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 몇 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안동의 명물 식사

안동찜닭과 간고등어!

부산을 가기 전 안동에 들러서 가장 유명한 별미들을 맛보았습니다.

매콤달콤하고 푸짐한 안동찜닭과 노릇노릇하고 짭조름하게 구워진 간고등어까지!

다 함께 둘러앉아 먹으니 더욱 꿀맛이었고, 여행의 즐거움도 배가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첫 번째 여정으로 아름다운 안동 하회마을에 있는 하회세계탈박물관을 들렀습니다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를 느끼며 산책도 하고,

마을의 상징인 멋진 하회탈 앞에서 다 함께 환한 미소로 여행의 설레는 첫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각자 멋지게 만든 탈을 쓰고 찰칵!

안동을 지나 드디어 목적지인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부산에서의 첫날 저녁은 역시 바다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하고 푸짐한 회를 먹었습니다.

싱싱한 회를 한 점씩 나누며 서로 담소도 나누고, 본격적인 부산 여행의 밤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둘째 날 아침, 낭만 가득한 해변열차 탑승!

탁 트인 바다를 가장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해변열차에 올랐습니다.

창문 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와 수려한 해안 풍경을 바라보며

다 함께 여유롭고 낭만적인 아침을 만끽했습니다.

"열정 가득! 에너지를 충전한 사직야구장"

부산 하면 역시 야구죠!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했던 사직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고 소리 높여 신나게 응원하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버린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며 다녀온 덕분에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 이번 여행에서 얻은 밝은 에너지로 앞으로도 헬렌켈러의집에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따뜻한 관심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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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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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선웅1 | 작성시간 26.06.18 또가고 싶은 부산 !^^
  • 답댓글 작성자헬렌켈러의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이용인 분들을 위해 열심히 계획 해주신 선웅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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