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갈때 사용했던 도시락 보온밥통3개, 도시락 보온 국통 2개,
반찬통 4개를 뜨거운 물에 깨끗이 씻어 말려 놓았던 것을
다시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 도시락통들은 모두 남편과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갈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새벽에 출발하는 관계로 아침식사를 병원 정원 구석의자에서 하고
진료마치고 역에서 점심식사를 할 때 사용하는 그릇이기도 합니다.
보온물통도 깨끗이 씻어 말리는 중입니다.
다음에 상경할적엔 물통3개만을 가져갈 것입니다.
남편이 검사를 마친후 계속 물을 마셔야 합니다.
어제 실험해보니 24시간(따뜻함) +6시간까지(미지근함)는
사용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다음올라갈적 대비를 위해 병원에서 가까운 호텔예약도
며칠있다가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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