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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6년 6월 20일(토) 생명의 삶 오늘의 말씀묵상(QT)

작성자ahn3435|작성시간26.06.20|조회수30 목록 댓글 0

요나 1:1~10
전지하신 하나님을 피할곳은 없습니다.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4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5 사공들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들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6 선장이 그에게 가서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7 그들이 서로 이르되, 자 우리가 제비를 뽑아 이 재앙이 누구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아 보자 하고 곧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뽑힌지라
8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이 재앙이 누구 때문에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말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네가 어디서 왔으며 네 나라가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느냐 하니

9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10 자기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함인 줄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므로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그렇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아멘


그동안 고린도전서를 통해 바울의 신앙을 묵상하며 부활신앙과 복음 사명을 다시 깨닫게 하셨지만 오늘부터는 요나서를 묵상 합니다.
요나는 누구인가를 봅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도망의 길에 나섭니다.
하나님이 요나에게 악독이 가득한 니느웨로 가서 심판을 경고하라고 하셨지만 요나는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도망칩니다.

3절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10절
자기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함인 줄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므로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그렇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바다에 풍랑을 일으키고 폭풍으로 배를 위험에 빠지게 합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어느곳에나 계시지만 요나는 하나님을 피하기 위해 다시스를 택합니다.
나또한 믿음이 옅을 때는 하나님은 보이는 곳에만 계시는줄로 착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행실을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살었던 시절도 기억 됩니다.
오늘 요나서를 통해 내 모습을 점검하고 돌아봅니다.

요즘 공동체에서도 리더나 중요한 사람 앞에서는 열심히 충성하며 헌신하지만 없는 곳에서는 성도들을 시험들게 하거나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지체들을 보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지 했던 일들이 생각 납니다.
이중성격으로 성도를 힘들게 하는 지체들을 보면서 오늘 요나서가 더 와닿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내 뜻과 생각을 초월하여 사용하심을 믿습니다.

저희는 시간과 여건과 환경으로는 맡기신 사역을 감당하기가 벅차고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기에 열심히 헌신하며 섬기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기를 힘쓰겠습니다.
주님이 가라하시는 곳에 내가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을 원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겠습니다.
주님은 어는곳에나 어디에나 계시기에 나의 언행을 주의하고 늘 주님께 하듯이 상대를 섬기겠습니다.
전지하신 하나님을 피할곳은 없으므로 도망치고 숨기보다 오늘도 주님이 맡기신 사명에 순종하며 따르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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