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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6년 6월 5일(금) 생명의 삶 오늘의 말씀묵상(QT)

작성자ahn3435|작성시간26.06.05|조회수21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2:12~20
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몸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아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한 몸을 이루는데 그 몸에는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섬기는 교회 공동체를 돌아보며 나는 어떤 지체로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연합하고 있는가를 점검해 봅니다.
양육을 하면서도 많이 듣고 전했던 말들이 교회공동체는 서로 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들었습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요 우리는 지체의 일부분이라 믿습니다.

12절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요즘 교회내에서 믿음이 오래된 리더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은 있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어떠실까를 생각하며 이 아침 기도의 무릎을 꿇습니다.
한 성령안에서 세례를 받은 성도는모두가 한 몸입니다.
성도 한분 한분이 지체의 한 부분이지만 나와 다르다고 상대를 지적하고 교회공동체의 불평과 서로 다른 소리가 들릴 때 나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로 지체인 내가 서로의 은사를 인정하고 각자의 역할을 감당 하도록 힘쓰겠습니다.
공동체의 다양한 지체들과 하나됨을 이루기 위해 서로 준중하고 기도하며 더 낮아짐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주변에 힘든 지체를 위로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양육하며 힘쓰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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