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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6년 6월 8일(월) 생명의 삶 오늘의 말씀묵상(QT)

작성자ahn3435|작성시간26.06.08|조회수32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3:8~13
사랑을 우선시하면 후회가 없습니다


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아멘


오늘은 말씀에서 사랑을 강조하십니다.
8절에서 사랑은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한다고 합니다.
또한 13절에서 믿음, 소망, 사랑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어제 주일 김유수 원로목사님 설교 말씀중에 헤세드의 하나님을 말씀하십니다.
헤세드(히브리어 חֶסֶד, Chesed/Hesed)는 보통 ‘인자·자비·은혜’처럼 번역되지만, 핵심은 관계(언약) 안에서 끝까지 책임지고 실천하는 ‘변함없는 사랑’에 가깝습니다.

11절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어른이 되면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하는 말과 행동이 다르며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어른 스러워야 합니다.
오늘 바울사도는 말씀에서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으로 하던깃이 폐한다고 합니다.
나는 그러면 어른 스럽게 언행을 하고 있을까?
지금도 어린아이처럼 살고 있을까?

나의 언행으로 어른스럽지 못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모든일에 사랑이 드러나도록 정성으로 섬기며 맡겨진 일을 감당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헤세드의 하나님을 통해 은혜로 살기를 힘쓰겠습니다.
사랑을 우선시 하고 나의 생각과 지식을 통해 상대를 함부로 하지 않겠습니다.
김유수 원로 목사님의 말씀을 반추하며 나오미와 룻과 보아스처럼 하나님 우선 질서가 우선 사랑이 우선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임마누엘^-^

2026년 6월 7일 월광교회 주일설교 말씀
김유수 원로목사님
룻기서 3:9~11 헤세드의 하나님
https://youtu.be/RBo0vWTh7OI?si=enqgKwP9_K9CUG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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