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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2026년 6월 22일(월) 생명의 삶 오늘의 말씀묵상(QT)

작성자ahn3435|작성시간26.06.22|조회수28 목록 댓글 0

요나 1:17~2:10
절망 속 서원 기도 다시 사명의 자리로

17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5 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워싸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아멘


요나의 인생이 참 기구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도망치다가 바다에 풍랑을 만나 바닷속에 던져지지만 그때 물고기를 예비하신 하나님 때문에 물고기 뱃속에서 삼일을 있다가 회개하고 돌아섰더니 하나님이 명령하사 물고기가 육지에 토해 냅니다.
요나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절망의 순간에도 내가 할 일은 기도 뿐임을 알게 하십니다.

17절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9절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절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기도는 절망의 순간에도 희망의 꽃을 피우고 육체는 갇혀 있을지라도 내 영혼은 하나님을 향하고 있슴을 믿습니다.
요나의 기도를 묵상하며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니 나의 믿음을 되돌아 봅니다.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주의 성전을 바라볼 수 있을까?

4절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하나님은 언약을 기억하고 붙든 요나를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구원해 주시고 사명의 자리로 다시 보냅니다.
나도 붙드시고 주권적으로 구원해 주셔서 늘 사명의 자리로 인도하시니 한없는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어제는 희년을 맞이하여 69명의 장로, 권사, 안수집사의 임직자를 세우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가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요나처럼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고 주의 성전을 바라보고 기도의 자리에 있겠습니다.
도망치고자 하는 나를 언제나 사명의 자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이심을 믿고 참으며 인내하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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