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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000회장님의 임시사무실을 견학했어...(어)

작성자栢松|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0

000회장님이 점심식사에 저를 초대했습니다.

제 차는 에어컨이 고장나서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창가에 자리를 잡고 있으니 3명의 회원님들과 회장님이 나타납니다.

 

갈비가 많이 들어간 갈비탕을 먹고 회장님이 마련한 임시사무실에

가게 된 것입니다.

 

임시사무실에는 회원님들의 입회원서와 각기마다 장부 정리가 철저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옛시인들의 책들도 수북합니다.

우리는 감탄을 하며 곳곳을 누빕니다.

 

낮으막한 임야인데 일만 육천평이라고 합니다.

지명도가 높은 아파트옆에 있어서 땅값이 무척 높습니다.

작은 감들이 떨어져 있고 재피나무, 산초나무도 있고 

자두나무 살구나무도 보입니다.

회장님이 부자이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두시 반이 되자 저는 먼저간다고 말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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