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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6년 6월 18일(목) 생명의 삶 오늘의 말씀묵상(QT)

작성자ahn3435|작성시간26.06.18|조회수27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6:1~12
복음의 빚을 갚는 나눔과 협력


1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3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4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그들이 나와 함께 가리라
5 내가 마게도냐를 지날 터이니 마게도냐를 지난 후에 너희에게 가서
6 혹 너희와 함께 머물며 겨울을 지낼 듯도 하니 이는 너희가 나를 내가 갈 곳으로 보내어 주게 하려 함이라

7 이제는 지나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만일 주께서 허락하시면 얼마 동안 너희와 함께 머물기를 바람이라
8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머물려 함은
9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10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

11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12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였으되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 아멘


오늘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보낼 연보를 미리 준비하라고 합니다.
그럼 연보란 무엇일까요?
연보는 전도와 구제를 위한 성도들이 낸 헌금을 말합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기근과 박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연보를 요청하고 갈라디아 교회들에게도 요청 합니다.

몇일전 캐나다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가족을 만났다.
지금 기존의 예배당이 비어가는 상황의 말씀을 듣고 남의 일처럼 들리지 않았다.
내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님들을 보내셨던 그곳이 이제 성전이 비어 간다는 것은 우리의 기도제목 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섬기는 교회는 안전할까?
주변에도 많은 이주민들이 있으며 믿지 않는 지인들이나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서있는 곳이 선교지요 선교현장임을 다시 기억합니다.
복음의 빚진자로 주변에 복음을 전하고 나누고 합력하며 기도와 무릎으로 선교사님들을 돕겠습니다.
어제 수요밤예배에 선교학교 아웃리치 보고의 밤 영상과 간증과 나눔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수요밤 예배 설교말씀으로도 다시 도전하며 지금의 나를 점검 합니다.

"왜 베드로만 물에 빠졌을까"를 통해 은헤의 말씀에 한발 더 나가기를 힘쓰겠습니다.
배안에 있는 제자들보다 예수님으로 부터 부르심에 오라 하시니 나아가는 베드로를 다시 떠올리며 나를 돌아보겠습니다.
안전한 곳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부르시고 보내신 곳으로 오라 하시면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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